금융산업에 대해 근거없이 불안해 하고 미리 포기하는 나와 같은 금융문맹인들에게 금융의 중요 요소를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금융 안내서 같습니다. 금융시스템에 대해 자신감까지는 아니더라도 적어도 열등의식을 버릴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더군다나 금융산업에서 실제 몸담고 있는 사람의 실질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금융지식의 큰 뼈대를 설명해 주어 더욱 신뢰가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