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한참을 걸려
70일용 1권을 160일 만에 겨우 끝내고
2022년 새해에 드디어 필사노트 2권 시작을 시작했습니다
매일 매일 쓰고 싶었으니
투잡, 쓰리잡으로 지난해 현생이 바빠서
정말 오래 걸렸어요
바쁜 와중에도
기도가 안 될 때 기도처럼 써왔던 것 같아요
저처럼 멘탈이 약하고 기도가 약한 사람에게 권해요.
선물용으로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