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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구성이 작가의 연륜을 느끼게 했다 어쩌면 우리 모두는 어느 한 부분의 결핍으로 살아가고 있는 줄 모른다 아니라 하면서, 어연한 척 하지만 마음 속 깊이 흐르는 외로움과 슬픔은 어쩔 수 없이 베어나온다 작가는 이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 마녀 할머니를 등장시켜 우리를 다독여 주려고 했으리라 누군가의 빈 자리를 채워주고 이야기를 들어주고 아픔을 치유해 주는 마녀 할머니는 해결사 같은 사람이리라 딱! 3번만 만날 수 있는 마녀 할머니는 천사 할머니이다 나도 만나보고 싶다 |
| 사거리 문구점의 마녀 할머니에 대한 리뷰입니다. '마녀'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는데 그걸 깨주는 책이네요. 너무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있었나 싶었습니다. 사람들을 위로해주는 문구점 할머니 같은 마녀라면 언제든 환영입니다. 추천합니다. |
|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었는데 내용이 참 좋아서 다른 아이들도 볼수 있도록 구매했어요. 보통 우리가 생각하는 마녀는 뾰로롱~하고 마법을 부리는 마녀인데 여기에 나오는 마녀는 이야기를 들어주고 음식을 해주고 맛있는 음료로 아이들을 위로해줘요. 그리고 우리 자신의 노력으로 변하는 것이 진정한 마법임을 알려줘요. 마녀라는 소재와 주제가 너무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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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거리 문구점의 마녀 할머니는 작가가 어린이들에게 응원해주고 도와주고싶은 일들을 마녀할머니를 통해 이야기로 다가오는 듯한 느낌이 든다. 어린이들이 이 책을 읽으면 아직은 이해하기도 헤쳐나가기도 힘든 세상이 살아갈만하다는 믿음을 심어주기에 충분하다. 재미있게 구성한 생활 속 판타지 이야기의 힘으로 어린이들이 굳건히 성장해가기 좋은 책이다. 많은 어린이들이 읽고 내면이 쑥쑥 자라나 세상을 믿으며 마녀처럼 누군가에게 도음을 주는 사람으로 성장했으면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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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거리 문구점의 마녀 할머니는 작가가 어린이들에게 응원해주고 도와주고싶은 일들을 마녀할머니를 통해 이야기로 다가오는 듯한 느낌이 든다. 어린이들이 이 책을 읽으면 아직은 이해하기도 헤쳐나가기도 힘든 세상이 살아갈만하다는 믿음을 심어주기에 충분하다. 재미있게 구성한 생활 속 판타지 이야기의 힘으로 어린이들이 굳건히 성장해가기 좋은 책이다. 많은 어린이들이 읽고 내면이 쑥쑥 자라나 세상을 믿으며 마녀처럼 누군가에게 도음을 주는 사람으로 성장했으면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