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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편의점 - 좋은꿈 출판사
처음에 책 제목만 봤을때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편의점에 오는 손님들의 이야기가 주제인줄 알았어요 그런데 단편이야기가 여러가지 엮어져있는 책이었답니다. 예전에 옛날옛날에~ 하면서 시작하는 할머니들의 구전동화를 들려주는것 같은 그런 느낌이랍니다. 마음 따뜻하고 감동적인 이야기들이 여러편 나와있어요 그래서 어린 저학년들도 하루에 몇편씩 나눠서 읽을수 있을것 같아요 나이든 어머니가 가고싶어하는 시짱이라는곳에 가기 위해 수레를 끌고 어머니를 모시고 900일 넘게 여행하는 아들의 이야기 그리고 '무엇을 가르쳐야 스승인가' 편은 어른인 저도 읽으면서 뭔가 깊이 느껴지는게 있는 이야기였답니다. 너무 오랜시간동안 머리를 잘랐다며 불평해하는 손님에게는 성공한 사람은 머리 다듬는 일에 많은 시간을 투자한다며 손님을 기분좋게 만들고 너무 빨리 깎아 정성이 부족한것 같다며 불평하는 손님에게는 시간은 금이라 손님의 시간을 아끼기 위해서라고 말해서 손님의 마음을 편하게 만드는 스승 이발사의 이야기랍니다. 얻는것이 있으면 손해보는것도 있고 그걸 칭찬을 함으로 인해 기분좋은 하루로 만드는 스승의 지혜가 멋져보였답니다. 여러나라의 다양한 이야기를 한번 들어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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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주인공 민호가 우연히 ‘ 편의점’이라는 신비한 가게를 발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민호는 평범한 초등학생인데, 어느 날 집으로 가는 길에 낯선 편의점을 보게 된다. 이 편의점은 보통 편의점과 다르게 사람들의 꿈을 물건처럼 파는 곳이다. 민호는 편의점 주인 할아버지의 안내로 여러 사람들의 꿈이 담긴 물건들을 구경하게 된다. 편의점에는 우주비행사가 되고 싶은 아이의 우주 헬멧, 멋진 화가가 되고 싶은 사람의 그림 물감, 동물들을 돌보는 수의사가 되고 싶은 사람의 청진기 등 다양한 물건들이 있다. 민호는 이 물건들을 보면서 각자의 꿈이 얼마나 소중한지 느끼게 된다. 민호는 처음에는 편의점에 들어온 것이 신기했지만, 사람들의 꿈을 통해 자신의 꿈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된다. 결국 민호는 자신도 멋진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기로 결심한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나도 민호처럼 나의 꿈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다. 책 속의 편의점처럼 나도 나만의 꿈을 이룰 수 있는 특별한 물건이 있다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또한, 꿈은 그냥 바라만 보는 것이 아니라,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다. "꿈의 편의점"은 꿈이란 무엇인지, 그리고 꿈을 위해 어떻게 노력해야 하는지를 알려 준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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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제목을 진짜 잘 붙였다는 느낌을받았습니다.편의점은 곳곳에서 보이는데요 없는것없이 우리에게 편의를제공합니다. 이책을 읽다보면, 다양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데,?어디선가 본 듯한 느낌의 이야기들이 많지만,? 읽다보면 묘한 감동과 교훈을 얻을 수 있는 이야기들입니다.?한 번에 다읽을수도있겠지만 읽 스토리 하나씩 읽는 것을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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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편의점』이란 책 제목이 재미납니다. 편의점에 가면 필요한 물건을 고를 수 있습니다. 먹고 싶은 것 역시 고를 수 있고 말입니다. 『이야기 편의점』은 바로 이런 재미를 누릴 수 있는 책입니다. 다양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데, 어디선가 본 듯한 느낌의 이야기들이 많지만, 그럼에도 읽다보면 묘한 감동과 교훈을 얻을 수 있는 이야기들입니다. 그러니 한 번에 읽고 해치우는 것보다는 두고두고 하나씩 읽는 것이 더 좋습니다(표지 그림에도 “두고두고 하나씩 읽는....”이란 문구가 눈에 들어옵니다.).
이야기를 읽는 가운데, 때론 가슴 뭉클한 감동을 누리기도 하고. 때론 선한 도전을 받기도 합니다. 때론 안타까운 마음을 품기도 합니다. 다양한 이야기들이 한 권에 들어 있습니다. 마치 서로 다른 수많은 제품들이 편의점이라는 한 공간에 진열되어 있는 것처럼 말입니다. 편의점 제품들은 어서 날 골라 가라고 한껏 자신을 뽐냅니다. 『이야기 편의점』 속의 이야기들 역시 그렇습니다. 어서 날 읽어달라고 손짓합니다. 마음이 끌리는 대로 펼쳐 읽다보면 그 이야기가 담고 있는 힘을 한아름 얻게 됩니다.
작가는 이야기에 대해 이런 말을 합니다.
‘이야기’라는 말은 ‘귀로 먹는 말로 된 약’이라는 뜻을 지닌 ‘이어약(耳語藥)’이 변해서 ‘이야기’로 굳어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감동적인 이야기는 큰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책머리” 중에서)
작가의 말처럼, 책속에 담긴 다양한 이야기들이 우리 영혼에, 그리고 우리 삶에 좋은 약이 되길 소망해봅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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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에서 널리 전해져 내려오고 있는 아름다운 이야기 묶음집 이야기 편의점 다양한 물건을 취급하는 편의점처럼 편의점에서 재미난 이야기를 골라 보는 듯한 재미가 있는 책 이야기 편의점
총39편의 이야기로 구성이 되어서 다양한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는데요. 초등교과연계도 되고 있어, 초등저학년은 물론 고학년도 읽으면 좋은 이야기책이에요.
짧은 이야기 단편으로 되어 있다보니 글밥 있는 책을 읽기 시작하는 저학년부터 감동과 교훈을 제대로 느끼고 받아들일 수 있는 고학년도 읽기 좋은 이야기 책이에요.
한편의 이야기가 끝나면 진한 감동을 주는 교훈까지 있어서 아이들에게 큰 가치를 줄 수 있는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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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처럼 내용도 따뜻한 세상의 지혜를 알려주는 두고두고 하나씩 읽는 <이야기 편의점> 어린이의 마음을 지혜롭게 키워주는 <토마토문고> 세번째 이야기로 총 41편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첫번째 이야기는 어머니, 안녕히 가세요 효도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어요 비행기로도 열시간 넘게 가야하는 시짱에 가보고 싶다는 일년후 백살이 되는 어머니를 위해 비행기 표를 살 돈은 없지만 자전거 뒤에 수레를 매달아 수레차를 만들어 어머니를 모시고 여행을 떠나는 아들 하지만 시짱에 도착전 어머니는 폐렴에 걸려 눈을 감고 말았답니다 마지막 순간에 서로 함께한 시간을 가장 행복했다고 말하는 모자 이 이야기를 통해 진정한 효도는 물질이 아니라 참된 마음임을 다시금 깨닫는 시간이였어요
소는 왜 힘들게 일할까 이야기에서는 남에게 말을 전할때에는 정확하게 전해야함을~ 자기 행동에 책임을 지는 소의 모습을 좋게 바라보고 있어요 또한 너는 누구를 살릴래 이야기에서는 뱃속의 아기를 위해 암 치료를 포기한 한 엄마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여자는 약하지만, 어머니는 강함을! 어머니의 사랑은 한없이 넓고 깊음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내용과 잘 어울리는 삽화와 함께 이야기 한편당 3~4페이지로 이루어져 있어 두고두고 하나씩 읽는 <이야기 편의점> 아이들은 물론 누구나 읽어도 좋은 책이랍니다 세상의 지혜를 알려주는 책으로 교과와도 연계되어 있어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라고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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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심후섭 1951년 경북 청송에서 태어났습니다. 지은책은 장편 동화<할머니 산소를 찾아간 의로운 소 누렁이>, 동시집<도토리의 크기> 외 80여 권이 있으며, 한국아동문학상, 국제펜문학상, 김성도아동문학상을 받았습니다.
그림 임윤미 서울에서 나고 자랐습니다. 국민대학교에서 도자공예 , 국민대 디자인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하셨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와 그림을 만드는 미술 학원 선생님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이야기 편의점은 40여가지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모아 편의점처럼 다양한 이야기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준 것 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감동적인 이야기는 교육의 수단이 됩니다. 감동적인 이야기는 마음을 가다듬는 재료가 됩니다. 감동적인 이야기는 예술의 밑바탕이 됩니다. 감동적인 이야기는 모두를 어우러지게 해 줍니다.
이처럼 이야기 편의점은 다양한 감동과 좋은글로 아이들의 눈과 귀를 즐길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 전 세계의 다양한 아름다운 이야기를 모아 이 책이 만들어 졌고, 두고두고 하나씩 몇 번이라도 읽을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어린이뿐 아니라 우리 모두에게 마음의 풍요로움을 가꾸어 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머니, 안녕히 가세요. 이 이야기는 중국에서 있었던 일로 일 년만 더 있으면 백 살이 되는 어머니가 일흔네 살 된 아들에게 말했습니다. "아들아, 시짱에 가보고 싶구나." 어머니는 이가 하나밖에 남지 않은 늙은 몸이었고, 아들도 이미 머리가 하얗게 세었습니다. 아들은 웃으면서 "예~, 어머니. 모시고 가겠습니다. 그런데 시짱이 얼마나 먼 곳인지 아십니까?" 아들은 어머니의 소원을 위해 소풍가는 기분으로 머나먼 긴 여행을 떠나게 되지요.
과연, 어머니과 아들은 시짱에 잘 도착했을까요? 900일이라는 여행 떠나면서 어머니가 103번째 생일을 며칠 앞두고 그만 폐렴에 걸리고 말았습니다. 어머니는 그사이에 눈을 감고 말았고, 아들은 슬피 울며 어머니를 화장하여 뼛가루를 자전거 뒤에 싣고 다시 일곱 달을 앞으로 나아갔습니다. "어머니, 어머니가 보고 싶어 하시던 시짱이예요." 하늘에는 어머니의 모습을 한 구름이 아들을 내려다 보고 있었습니다.
개똥 속에서 빛을 내 봐 알사탕만 한 보석을 본 적 있니? 누구에게는 그것이 세상에서 가장 귀한 것이라는데 얘기를 들어 보자.
부잣집 마님이 진주알을 잊어버렸습니다. 아주 값비싼 것으로, 하나밖에 없는 보석이였지요. 마님은 하인들을 불러 놓고 닦달하였습니다. "진주를 찾지 못하면 모두 볼기를 칠 것이다." 하인들은 집 안 구석구석을 헤집듯이 다 찾았보았지만, 어디에서도 찾지 못했습니다. 마님은 하인들을 차례로 심문했고, 구슬리고 윽박질렸지만 찾을 수 없었습니다. 집 안은 종일 비명 소리로 아우성이었습니다. 다음 날, 바깥마당의 암탉이 병아리들을 이끌고 거름터로 나왔습니다. 암탉은 거름을 헤쳐 모이를 찾다가 암탉의 부리에 무언가 딱딱 부딪치자, "어이쿠, 이게 뭐야?" "에이, 재수없어. 못 먹는 거잖아. 하마터면 부리 다칠 뻔했잖아." 암탉은 진주알을 냅다 걷어찼습니다. 안마당에서는 마님의 앙칼진 목소리가 더 높아졌습니다. 허허, 죄 없는 하인들을 볼기 치는 것도 모자라 관가에 고발까지 한다니... 곧 볼기 맞는 하인들의 비명 소리가 들리는 것 같구나.
저희 둘째는 이 이야기보다 마지막에 적혀 있는 말이 더 웃겼다고 하네요.
☆책을 다 읽고 난 후... 이야기 편의점 책은 다양한 세계 각국의 이야기를 편의점처럼 하나하나 골라서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짧은 글로 다양한 재미와 감동을 느낄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초등 교과 연계가 되어 있기에 초등저학년 아이들이 읽으면 학교 수업에 많은 도움을 주고, 아이들이 조금도 수업에 즐기며 수업을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희 아이는 초4학년이지만, 40가지의 짧은 이야기로 읽을 수 있어서 더욱 좋았다고 합니다. 책을 좋아하는 아이들도 있지만, 책을 별로 안 좋아하는 아이들도 있잖아요. 책을 조금씩 읽고 싶은 아이들에게 짧게짧게 읽을 수 있어서 책에 부담을 덜어주는 책이였던 것 같아요.^^ 그림도 따뜻한 느낌이 줄 수 있어서 아이들이 책도 읽으면서 눈도 즐거울 수 있는 책이였던 것 같습니다. 마지막 글에 교훈의 글이 적혀 있기에 아이들에게도 좋은 마음이 전달되어 좋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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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은 어떤 곳일까? 편의점은 저희 아이들이 자주 가는 곳, 24시간 열러 있는 곳, 필요한 것 다 구입할 수 있는 곳이다. 이야기는 무엇일까? 작가는 이야기는 큰 가치를 지고 있다고 한다. * 감동적인 이야기는 교육의 수단이 됩니다. * 감동적인 이야기는 마음을 가다듬는 재료가 됩니다. * 감동적인 이야기는 예술의 밑바탕이 됩니다. * 감동적인 이야기는 모두 어우러지게 해 줍니다. < 이야기 편의점 책머리에서>
이야기와 편의점이 만나면 과연 어떤 내용일까? 궁금해진다. 그래서 아이들과 함께 읽어 봤어요.
책 제목이 '이야기 편의점'에 맞게 전 세계에서 널리 전해져 오는 아름다운 이야기들이 모아 이야기 편의점을 열었네요. 두고두고 하나씩 몇 번이라도 읽을 수 있네요. 세상의 지혜를 담은 책이라고 하니 우리 아이들이 책을 읽기에 좋은 것 같아요.
이 중에서 마음에 왔던 이야기는 '어머니, 안녀히 가세요./소는 왜 힘들게 일할까/ 도토리라도 함부로 빼앗으면' 이네요.
▶▷ 어머니, 안녕히 가세요. 백세 되는 어머니, 일흔네 인 아들이 어머니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서 자전거 뒤에 수레를 달고 900일 동안 자전거로 여행을 하는데 앞으로 도착하려면 1년을 더 가야하는데 어머니는 폐렴에 걸려서 그만 눈을 감고 만다. 그래도 아들은 어머니를 화장을 해서 일곱달 동안 달려서 어머니가 가고 싶어했던 곳에 도착했다. 그러나 아들은 좀 더 편하게 어머니를 모시지 못한 것을 미안해하며 슬피 울었다는 내용이다. 이야기 끝에 작가의 한마디가 적혀 있다. << 진정한 효도는 물질이 아니라 참된 마음인 것 같구나 >>
▶▷ 소는 왜 힘들게 일할까 옥황상제가 소에게 심부름 시키는 것을 좋아했다. 어느 날 하늘에서 땅을 내려 보는데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소에게 '앞으로 사람들은 사흘에 한 번씩만 밥을 먹도록 하라'전하라고 했다. 사람들에게 전해야 할 옥황상제의 말을 잊어버렸다. 소가 사람들에게 잘못 전달하여 사람들이 더 열심히 일하고 있어서 옥황상제가 소에게 물어봤다. 소가 잘못을 깨닫자 땅으로 내려가서 람들은 도와줬다. 그때부터 소는 하늘나라로 돌아가지 못하고 그저 열심히 일을 하게 되었다는 내용이다. << 남에게 말을 전할 때에는 반드시 정확하게 전해야겠구나. 그리고 땅으로 내려와 일을 하게 되었지만, 자기 행동에 책임을 지는 소의 모습도 본받을 만하고나>>
울 딸이 전해야 하는 내용을 잘 전달해야겠다고 하네요.
▶▷ 도토리라도 함부로 빼앗으면 한 나그네가 길을 가다가 볼이 불룩한 다람쥐를 따라갔다. 바위틈에 도착한 다람쥐가 도토리를 이끼 속에 숨겼다. 이를 본 나그네가 이끼 속에 있는 도토리와 밤이 많을 것을 확인하고 그것을 다 가지고 집으로 돌아왔다. 다음날 아침, 신발에 다람쥐 엄머와 새끼가 죽어 있었다. 그것을 본 나그네가 울면서 후회했다. '아이들은 장난으로 돌을 던지지만 그 돌에 맞아 개구리는 죽을 수 도 있는 것처럼 자기 중심의 생각과 행동이 누군가에게는 큰 불행으로 다가 올 수 있다.'라는 내용이다. << 항상 상대방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해 보고 행동하는 사람이 되어야 하지>> 41편의 이야기가 실려있는데 이야기마다 감동적이고 교훈을 주는 이야기들로 이루어져 있어서 아이들이 읽기에 딱 좋은 것 같다. 그리고 한편의 내용이 짧아서 책을 읽기 싫어하는 저희 집 아이들처럼 하루에 한편씩만 읽어도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을 것 같아 좋았어요. 국어, 도덕 교과서 연계라서 우리 아이들이 읽으면 학교 수업에 도움이 되겠네요.
등교할 때 이야기 편의점 책을 꼭 챙겨서 보냈네요. 이야기가 짧아서 학교 독서시간에도 읽을 수 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하네요. 저희 아이들처럼 책을 읽기 싫어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해 드립니다.
* 이 리뷰는 해당 업체로 부터 해당 도서만 지원 받아 개인적인 생각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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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편의점 제목만 들었을때는 재미있고 위트있는 이야기 보따리일 것이라는 저의 예감을 깨고 정말 감동적이고 가슴에 와닿는 이야기들로 가득합니다.
이 책의 저자 심후섭님은 교육자이며 동화와 동시를 쓰는 아동문학가이고, 여러작품이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실려있답니다. 벌써 초등학생의 필독서라는 예감이 듭니다.
총 41편의 이야기가 실려 있는데, 이야기 하나하나 모두 감동적이고,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감동이 필요할때, 감정이 메마르다 생각될때마다 이야기 하나씩 하나씩 꺼내 읽으면 마음 한켠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짐을 느끼게 해주는 "이야기 편의점"
이야기 한편 한편이 다 감동적이고, 스스로 깨달음을 느끼게 해주는 이야기들입니다. 강요가 아닌 스스로 깨닫는게 중요한 것 같네요.
책꽂이 한켠에 꽂아 두고 마음이 허할때마다 꺼내 읽어야겠어요.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꼭 들러야 할 이야기 편의점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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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고 두고 읽는 감동적인 이야기 처음에 이책을 받았을때 제목그대로 편의점에 관한 이야기인줄알았다^^ 내용을 읽다보니 술술 읽혀지는 이유가 한챕터씩 짧막한 이야기들로 수록되어있다 . 초등 저학년 고학년 성인도 읽어보면 교훈과 감동을 얻을수있는 1석2조의 책인것같다. 책표지 뒷쪽에 나오는 글귀다 '이야기'라는 말은 '귀로 먹는 말로 된 약' 이라는 뜻을 지닌'이어약'이 변해서 '이야기'로 굳어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감동적인 이야기는 큰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초등교과와 연계되고 이야기 마다 교훈을 주는 짧은 글귀가 특징인 책이다. 꼭 한번 읽어보길 추천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