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법, 시행규칙, 판례를 일일이 찾아보지 않고 보기 좋게 질의내용별로 구분되어 있어 알아보기 쉽고 편합니다. 사람마다 해석이 달라 곤란한 일이 많았는데 보건복지부 출신 저자가 애매한 부분에 대해 최신판례를 근거로 해설해주는 점도 좋았습니다. 인터넷 보다 더 많이 찾아 볼 수있는 책을 찾아서 시간절약도 되고 공부가 많이 되네요. 앞으로도 좋은 책 많이 내주세요.
의료법, 시행규칙, 판례를 일일이 찾아보지 않고 보기 좋게 질의내용별로 구분되어 있어 알아보기 쉽고 편합니다. 사람마다 해석이 달라 곤란한 일이 많았는데 보건복지부 출신 저자가 애매한 부분에 대해 최신판례를 근거로 해설해주는 점도 좋았습니다. 인터넷 보다 더 많이 찾아 볼 수있는 책을 찾아서 시간절약도 되고 공부가 많이 되네요. 앞으로도 좋은 책 많이 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