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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속 엑스트라 22권입니다. 자신의 소설 속 세계로 빠져버린 주인공의 이야기입니다. 그렇다보니 이런 일이 어떻게 발생하게 되었고 자신을 그렇게 만든 존재는 누구인가가 항상 떡밥으로 남아 있었는데요. 이작품이 28권 완결로 되어 있는데 이제 22권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보니 그런 지금까지 남아있던 떡밥들의 이야기들이 조금씩 풀리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보면 밝혀진 진실들은 조금은 가혹해보이기도 하는데요. 어떻게 전개될직 지켜봐야겠네요. |
| 신명철이 양심 때문인지 손자인 신종학에게 무거운 짐을 줬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도 진실을 알고도 신종학은 꿋꿋이 나아가네요. 바알을 해치우고 김하진은 소설을 리메이크한 존재를 만나 진실을 알게 되네요. 최상위 차원이나 그 외 여러 차원에 대한 사실이 나오며 김하진이 쓴 소설이 구현된 원리가 밝혀지네요. 그래도 김하진이 원래 세계로 돌아가면 이 세계가 붕괴된다고 하는 건 좀 너무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