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설 속 엑스트라 11권입니다. 판타지 장르 소설은 제가 중학교 시절부터 읽어왔었는데요. 그때는 정통 판타지나 고등학생이 이세계가서 깽판치는 이야기들이 많았는데 요즘엔 소재도 다양화 되고 분할도 엄청 많이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그중하나가 이런 빙의물이죠. 게임이나 소설속 주인공이나 엑스트라로 빙의하는 이야기요. 이작품도 제목 그대로 소설 속 엑스트라로 빙의한 주인공의 이야기입니다. 빙의한 세계속에서도 또 여러가지 소재들이 나오는데 이번엔 탑이 나타나 이야기가 진행되고 있네요. 흥미롭습니다. 다음권도 기대해볼게요. |
| 대장이 아이템 속을 꿰뚫는 돋보기를 얻고 장난삼아 김하진에게 사용하다, 결국은 김하진이 광오사태 생존자라는 걸 알게 되네요. 대장과 김하진과의 사이가 어색해지지만 벨의 출현으로 사이를 회복하는 계기가 되네요. 김하진은 서브퀘스트를 노역장 엔피씨들을 구해 프레스티지에서 생활할 수 있게 해 주는 등 여전히 바쁘게 보내네요. 비원의 탑 에피소드가 생각보다 기러질 듯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