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설 속 엑스트라 7권입니다. 웹툰으로 먼저 접했던 작품입니다. 요즘에 엑스트라라는 소재로 진행하는 작품들이 아주 많습니다. 자신이 주인공이 아닌 엑스트라로 전생을 했지만 살아남기 위해서 고군분투하거나 떵떵거리고 산다 같은 그런 작품이요. 이작품도 엑스트라를 소재로 한 작품으로 자시 자신의 작품속에 들어갔는데 자기가 설정하지도 않았던 정말 엑스트라 전생한 주인공이 소설 속을 헤쳐나가는 그런이야기네요. 이번권도 재미있었습니다. |
| 채진윤이 드디어 눈을 뜨면서 김하진의 고뇌가 시작되네요. 위색단에 들어가는 조건을 내세우면서까지 채진윤을 암살하려했으면서도 마지막에 망설이는 모습이 짠하네요. 채진윤의 대사가 얼마 없지만 마지막 모습에서 채진윤의 의지가 느껴져 슬펐어요. 채나윤과 마주할 수 없어 정식으로 사귄 것도 아닌데 이별을 고하고, 채나윤은 그런 하진을 이해 못하고, 아무튼 이번 편은 여러모로 슬픔범벅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