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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속 엑스트라 20권입니다. 판타지 장르 소설쪽을 보면 무협을 포함해서 정말 다양한 작품들이 있습니다. 요즘에는 소재자체도 세분화가 되면서 별의별 것들이 다 소재가 되고 있고 주류가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한때는 헌터물이 유행하기도 했고 전생물이 유행하기도 했죠. 그리고 또 그런 물에서도 세분화가 되면서 엑스트라로 전생한다거나 말이죠. 이작품도 그런 의미에서 엑스트라로 빙의하는 작품입니다. 물론 더 여러 설정이 있긴 하지만요. 이제 상당히 이야기가 진행되었습니다. 아직도 꽤 남았지만 앞으로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기대되네요. |
| 이전에도 여러 차례 이런저런 방법으로 과거로 가는 에피소드가 여러 번 나왔는데, 이번에는 컴퓨터를 이용한 가상현실 체험이네요. 비슷한 패턴이 반복되니 살짝 식상해지네요. 김하진과 대장 사이에서 핑크 모드가 나오고 있는데, 대장이 몇 살 차이 안나는 연상인데도 대장 말투 때문인지 자꾸 이모와 조카 사이를 보는 거 같아 몰입이 안되는 것도 있어요. 이런 거만 제외하면 그럭저럭 재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