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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월 출판사에서 출간된 봉칠월 작가님의 중생지마교교주 45권 리뷰입니다. 의식의 흐름대로 작성하여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초휴가 계속 의심하고 있던 것을 확인하려 북연의 용맥을 방문한다. 오랜만에 항려가 나와서 재밌었음. 과일 먹는 아저씨 ㅋㅋ 북연의 용맥을 방문한 초휴는 삼국 용맥을 갈취하는 이가 있음을 눈치채고 다음 행동에 나서려 하는데, 그곳에서 은백색 전갑의 무사를 마주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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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월 출판사에서 출간된 봉칠월 작가님의 저서 중생지마교교주 45권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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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일과 곽궁필의 눈빛에 희색이 감돌았다. 물론 삼청전에 전승된 도통이 만도천궁의 것보다 훨씬 강하니, 설령 손에 넣은들 그 도장을 위주로 수련하는 일은 없을 터였다. 하지만 남의 강점으로 나의 결점을 보완할 수도 있는 법이기에, 삼청전은 줄곧 천하 모든 도장을 수집하여 최고의 도전을 만들려고 노력해왔다. 그러니 만도천궁의 도장은 결코 누락 되어서는 안 될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다. 아쉬운 건 이쪽인데 초휴가 먼저 거래를 하자고 제안해왔으니 그들로서는 더 없이 좋은 일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