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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자 작가님의 세계여행 에세이 "고양이는 타인의 행복을 탐하지 않는다"라는 책을 받아보았어요 국내와 해외여행을 하며 만난 많은 길 고양이들을 통해 얻는 삶의 지혜와 인간관계,두려움에 맞설 수 있는 용기를 배워나가는 아야기를 기록한 여행서다 태평양 한가운데 있는 이스티섬,모로코사하라사막,아프리카잔지바르,몽골등 세계 다양한 나라들을 돌아다니며 그나라의 특정지역의 역사와 풍경의 아름다움을 자세히 소개해주고 있다 각국의 여행지에 도착하면 고양이들이 먼저 반겨준다 자유고양이들을 만날때 마다 작가는 그 자유고양이들을 의인화 하여 질문하고 고양이들의 몸짓과 표정을 통해 답을 듣는다 오란다고 오지 않고 가란다고 가지않는 고양이들의 도도함과 생각을 존중해주고 부드럽게 다가올땐 설레여 하는 작가의 순수함이 사랑스러워 보인다 급할것도 없고 갖지 못한것에 대한 미련도 없고 이별에 대한 아쉬움도 없는 자유고양이들은 골목귀퉁이에서 햇살을 즐기다 배낭하나 메고 걸음을 재촉하는 이 여행자에게 무심히 말을건넨다 "이리와서 잠시만 멈춰서 햇살을 즐겨보는건 어때 오늘은 오늘의 햇살을 즐기면돼 그 햇살을 오롯이 즐기기에도 생은 짧아" 늘 분주히 움직이고 매일 어떤 성과를 내기위해 고군분투하는 현대인들에게 필요하면서도 귀에 들리지 않는 고양이들의 부드러운 조언이다 책 후반부에 가니 이 말이 자꾸 반복되어서 읽힌다 "자기자신을 가장 최우선으로 위하라 자신이 행복하지 않으면 너그러어질 수 없고 결국 다른사람을 행복하게 할 수도 없으니까" 맞다 내가 행복해야 그들이 행복한거다 싫은 일에 "노" 할 줄 아는 사람 그것이 행복의 첫걸음인것을 우리 모두가 실천하고 기억한다면 지금보다 삶의 무게가 좀더 가벼워지고 행복과 좀더 친해질 수 있을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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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자 작가님의 세계여행 에세이 "고양이는 타인의 행복을 탐하지 않는다"라는 책을 받아보았어요 국내와 해외여행을 하며 만난 많은 길 고양이들을 통해 얻는 삶의 지혜와 인간관계,두려움에 맞설 수 있는 용기를 배워나가는 아야기를 기록한 여행서다 태평양 한가운데 있는 이스티섬,모로코사하라사막,아프리카잔지바르,몽골등 세계 다양한 나라들을 돌아다니며 그나라의 특정지역의 역사와 풍경의 아름다움을 자세히 소개해주고 있다 각국의 여행지에 도착하면 고양이들이 먼저 반겨준다 자유고양이들을 만날때 마다 작가는 그 자유고양이들을 의인화 하여 질문하고 고양이들의 몸짓과 표정을 통해 답을 듣는다 오란다고 오지 않고 가란다고 가지않는 고양이들의 도도함과 생각을 존중해주고 부드럽게 다가올땐 설레여 하는 작가의 순수함이 사랑스러워 보인다 급할것도 없고 갖지 못한것에 대한 미련도 없고 이별에 대한 아쉬움도 없는 자유고양이들은 골목귀퉁이에서 햇살을 즐기다 배낭하나 메고 걸음을 재촉하는 이 여행자에게 무심히 말을건넨다 "이리와서 잠시만 멈춰서 햇살을 즐겨보는건 어때 오늘은 오늘의 햇살을 즐기면돼 그 햇살을 오롯이 즐기기에도 생은 짧아" 늘 분주히 움직이고 매일 어떤 성과를 내기위해 고군분투하는 현대인들에게 필요하면서도 귀에 들리지 않는 고양이들의 부드러운 조언이다 책 후반부에 가니 이 말이 자꾸 반복되어서 읽힌다 "자기자신을 가장 최우선으로 위하라 자신이 행복하지 않으면 너그러어질 수 없고 결국 다른사람을 행복하게 할 수도 없으니까" 맞다 내가 행복해야 그들이 행복한거다 싫은 일에 "노" 할 줄 아는 사람 그것이 행복의 첫걸음인것을 우리 모두가 실천하고 기억한다면 지금보다 삶의 무게가 좀더 가벼워지고 행복과 좀더 친해질 수 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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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타인의 행복을 탐하지 않는다 이화자 저자 아라미 출판 2021년 9월 10일 발간 일단 책 표지에서부터 평화로움이 느껴진다. 여유와. 고양이 너무 귀여움. 우리동네 동물 병원에도 5마리가 구조되어 위탁되어 3마리는 입양가고 2마리는 무럭무럭 자라나고 있는중.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은 새끼 고양이..ㅎㅎ발가락이 젤리같다. 100여개의 나라를 여행하고, 여행지에서 만난 고양이와 여행기록을 남긴 저자. 칠레 산티아고에서 5시간 비행을 해 날아간 이스터 섬. 태평양 한 가운데에 있고, 우편번호도 없고 주소도 없는 작은 섬인가보다. 모든 우편물은 우체국에서 찾아가면 된다고...ㅎㅎ 나도 이 책을 읽고 있자니, 무주산골영화제에서 만난 길거리에 늘어진 고양이들이 기억에 남는다. 느긋한 시골마을인만큼, 어르신들과 한데 어우러져 한 마을에서 살아가는 동물이란 생각이 들었다. 각박한 도시보다야 훨씬 살아가기 수월할것 같은 그 동네 고양이들. 모로코, 탄자니아 등 가보지 못한 나라에서 만난 고양이들과 문화를 담아서, 여행 가고 싶을때, 아무챕터를 골라 읽어도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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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트러블에도 쉽게 상처받고 용기 내지 못하는 이들에게 전 세계의 고양이들이 "알고 보면 별거 아니야"라고 위로해 주는듯한 느낌을 주는 이 책은 저자의 여행기를 담은 힐링에세이이다. 당당하고 독립적인 고양이의 생애에서 삶의 잔상을 비춰보면 잔잔한 위로를 받을 수 있듯이 그렇게 세계의 고양이들은 오늘도 귀여움을 한껏 뽐내며 자유롭게 살아가고 있다. 내가 할 수 있을까라는 원초적인 두려움은 망설임을 일으키지만 딱 한 걸음만 용기를 내 내디디면 새로운 세상이 기다리고 있음을, 그리고 그 두려움은 곧 기회임을 배울 수 있었다. 이국적인 풍경과 그 속에 어우러져 자유스레 살아가는 고양이들의 모습이 마치 한 폭의 그림처럼 느껴지는데 따스한 햇빛을 받으며 아무 걱정없이 잠을 청하는 검정고양이들의 모습이 나른함을 준다. "세상이 내게 레몬을 준다면 레모네이드를 만들어 볼 거야" 자신의 영혼과 부합된 삶을 살아가고 무심한 듯 따뜻한 고양이들처럼 스스로에게 조금 더 따뜻한 사람이 될 수 있길 바라며 나 다운 게 무엇인지, 진정한 행복의 의미는 무엇인지 행복의 비밀을 알고 싶은 분들께 이 책을 추천드린다.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고양이는타인의행복을탐하지않는다 #이화자 #아라미 #문화충전200 #문화충전200서평단 #여행에세이 #동물에세이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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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쉼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면서 마주하는 많은 사물들에서도 삶의 의미를 찾아보게 되는 요즘입니다. 생각과 느낌이 많아지면서 힘이 없어진다 싶기도 한 때라서 여유와 더불어 삶의 의미를 돌아볼 수 있는 책을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면서 독서시간을 가지고 싶었습니다. 마침 딱 어울리는 책을 보게 되어서 더 반가운 마음이었고요. 이 책은 저자가 여행을 하면서 만난 고양이들에 대한 생각과 느낌들이 다양하게 담긴 테마가 있는 여행에세이집입니다. 제목도 [고양이는 타인의 행복을 탐하지 않는다]라고 생각할 내용들이 마구 담겨있어요. 그리고 속삭이듯이, ''세계 자유고양이들이 전해 준 행복의 비밀''을 알려준다면서 우리나라는 물론이고, 세계 각지, 칠레와 그리스, 모로코, 탄자니아, 몽골, 쿠바, 이집트, 라오스, 일본, 베트남, 제주도 등등의 여행 중 만난 고양이들과 각지의 고양이들의 모습이나 일상을 보면서 힐링 라이프를 해볼 수 있네요. 나의 삶과 일상에 대한 고마움 찾기도 자연스럽게 해보면서 저자가 스스로 힘들어하는 자신의 모습을 보면서 나의 모습은 이러한데 생각보다 도도하고 자존감도 높아보이는 고양이들, 그리고 행복을 누리는 그네들의 모습에서 나를 다독인다는 뉘앙스의 말들에 나의 감정도 생각도 투영하면서 오랜만에 볼 거리와 생각할 거리들이 잘 만나는 좋은 책을 보게 되어서 여유와 힐링을 동시에 맛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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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두려워 하는 것은 오롯이 동물들만이 갖는 의식일까 궁금해 진다.
세상이 주는 상처에 대해 우리는 어떻게 의식하고 있나 반문해 보자.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의 서평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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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주변에 수없이 만나는 길양이들. 그들은 우리의 시선을 당당하게 외면하지않고 바라보고 그들만의 갈길을 간다 저도 그렇게 생각했는데 그게 어찌보면 고양이들이 자신의 자유를 즐기면서 지나치게 욕심내지않고 살아가는 모습이 아닐까요? 작가가 베트남, 일본, 아프리카, 유럽등의 다양한 국가들과 도시를 돌아다니면서 만나게 되는 고양이들을 찍은 사진속에서 고양이들로부터 배우는 인생에 대한 충고가 들어있는데 모든 단어들이 제게는 큰 위로가 되더라구요. 무엇보다 나 자신을 먼저 사랑해야하고 너무 많은 것을 가지려 하지말고 주위에 신경쓰지말며 당당하게 남의 시선을 두려워하지말고 내 자신의 길을 가는 것이 진정 행복한 것이라는 것. 그리고 80년을 살아도 그냥 살았다면 그 삶은 오래 살았다고 할수 없으며 늘 사색하고 자신을 소중히 하면서 자신의 가치를 높히고 자신의 자존감을 지켜야 한다고 제게 말해주어서 너무 고마운 책 책속에 등장하는 전 세계 곳곳의 고양이들의 당당한 모습을 보는 재미도 있고 제목 그대로 타인의 행복을 탐하지않고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로 살아가는 고양이들을 보면서 오늘 또 마주치게 될지도 모를 길양이에게 좀더 가까이 다가가 그와 시선을 맞추어 보려고 해요. 부담없이 쑥쑥 읽어내려가기에 넘 좋았던 책이고 세계 곳곳의 고양이 뿐만 아니라 살아가는 풍경도 담겨있어 코로나 시대의 방콕에서 즐기는 고양이와의 여행이라고도 할수 있어 강추합니다. 가진 것 없지만 순간순간을 즐기는 행복한 자유고양이들에게서 배우는 나의 당당한 길 나서기 두려움없이 내딛어 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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