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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은 인간의 삶에서 뺴놓을수없는 중요한 요소다. 죽음이 있어 유한함이 있지만 무한함도 생긴다. 소위 말하는 성공적인 삶을 살던 이반 일리치가 죽을병에 걸려 삶을 다시 회고하는 이야기다. 죽음에 다다라 비로소 자신의 잘못된 삶을 인정하고 용서와 화해를 통해 평온한 죽음을 맞이한다. 마지막에 하는 말도 인상깊다. |
| 죽음을 주제로 한 중단편 9편을 모아서 만들어진 책이 죽음의 미학인데, 이북으로 나오면서 각각의 중단편이 따로 출간되었네요. 이번 셔우드 앤더슨의 소설은 처음보는 책이라서 더 몰입해서 봤던 것 같아요. 나머지 시리즈도 구입해서 봐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