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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을 따로 찾아 공부하려고 하면 꼬리에 꼬리를 물고 검색만 하게 되어 항상 다른 주제로 빠지고, 결국은 시간낭비를 한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래서 책을 사서 보는게 낫다고 생각했고 시대고시기획의 월간 <이슈&시사상식>을 선택했는데 여러모로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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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과월 호로 출간되는 <이슈 & 시사상식> 이번 9월호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변화상, 사회문제, 사람들이 느끼는 사회변화의 체감상에 대해 현실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또한 계속되는 코로나로 인해 사람들이 지쳤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고, 이는 기업들의 인재채용이나 투자전략 등에도 고스란히 반영되고 있는 모습이다. 그리고 다가오는 대선을 앞둔 시점에서 정치적 이슈와 시사상식 및 용어, 각종 사회문제에 대한 정부의 일처리 방식에 대한 내용을 주요 이슈로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많은 분들이 읽으며 배워볼 수 있는 가이드북이다.
책에서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취업, 대기업, 공무원, 사건사고 등 다양한 분야의 사건이나 이슈 등에 대해 요약적으로 언급하고 있다. 유명 정치인들의 입당 소식과 재난지원금 문제, 언론중재법안으로 인한 진통 등 사회변화에 미칠 영향력에 대해 판단해 볼 수 있고 기업들의 투자전략이나 방향성으로 인해 취준생이나 이직을 준비하는 직장인들의 경우 어떤 형태로 준비해야 하는지, 관련 스펙이나 자격증에 대한 언급, 여전히 유용한 자격증 시험은 무엇이 있는지, 이 책은 항상 이 점을 중점적으로 소개하고 있어서 직장인 및 취준생들에게 현실적인 가이드라인을 잘 제공하는 책이다.
또한 국제이슈와 시사, 스포츠 및 예술분야, 과학기술 분야의 변화상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우리가 살아갈 세상이 어떤 형태로 변화하고 있으며 현실에서 우리는 어떤 점을 기억하거나 배워야 하는지, 시대변화나 트렌드적 현상에 대해서도 요약적으로 정리하며 배우게 된다. 그리고 각종 공무원, 대기업, 공기업 관련 정보, 채용정보, 시사상식을 알아야 하는 이유와 인적성이나 논술, 면접 상황에서 어떤 형태로 출제되거나 활용될 수 있는지, 주요 현안과 사건에 대해서도 배우면서 정리해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는 책이다.
이미 알만한 분들은 과월 호로 출간되는 이 책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굳이 직장인이나 취준생이 아니더라도 사회변화에 대한 궁금증, 주요 이슈를 돌아보며 공부해 보고 싶은 분들에게도 이 책은 요약하며 배울 수 있는 가이드북으로 볼 수 있다. <2021 이슈 & 시사상식 9월호> 를 통해 공부하며 나를 위한 자기계발 및 관리는 어떤 점이 있고, 실무에서 중요한 자격증이나 스펙관리, 경력관리 등에는 어떤 형태의 방법론이 있는지, 책의 가이드라인을 통해 활용하며 판단해 보자.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시사상식 가이드북이라 많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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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이슈&시사상식 9월호입니다. 예전부터 이슈&시사상식 월간지가 있다는 건 알고 있었고 어떤 내용인지 궁금했었는데 이번에 읽어보니 읽을거리가 많아서 좋네요. 최신 이슈가 되고 있는 일들 위주로 나와있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그 달에 알아야 할 이슈들을 정리해 보여주니 상식도 쌓고 일상 대화에서도 활용할 수 있어 좋네요. 이미 다 아는 내용인 것 같아도 읽다 보면 세부적인 정보도 얻을 수 있어 유용하더라고요.
한창 뉴스에 많이 나왔던 홍범도 장군 유해 봉환에 대한 기사로 시작합니다. 독립 영웅의 귀향으로 감동을 준 사건이죠. 홍 장군의 묘를 옮기려는 움직임은 북한에서 먼저 있었으니 고려인 사회가 거부했고, 그 후 우리 정부에서 카자흐스탄 정부와 협조해 봉환이 가능했습니다. 온라인, 오프라인으로 추모가 가능한 시스템으로 국민 추모제도 실시했다고 하니 이런 시스템이 참 좋네요. 이 달의 이슈를 31개 선정해 경중에 따라 기사의 길이를 다르게 수록했네요. 도쿄 올림픽, 삼성 이재용 부회장 가석방, 아프간에서의 미군 철수, 노인 빈곤, 직장 내 괴롭힘, 한국의 갯벌 세계유산 등재, 리오넬 메시의 이적, 칸영화제 황금 종려상 수상 등 사회, 경제, 문화 등 다방면에 걸친 이슈들을 한 권으로 정리해볼 수 있어 유용합니다. 평소에 기사로 보고 지나갔던 내용들을 글로 읽고 다른 시각에서도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지니 만족스럽네요. 그 달의 공모전이나 자격증 시험 일정도 한눈에 볼 수 있는 캘린더도 보이고, 필수 시사상식으로 시사용어와 시사상식 기출문제, 예상문제 등이 나오는데요. 공기업, 대기업 취업 문제 등이 나와있어서 취업 준비생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겠어요. 취업 준비 중이 아니라도 상식 점검 면에서 풀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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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고시기획에서 매달 나오는 시사상식 책~! 취업준비생을 기준으로 만들어진 월간지다 첫 페이지는 공모전, 대외활동, 자격증 일정 등이 달력으로 나와있다 시사상식 책인 만큼 HOT이슈31 이라고 해서 지난 한 달간의 이슈가 31개로 정리되어 있다 가장 유용하게 생각하는 것은 '필수 시사상식' 부분이다 :) 물론 매일 신문이나 방송 뉴스를 보며 상식을 정리하는 사람이라면 이 부분이 크게 느껴지지 않을 수도 있지만 많은 이들에게 유용하게 쓰일 것 같다 요즘 다양한 시험에서 NCS 를 도입하기도 하고 적성검사 등 여러 유형이 시도되고 있는 것 같다 또 '찬반토론'이라고 해서 그 달 논란이 됐던 이슈에 대한 찬반의견도 정리할 수 있다 참고로 시대고시기획 외에도 박문각 등 여러 출판사에서 월간 시사상식을 내고 있으니 참고하면 좋을 듯 하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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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 시사 상식 9월호가 나왔습니다. 표지를 보니 이번 달 가장 많은 인원이 맞게 될 백신 접종에 대한 사진이 눈에 띄었습니다. 또한 시사에듀의 유튜브와 함께하는 무료 동영상 강의도 표지 앞에 있어서 QR 찍고 들어보면 도움이 될 듯합니다.
지난달 정말 많은 굵직한 뉴스들이 전 세계적으로 많았던 것 같아요. 일제강점기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 노력하신 홍범도 장군의 유해 봉환에 관한 이야기가 첫 기사였습니다. 봉오동전투와 청산리 전투의 영웅이신 홍범도 장군이 독립 영웅 서거 78년 만의 귀향에 관한 기사였습니다. 두 번째 기사는 코로나 장기화로 인해 5년 만에 치러진 2020 도쿄 올림픽 소식과 삼성 이재용 부회장의 가석방에 대한 이야기가 가장 굵직한 이야기였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탈레반의 정권 탈환으로 어지러운 아프간에 관한 기사, 계속 진행되고 있는 수도권 아파트값 상승에 관한 이야기 등 읽어볼 거리가 많은 9월호였습니다.
이번 달 직업소개는 영양사에 관한 것이 표지에서 알 수 있네요. 영양사의 경우 어떤 시험과 준비가 필요한지, 자격 전망과 시험 일정까지 들어있으니 준비 중이신 분들이 계신다면 한번 살펴보면 좋을 듯합니다. 3분 고전 코너에는 박재희 교수님의 고전 이야기로 교토삼굴과 망양지탄에 대해 나와 있네요. 사자성어의 경우 짧은 글 안에 많은 뜻을 함축하여 있기에 알아두면 좋을 듯하고, 고사성어가 나오게 된 배경까지 알아둔다면 좀 더 이해도 쉬어지고 상황이 이해되어 좋은 듯합니다.
또한 이 책의 경우는 취업을 위해 알아두면 좋은 것들에 대한 부분도 있어 공기업, 대기업, 시사 상식 기출문제 등 미리 자신의 분야에 대해 생각해 보고, 풀어볼 문제들이 있어 도움이 될 것 같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시사 상식 예상 문제의 경우 요즘 우리가 알아두면 좋을 만한 시사적인 그것들에 관한 질문들이기에 풀어보면 좋을 듯하더라고요. 한 달 동안 국내외의 여러 이슈에 다루다 보니 한눈에 읽고 싶은 일반인이나 취업을 앞둔 분들, 수험생에게도 유익한 책이라 추천해 드립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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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바쁘게 지낸 지난 한 달이라 날씨 뉴스조차 제대로 못 보고 지냈다. 내가 한 달 동안 세상과 담을 쌓고 사는 동안 매일 듣는 소식이라곤 그저 도쿄 올림픽과 코로나가 전부였기에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가 궁금하기도 했지만, 지금에 와서 지난 뉴스를 다시 잧아볼만큼 시간 여유가 있는 것도 아니다. 매월 광고가 나오는 이슈 & 시사상식이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 어떤 구성인지도 궁금해하던 참에 운이 좋아 받게 된 9월호로 8월의 뉴스를 시간 날 때마다 살펴봤다.
올림픽이나 코로나에 관한 이슈가 주를 이룰거라 생각을 했는데, 1위 기사는 홍범도 장군의 유해 봉환에 대한 내용이었다. 그러고보니 8월엔 광복절이 있었다. (그 날도 일하느라 정신이 없어서 잊고 있었다는 ㅠㅠㅠ) 학창시절 역사책에서 몇 줄로 만나 뵌 게 전부였던 홍범도 장군의 일생을 짧게나마 다시 한 번 살펴 볼 수 있었다. 그 외에도 지금까지 계속 뉴스를 장식하고 있는 아프간 탈레반에 관한 기사와 언론중재법에 관한 기사, 부동산 관련 기사, 코로나로 어려워진 경제 때문인지 취업에 관한 기사도 눈에 띄었다.
기사들 이외에도 한 달 동안 화제가 된 용어들을 정리해 둔 '시사용어브리핑'이 있어 뉴스에 등장하는 낯선 단어들에 대한 이해도 높일 수 있었고, 후반부에 수록된 상식 더하기 코너에서 짧지만 재밌ㅈ는 내용을 접할 수 있는 점도 좋았다. 이번 달에 다룬 내용은 조선의 언론기관인 사헌부와 시간원에 대한 이야기와 그림 속 세계여행으로 바르샤바의 이야기를 실었는데, 이는 아마도 언론중재법과 지금의 아프간 상황 때문에 선정된 내용이 아닐까 싶다.
이 외에도 공모전. 대외활동, 자격증에 관한 일정과 취업에 관련된 문제들이 수록되어 있어 취업준비생들에게도 도움이 많이 될 듯하다.
출판사에서 책만 지원받아 읽고 쓰는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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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 기다리던
2021 이슈 & 시사상식 9월호가 나왔다.
상식공부는 계속해도 끝이 없고
새로운 시사상식은 계속 나오는 것이다.
상식 책만 보는 것이 아니라 무료동영상을 통해서
같이 학습을 병행할 수 있다는 것이 좋다.
핫이슈 31에서는 많은 것들을 다루었는데,
그중에서 핫이슈 1위는 바로
홍범도 장군 유해봉환이라고 할 수 있다.
한국사에서 한 획을 그은 인물이라고 할 수 이쓴 ㄴ홍범도 장군
봉오동전투와 청산리전투의 영웅이다.
물론 전투 이후에 그의 삶은 병탄하지 않았지만
그는 나라의 독립을 위해서 싸웠다.
핫이슈 2위로는 2020 도쿄 올림픽 페막이다.
우리나라는 종합 16위를 하였으며,
금메달 6개, 은메달 4개, 동메달 10개라는 저조한 성적으로 끝났다.
독도를 일본땅으로 우기는 도쿄올림픽에 꼭 참석했어야만 했나도 싶다.
홍범도 장군님께서 살아계셨다면 참가하는 것에 대해서 반대했을지도 모르겠다.
핫이슈 3위는 바로 삼성 이재용 부회장 수감 207일만에 가석방이다.
4위는 5차 재난지원금 국민88% 25만원 지급 결정이다.
국민재난지원금 과연 이게 맞나 싶다...
경기도의 경우는 국민 100% 지급을 한다던데
줄 거면 다 주던가하지...
그밖에도 다양한 이슈들을 다루었다.
찬반토론에 교사 브이로그 찬성과 반대를 다루었는데,
나의 경우에는 교사 브이로그에 대해서 반대한다.
학생들의 사생활, 정보노출이 될 수 있다.
일과 중에 브이로그를 하는 것 자체가 수익창출 활동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긍정적인 경우도 있겠지만 그건 극히 일부다.
여성가족부 폐지 논란과 관련해서는 나는 찬성이다.
우리나라에 너무 많은 정부 부처들이 있다.
그리고 여성가족부는 이때까지 제역할을 하지 못했기 때문에
있는 것이 여성인권신장에 악영향이다.
한 달 동안 화제의 용어를 시사용어브리핑을 통해서 다루었다.
제페토, 퀵커머스, 클러스터, 탄소국경세, 자이낸스,
인앱결제, ABC협회, 람다변이, 김치프리미엄 등
다양한 시사용어들을 제대로 정리했다.
각종 신문사, 공기업 상식 기출문제를 담아냈으며,
취업 실전문제로
대기업 삼성, 농협은행, 공기업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수력원자력,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
필기시험문제와
한국사, 공무원영어시험, KBS한국어능력시험까지 있어
취업준비생이 공부하기에 최적화되어있다.
<시대고시기획으로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쓴 솔직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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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에듀에서 달마다 나오는 책 바로 #이슈시사상식 이번에도 어김없이 출간됐다. 한번 읽어보자 나는 하루에 뉴스를 최소 5번 많으면 7번을 본다. 하지만 여전히 어려운 시사이슈 우연히 지난 8월호를 읽고 너무 좋았다. 이달에도 한달간 이슈를 31가지로 정리했다. 이번달에 실린 최고 이슈는 단언코 메시의 이적이 아닐까 싶다. 메시는 평생을 바르샤에서 뛰었지만 팀이 부도가 나면서 결국 팀을 떠나게 되었다. 자신의 연봉을 무려 70%나 삭감했음에도 말이다. 결국 메시는 파리생제르망으로 이적했고 친구따라 이적한 아구에로는 새가 되었다. 뭐 다른 이슈도 많지만 나는 개인적으로 단언코 메시이적을 최고의 이슈라고 생각한다. 이외에도 각종 시사용어브리핑을 비롯 ncs기출문제 등이 수록되어 공부하는 재미를 줬다. 나는 이책에서 특히 재밌던것은 괄호채우기와 언어독해 문제였다. 전형적인 문과 머리라서 그런지 몰라도 만약 과거로 돌아간다면.... 문과를 갈것이다. 뭐 문송합니다나 이행입니다. 라는 말이 있지만 결국 자신에게 맞는 계열을 고르는게 낫지 않나싶다...
홍장군 귀환이 이슈로 꼽히긴 했지만 딱히 떠들썩할 정도의 이슈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물론 그의 봉오동전투에서의 공은 치하하지만 그의 끝은 결국 공산당이었다. 그의 고향도 북한인데 왜 아무 연고도 없는 한국으로 데려와 연관지으려 하는지 의구심이 든다. 한시간이 넘는 뉴스를 다 보기엔 너무 바쁜 현대인을 위한 안성맞춤의 책이라고 생각한다. 심심할 겨를이 전혀 없는 책 함께 읽고 시사상식이 풍부한 사람이 되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