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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 너는 나의 신부란다 - 힐링도서추천
왕자 예수님이 신부에게 보내는 사랑의 편지를 엮은 책이다. 이미 전 세계 100만부가 판매 된 딸아 너는 나의 보석이란다의 후속편이기도 한 이 책은 너는 사랑 받기에 부족함이 없다는 메세지를 담고 있는 힐링도서추천이다.
저자는 여성들이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그들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이해하도록 돕기 위해 이 책을 썼고 예수님께서 사랑하는 신부에게 들려주는 영원한 하늘의 비밀이야기들을 읽어 볼 수 있다. 힐링도서추천
수십 편의 예수님의 편지에는 온통 신부에 대한 사랑과 위로로 가득하고, 그에 답하는 신부의 편지에는 이 땅 딸들의 수줍고 솔직한 고백을 대변해 준다. 주고받는 편지를 천천히 읽는 것만으로도 치유의 기쁨이 마음을 만져줄 것이다. 힐링도서추천
이 책의 저자 세리 로즈 세퍼드는 신선한 방법으로 하나님의 말씀에 생명을 불어넣어 사람들의 마음에 영원한 소망을 심어 주는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설교자이다. 화려해 보이는 겉모습 뒤에는 어린 시절 부모의 이혼과 재혼으로 인한 고통과 좌절이 있었고 그녀 자신이 우울증과 폭식증, 약물과 알코올 중독으로 고통받았기에 무너진 가정의 아픔과 과거로부터 자유해지기 위해 싸운다는 것이 무엇인지 누구보다도 잘 안다. 힐링도서추천
작가는 25년째 은퇴 여성과 미혼모, 청소년 등 다양한 계층의 여성을 위한 코칭 사역을 하고 있다. 주님을 향한 그녀의 즐거움과 유머, 따뜻함이 넘치는 이야기들은 진리와 조화를 이루어 우리의 믿음을 새롭게 하고, 우리가 '하나님의 선택받은 공주'이며 이 땅에서 하나님의 거룩한 목적을 가지고 살아가는 존재임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 준다. 힐링도서추천
이 책은 세상의 거친 언어로 상처받고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정체성이 확고하지 않은 성도들을 위로하고, 예수님의 신부로 세워주는 보약과 같은 책으로 제목부터 하나님 아버지에 대한 감사를 고백하게 된다.
이 책은 책방통행에서 제공받아 서평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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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 너는 나의 신부란다》 □■저자: 세리 로즈 세퍼드 □■출판사: 아바서원 ☆왕자 예수님이 신부에게 보내는 사랑의 편지 ☆"너는 사랑받기에 부족함이 없단다." ◇이제는 또 다른 진리의 보물을 열어볼 때가 되었다. 우리는 또한 그리스도의 신부라는 진리다. 그분의 말씀을 통해 영원한 진리를 속삭이는 그 소리를 듣고 싶다면...이 책은 당신을 위한 것이다. 지식을 초월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게 되기를 바란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온갖 충만하심으로 여러분이 충만하여지기를 바란다.(에베소서 3:19) <프롤로그>중에서 ◇너를 지으신 분께서 너의 남편이 되실 것이다. 그분의 이름은 만군의 주님이시다. 너를 구속하신 분은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하나님이시다. 그분은 온 세상의 하나님으로 불릴 것이다. <이사야서 54:5> ♡ 세리 로즈 세퍼드의 책은 <딸아, 너는 나의 보석이란다>에 이어 두번째 만남이다. <딸아, 너는 나의 보석이란다>에서는 하나님께서 보내는 메시지로 사랑을 전했다면 , 이번 <딸아, 너는 나의 신부란다>에서는 사랑하는 신부에게 들려주고 싶은 예수님이 보내신 영원한 하늘의 비밀을 이야기한다. 예수님이 보내신 편지에는 사랑과 위로가 가득하다. 그 사랑과 위로가 치유와 감사로 이어진다. #필사하고 싶은 책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 #힘들고 지칠때 위로를 안겨다 주는 책 #책상위에 오랫동안 함께 하고 싶은 책 #하루의 시작과 마무리를 함께 하기에 좋은 책 ♡ P14 네가 네 마음을 다해 나를 찾으면 내가 특별한 방법으로 나 자신을 네게 보여줄께. 네가 나에게 와서 부탁만 하면 내가 네 마음에 새로운 소망을 줄께. ♡ P 46 지금 네 삶의 모습이 어떻든지 나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네게 유익이 되도록 일하고 있다. 너를 돌보는 일을 말할 수 없이 가뻐하는 내 안에서 쉼을 얻어라. ♡P58 너는 이 넓은 세상의 어느 곳에 있든지 내 생각이 너와 함께한다는 것을 알고 안심해라. 물론 내 마음도 너와 함깨한다. ♡P82 네가 직면하는 싸움은 너의 것이 아니고 너를 위해 감당할 내 싸움이다. 나는 그들의 모욕과 공격을 감당할 수 있어도 너는 너무 연약해서 홀로 영적 전쟁을 치를 수 없단다. 그러니 내 뒤에 서라. 내가 끝까지 너를 지켜줄께. ♡P94 네가 품은 희망에서 시선을 떼지 말아라. 네가 이 땅에서 사는 동안 위대한 일을 하고픈 열정을 네 마음에 둔 것은 바로 나란다. 내가 정한 때에 너를 높이 올려주고 싶다.네가 기꺼이 나를 기다리면 내가 너를 꿈이 실현되는 곳으로 데려가 줄게. 너에게 날개를 달아주고 싶구나. ♡P114 너의 눈이 나에게 고정되어 있으면 절대로 길을 잃지 않을 거야. 네가 계속 전진할 힘이 없을 때도 내가 너의 힘이 되어주겠다. ♡P186 이제 너의 평안한 삶을 위해 내가 치워야 할 짐을 말해다오. 그것이 무엇이든지 내가 치워줄 수 있단다. 제발 너의 손을 펼치고 너의 염려를 나에게 맡겨라. 네가 피곤한 영혼에 쉼을 얻고 미소 짓는 모습을 다시 보고 싶구나! ◇<책방동행>으로부터 도서지원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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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너는나의신부란다 #세리로즈세퍼트지음 #홍병룡옮김 #아바서원 표지부터 심쿵, 온세상에 하나님께서 선포하신 말씀으로 표지의 제목을 이해할 수 있다. "너를 지으신 분께서 너의 남편이 되실 것이다. 그 분의 이름은 만군의 주님이시다. 너를 구속하신 분은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하나님이시다. 그 분은 온 세상의 하나님으로 불릴 것이다. -이사야 54:5" 뭔가 표지에서 마음을 뺐기고 목차에서 위로와 사랑을 느낀다. 와닿았던 문장을 몇개 뽑아보자면 <<내 어깨에 기대고 울어라, 나는 약속을 늘 지킨다, 내가 불빛을 비춰줄께, 너의 세계를 아름답게 채색해줄께, 너의 짐을 져줄께 등등>> 정말 더 있지만 문장하나로 마음에 와닿는 깊이가 바다를 덮고 덮는다. 글로써 그 문장을 읖조리거나 보기만 해도 자신감에 자존감이 절로 생긴다. 이런 문장은 가족에게도 해줘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나는 그렇게 감성적이지도 로맨틱하지도 않고, 눈물이 많지도 않다. 생각보다 메말라있는 마음에 바로 무장해제 시켜버리는 글속의 문장들로 나의 소녀소녀함을 끄집어 내어 아꼈던 36색펜까지 꺼내서 필사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는 책이다. 속상할 때, 위로받고 싶을 때, 내 존재가 무언지 허무함이 밀려올 때(괜히 내가 뭐하고 있는건가 생각될때도 있다, 사람인지라) 내가 어떤 사람인지 나는 사랑받기에 정말 충분한 사람이고 사랑받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책을 펼치면 왼쪽페이지에서는 따뜻하고 격려하는 사랑의 편지가, 또 오른쪽페이지에서는 그에 대한 말씀이 적혀있다. 누가 이리도 나를 사랑해주실까. 말씀을 표현하는데 있어서 참 풍부하고 그 분이 나에게 말하시는 음성을 마음속에 새기고 나면 나는 더 단단해지고 나를 토닥여주는 주님의 손길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문장이 너무 좋아서 필사하듯이 쓰기만 해도 나에게 말씀도 함께 스며들지 않겠나 느꼈다. #베스트셀러작가 #너는나의보석이란다2탄 #딸에게 #배우자에게 #선물로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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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읽는 동시에 너무나도 감사함을 느꼈다. 우리가 신부로서 하나님을 왕으로 표현하여 삶 곳곳에서 은혜로움이 가득함을 느꼈다. 책의 서문부터 우리의 영원한 남편임을 선언하는 하나님 너무도 우리를 사랑하고 무한히 아껴주고 지켜주고싶은 마음이 아련히 느껴진다. 모든 책마다 하나님이 선언하면 그에 저자가 정성스럽게 답장을 하는 형식으로 보는 이로 하여금 읽는 순간마다 영혼이 맑아지고 행복의 기운이 느껴지게 한다. 때론 하나님은 우리를 생명을 구하게 구원도 하실뿐아니라 위험한 곳에서 구출도 하신다. 그리고 인생에 어려운 순간마다 꼭 자신을 바라보는 법을 배우라고 하신다. 절대 절망에 빠지지 않도록 할것이라 선언하신다. 또한 자신이 세상의 빛이요. 우리 인생의 사랑이니, 세상에 춥고 어둡다고 느낄때 우리를 따뜻하게 해주신다고 선언하신다. 무엇보다 자신을 찾거나 부르면 언제든지 달려간다고 하시는 부분에서 무척 우리를 아끼고 사랑하심이 느껴진다 이책을 통해 비록 우리들에게 멀리있다 할지라도 언제나 우리가 가는길에 항상 빛을 밝혀주시는 소중한 존재임을 알게될것이다. 때론 어두운곳에 밝히는 등대와 방향을 알려주는 나침반같이 말이다. P14 나는 네 영혼을 사랑하는 연인이란다. 네게로 가까이 가서 너를 향한 나의 영원한 사랑을 살작 보여주길 갈망한다. P38 나는 너의 영웅이다. 네 생명을 구하기 위해 나는 이미 죽었단다. 내가 여기 있는 이유는 네가 너무 지쳐서 절망의 바다에 빠져 죽지 않게 하고 너를 물가로 데려가기 위해서란다. P50 지금은 나의 약속을 믿고 이생에 닥칠 폭풍에서 너를 보호해줄 신뢰할 때다. 나는 진실로 네마음이 갈망하던 빛나는 갑옷을 입은 기사란다. P82 너를 방해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나를 대면해야 할 것이다. 너는 보물 같은 내 말씀 속에 숨어라. 그러면 네가 얼마나 귀중한 사람인지를 수시로 생각나게 해줄게. P134 눈을 감고 나에게 부르짖어라. 나는 평화의 왕이기 때문이다. 그러면 네 영혼속의 폭풍을 잠재워주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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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신앙에 있어서 핵심은 무엇일까? 눈에 보이지 않는 예수님의 존재를 우리가 늘 곁에서 느끼고 경험하며 살아가는 신앙의 자세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성경의 많은 인물들의 이러한 삶의 모습은 '하나님과 동행' 하는 삶으로 나타나고 표현되기도 했다. '딸아 너는 나의 신부란다' 라고 하는 이 책은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설교자인 세리 로즈 세퍼드가 쓴 책이다. 그녀는 어린 시절 반복되는 부모의 이혼과 재혼으로 인해 고통과 좌절의 나날을 지내오며 우울증과 폭식증, 약물과 알코올 중독으로 고통 받아왔다. 그러한 경험 가운데 자신이 경험한 하나님의 은혜를 이 책에서 보여주고 있다. 사랑의 편지 형식으로 진행된 책의 내용은 하나님과 예수님의 존재에 대해 우리 피부에 와닿도록 써주고 있어 막연할 것 같았던 하나님과 예수님의 존재를 아주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신앙의 감각을 허락해준다. 또한 함께 첨부된 성경구절은 지친 영혼을 어루만지고 위로해주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느끼게 해준다. '내가 멀리 있다고 느껴질 때가 있을 거야. 그건 사실이 아니란다. 네 느낌은 너를 속일지라도 나는 속이지 않는다. 나는 네가 나에게 돌아오는 길을 찾도록 영원히 도와줄 진리란다. 그러니 네가 길을 잃었다고 느끼면 어제든지 위를 쳐다보기만 해라' 라는 이러한 구절은 우리에게 하나님에 대한 생생한 느낌을 갖게 해준다. 힘들고 지쳐 마음에 상처가 쌓여갈 때 이 책 어느 곳이든 펼치면 그 구절은 우리에게 위로가 되고 힘이 된다. 그리고 과분한 사랑을 받고 있는 나라는 존재가 얼마나 가치있는 존재인가를 생각하며 그 분의 뜻을 이루며 살아가는 삶을 기도하게 만들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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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자 예수님이 신부에게 보내는 사랑의 편지 “너는 사랑 받기에 부족함이 없단다.” ???『딸아, 너는 나의 보석이란다』에서 세리 로즈 세퍼드는 여성들이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그들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이해하도록 도왔다. 이제 그녀는 예수님께서 사랑하는 신부에게 들려주는 영원한 하늘의 비밀이야기를 소개한다. _ 책소개 중에서 ??편지글 이다. 이 책에서의 수십편의 편지에는 온통 나를 사랑한다는 내용들로 가득하다. 누가 날 이만큼 사랑할까. 종교 라는것을 가지게 되면 맹목적이게 된다고 종교인들을 피하는 경우도 더러있다. 그러나 종교인들은 그것을 맹목적인게 아니라 당연한것일 뿐이다. 누군가 그런다. '야, 교회다니면 부자되냐?' '믿으면 뭐가 좋은데?' 이 질문에 답을 어느 종교인은 부자가 된다고 답한다. 그것은 물질적으로 또 정신적으로도 풍족한 부자를 뜻하는것일지 모르나 사실 나는 그것을 그리 생각지않는다. (사실 난 저러한 생각이 참 무식한 생각이라 생각한다.) ???나 주님의 기쁨 되기 원하네 나 주님의 기쁨 되기 원하네 내 마음을 새롭게 하소서 새부대가 되게 하여 주사 주님의 빛 비추게 하소서 내가 원하는 한가지 주님의 기쁨이 되는 것 내가 원하는 한가지 주님의 기쁨이 되는 것 겸손히 내 마음을 드립니다 나의 모든 것 받으소서 나 의 맘 깨끗하게 씻어 주사 주의길로 행하게 하소서 내가 원하는 한가지 주님의 기쁨이 되는 것 내가 원하는 한가지 주님의 기쁨이 되는 것 세상 사람들 모르면 어떠한가. 나를 이리도 사랑하시는 예수님이 계신것을. 나는 늘 지치고 위로받기를 원하는 연약한 존재 이지만 이러한 나를 잘 아시는 예수님이 계심으로 나는 또 일어설 수 있다. '딸아, 너는 나의 신부란다' 를 읽는것만으로도 치유의 기쁨이 마음을 어루만지는듯 하다. 그래서 나는 오늘도 은혜로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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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자 예수님이 신부에게 보내는 사랑의 편지 ?? 나는 늘 너를 사랑할거야 ?? p.26 너는 내 마음을 사로잡았단다. 나는 늘 너를 사랑하 거야. 내가 너를 처음 생각했던 순간부터 너를 사랑하고 흠모했다. 이 사랑은 결단코 끝나지 않고 내 마음에 늘 품고 있단다. 네가 평생 살아가는 동안 내가 너를 극진히 사랑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라. 나의 애정을 얻기 위해 굳이 노력할 필요는 없다. 네가 무슨 말이나 무슨 행동을 하든지 너를 생각하는 내 마음은 변함이 없기 때문이다. ▶? 예수님은 처음부터 나를 선택했고, 나의 어떤 투덜댐과 짜증에도 분노하지 않으시고 사랑해주었다. 그것이 내가 처음 만난 하나님이고, 그 주님은 지금도 내 곁에 있다. 오래도록 변하지 않는 친구처럼... ?? 사람이 자기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내놓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 (요한복음 15:13) ?? 내가 너를 지켜줄게 ?? p.82 너는 나의 영광의 그릇이고 은혜의 트로피. 누군가가 너에게 거짓말을 하면 너는 진실을 분별하기 위해 나를 바라보아라. 너를 방해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나를 대면해야 할 것이다. 너는 보물 같은 내 말씀 속에 숨어라. 그러면 네가 얼마나 귀중한 사람인지를 수시로 생각나게 해줄게. ▶? 그 곳에 있을 땐 그 곳의 가치를 제대로 바라보지 못한다. 하지만 조금만 그 곳을 벗어나면 그 곳의 가치를 알게 된다. ?? 네가 사는 날 동안 아무도 너의 앞길을 가로막지 못할 것이다. 내가 모세와 함께 하였던 것과 같이 너와 함께 하며,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버리지 아니하겠다. (여호수아 1:5) ?? 생명의 길을 보여줄게 ?? p.174 나에게 푹 빠져라. 그러면 네가 갈망하는 진정한 행복을 찾게 될 거야. 나는 네 영혼을 기쁘게 할 장소로 너를 데려가려고 기다리는 중이다. 너의 길을 놓아두고 나의 길을 붙잡아라. ▶? 세상의 기준, 세상의 시선이 아닌 오직 주께 매인 삶을 사는 그리스도. 주님께 매여 살아가는 삶에 행복과 생명이 있다. ?? 도둑은 다만 훔치고 죽이고 파괴하려고 오는 것뿐이다. 나는 양들이 생명을 얻고 또 더 넘치게 얻게 하려고 왔다. (요한복음 10:10) ? 주님은 언제나 나를 사랑하고 나를 지키며 내가 걸어가야 할 길을 보여준다. 하지만, 그것이 나의 기준에 맞지 않거나 마음에 들지 않으면 쉽게 분노한다. ? 참 그리스도인으로써 어떤 생각과 시선으로 세상을 살아가야 하는지 깊이 생각하고 기도와 말씀을 놓지 말아야 한다. *출판사에서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