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라도 나를 제외한 모든 이들은 타인이다. 건강한 관계가 건강한 존재를 만드는데 그 핵심은 나와 타인간의 경계를 잘 세워야한다는 내용이 이 책의 골자다. 책의 제목은 뭔가 이기적인 자세를 가져야 할것만 같은데 나의 심리적 건강을 위해서는 그래야 한다는게 핵심포인트이다. 그 이기심을 내세우지 못해 이타심이 앞서며 마음의 병이 생기는게 아닐까. 책의 내용이 처음부터
가족이라도 나를 제외한 모든 이들은 타인이다. 건강한 관계가 건강한 존재를 만드는데 그 핵심은 나와 타인간의 경계를 잘 세워야한다는 내용이 이 책의 골자다. 책의 제목은 뭔가 이기적인 자세를 가져야 할것만 같은데 나의 심리적 건강을 위해서는 그래야 한다는게 핵심포인트이다. 그 이기심을 내세우지 못해 이타심이 앞서며 마음의 병이 생기는게 아닐까. 책의 내용이 처음부터 끝까지 나에 대해 얘기하고 있는것 같인 슬프면서도 위로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