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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빛, 색....
그로 인한 수많은 영감은
모네가 그림에 평생을 바치도록 했다.
모네는 그림을 위한 정원을 만들었고
정원은 곧 그의 삶이 되었다.
'빛은 곧 색채'라는 프랑스의 인상파 화가
클로드 모네의 일생과 그의 정원 이야기를
너무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전해주는 그림책.

물에 비치는 수많은 빛 조각들을 보며
모든 색을 자신의 물감으로 그리고 싶었던
어린 모네.
모네에게 영감을 주었던 사랑하는
첫 번째 부인 카미유와의 이야기.
그리고 지금은 너무나도 유명해진
모네의 생가와 정원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
책의 페이지를 넘길때마다
눈길이 저절로 멈출 수 밖에 없는
그림들로 그려진 그림책은
보는이로 하여금 진한 감동을 전해줄 만큼
너무나도 아름다웠다.
오랜만에 그림책과 함께 힐링이 되는
시간을 보냈다.
"여기에서 영원히 살고 싶다.
색채와 향기의 천국에서
영원히 그림을 그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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