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웬만하면.. 책에 별점을 깎지 않는 편인데
아쉽게도 이 책은.. 그냥 모든 사람들을 욕하고 있는 느낌이었다
그리고 뭔가 논리라거나 심리학적 분석이 아니라
그냥 작가 개인의 불평과 투덜거림, 추측 같은 느낌..
결국 이 책을 읽다 보면 작가 개인이 가진 수많은 컴플렉스나 열등감, 마음의 뾰족한 부분들이
제3의 개인을 얼마나 삐딱하게 받아들이게 되는지를 배우게 되는 느낌이다..
반면교사.. 타산지석의 느낌으로는 적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