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소개해드릴 작품은 신약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22 리버스으로 먼저 간단히 내용을 요약해서 설명하자면 세계 파멸을 노린 대악마 코론존의 위협은 사라졌다. ‘학원도시 총괄이사장 아레이스타의 희생’이라는 큰 손실과 맞바꾸어, 카미조 토우마는 마침내, 마침내 과학과 마술의 세계를 구한 것이다. 여기는 영국 청교도의 성지 윈저 성. 승리를 축하하는 파티에서 열렬한 환영을 받는 카미조가 바라보니, 거기에는 인덱스, 미사카 미코토, 쇼쿠호 미사키 등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정말로 ‘평화’가 찾아온 것이다. ??그러나. 무언가를 잊지는 않았을까. …그렇다, 코론존과의 싸움 직후. 카미조의 오른손은 파열하고 말았을 텐데?! 그리고 윈저 성에 괴물이 습격해 온다. 날개를 가진 도마뱀이 나타내는 것은 무엇인가. 이것은 마술과 과학이 교차하는, 그 집결의 이야기. ‘신약’편의 결말을 지켜보길! 으로 구약에이어 드디어 신약도 막을 내렸는데여 다음으로는 창약이라는 새로운 시리즈로 나온다는데 과연 어떤 내용이 나올지 기대가 됩니다. |
|
신약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22권 리버스 입니다. 엄청난 장편시리즈로 이어지고 있는 금서목록 시리즈입니다. 지금은 구약이라고 불리는 1부에서 카미조 토우마의 비밀이 밝혀지나 싶더니 신약이라는 이름으로 2부가 시작되고 새로운 캐릭터들이 쏟아지더니 결국 끝은 맺지 못하고 이렇게 신약편 마지막이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계속 이어가면서 또 재미는 있는게 신기하네요. 다음은 이제 창약이라는 이름으로 시리즈가 시작된다고 하네요. 그것도 기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
신약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22 리버스 입니다. 징글징글하게 나온다고도 할수 있는데 어느순간 글 안 적고 잠수타는 작가들이나, 조금 안팔린다고 바로 절판 때려버리는 출판사들 사이에서 이정도면 욕하면서도 구매할 가치는 있지 않나 합니다. 종이에게 미안한 수준은 또 아니며 그냥 읽다보면 읽혀지는 시리즈 중 하나이니까요. 딱히 머라고 평을 하긴 그렇고 완결이나 잘 냈으면 했지만 바로 3부? 연제 시작하는거 보고 어느정도 존경 스럽다 생각이 드네요. |
| 개인적으로 성능이 마음에 드는 작품 중에 하나인 신약 어떤 마술의 금속 목록입니다 호기심의 구입을 했는데 역시 우리의 주인공은 기대를 져버리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론 나름 만족하는 완결입니 다 이런 여자분 상당히 좋아해서 그런지 시간 언젠지 모르면서 보게 되었습니다 이번 건에서 엄청나게 대화를 펼치는 우위의 주인공 과연 다음엔 어떤 신 시리즈로 다가올까요 어서 보고싶습니다. |
|
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신약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22권 리버스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세계 파멸을 노린 대악마 코론존의 위협은 사라졌습니다. 학원도시의 아레이스타의 희생이라는 큰 손실과 맞바꾸어 카미조 토우마는 과학과 마술의 세계를 구했습니다. 정말 재미잇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하는 책입니다. |
|
안녕하세요, 빰부선생입니다. 이번에 리뷰할 라이트노벨은 신약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22 리버스 입니다. 이제 어마금 시리즈도 2부인 신약이 끝나고 창약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이 3부격인 창약이 빨리 나와주었으면하네요. 이번 스토리는 결국 세계를 또 구해버린 카미조와 그게 이상한 카미조의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과연 토우마는 확실하게 세계를 구한것일지? 그리고 파티장에서 난입된 괴물들은? 재미있게 읽을수 있던 어마금 신약 최종권이었습니다. |
|
장편 라이트노벨이 마지막까지 독자들에게 사랑받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만큼 라이트노벨이라는 장르 자체가 가볍게 읽고 마는 글들이라 작품 시리즈를 깊게 파고드는 독자는 그렇게 많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런 면에서 보면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시리즈와 신약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시리즈를 보면 정말 대단하다고 할 만큼 마지막까지 독자에게 사랑을 받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파생된 여러 작품을 포함해 상당한 권 수를 자랑하고 있는 시리즈라서 과연 이 작품은 완결이 날 것인가 하는 의문을 가진 사람도 많았던 작품인데, 드디어 신약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22권 리버스 라는 이름으로 신약 시리즈가 막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이번 권은 신약 시리즈 전체를 정리하고 다음 이야기를 준비하는 권이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리버스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신약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22권의 못다 한 이야기를 보여주는 권이라 구성 자체가 무척 특이했고 흥미로웠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마치 징검다리의 징검돌과 같은 인상을 주는 권으로 이야기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이야기의 시작을 보여주는 느낌이 강한 한 권이었으며 이번 권을 통해 다음 시리즈에 대한 기대감을 가지게 만들었습니다. 이미 일본 현지에서는 다음 시리즈인 창약이 발간되고 있는데 국내에도 빠른 정식발매가 이루어지길 바라며 재미있게 한 시리즈를 마무리 지은 것 같아 후련한 느낌이 드는 이번 신약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22권 리버스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