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진영 작가님의 <해가 지는 곳으로>를 좋아해서 <일주일>도 구매하게 됐어요. 단편집이라서 대중교통 같은 데서 끊어 읽는 데 부담이 없어서 좋았어요. 트리플 책들 다 좋은 거 같아요 앞으로도 좋은 기획으로 책 많이 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 최진영 작가님의 '구의 증명'을 재미있게 읽었던 경험이 있었던지라 일주일이란 작품도 기대하며 읽어보았습니다. 지금의 청소년들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그려낸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최진영 작가 나름의 위로를 건내는 방식도 좋았네요. |
| 청소년들이 주인공인 소설 세 편이 담긴 책입니다. 특성화고, 특목고, 일반고를 다니는 세 명의 청소년들이 일요일, 수요일, 금요일 각각의 소설 속 주인공들인데 다양한 환경에 처한 청소년들이 겪는 생활과 고민이 담겨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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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영 작가의 일주일 리뷰 10대 청소년들의 이야기를 담은 소설입니다. 각 장마다 다른 등장인물이 등장해서 우리나라 청소년들의 모습을 다각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벤트를 통해 좋은 가격에 좋은 책을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 일주일. 쿠폰있어서 둘러보다가 구입한 책입니다. 일요일, 수요일, 금요일. 짧은 단편으로 되어있어서 짜투리 시간에 짬짬이 읽었습니다. 지금 십대들의 일주일의 표정. 단순한 주제라서 글이 부담스럽지 않아서 잘 읽혔습니다. 어릴 적 생각이 나기도 하네요. 별 것 아닌 이야기 같지만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잘 봤습니다. 최진영 작가님 다른 작품도 찾아봐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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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영님의 <일주일> 리뷰입니다.
질풍노도의 고등학생들이 나오는 단편 3가지로 구성되었습니다. 질풍노도의 시기란게 참.. 주변환경에 의한 질풍노도인지라 마음 아팠습니다 학창시절 생각도 나고.. 어떻게 그 시기를 지나왔었나 하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금요일은 참 찜찜하면서도 시원한 느낌이였어요 제일 기억에 남는 듯 자퇴하고 싶은 딸과 막고 싶은 엄마 양쪽이 다 공감이 가면서 걱정도 되고 부럽기도 하고 음 이상한 기분이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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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자음과모음 출판사에서 출간된 최진영 저 작가님의 [eBook] [대여] 일주일 작품 리뷰입니다 마침 대여 할인이벤트를 하길래 대여해본 작품입니다 원래 관심을 가지고 있던 작품이라 좋은 기회에 빌려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단편집이라 금방금방 읽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분량도 얼마 안되서 가볍게 기분전환하고 싶을 때 읽기에 좋은 작품인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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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의 증명으로 유명한 최진영 작가님 소설. 다른 트러플 시리즈가 그러하듯 장편이 아니라 짥은 시간에 읽기 좋다. 일요일’, ‘수요일’, ‘금요일’이라는 세 편의 단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이야기마다 다른 청소년의 시점.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