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어렸을 때는 진이가 신이 혼내고 하는 장면을 볼 때마다 진이 까탈스럽네^ㅁ^라고 생각했었거든요. 그리고 신이가 사고칠 때마다 아 얘는 애가 왤케 짜증나게 구냐라고 생각했었단 말여요. 그런데 이제 다 늙어서 다시 보니 아이고 천사들이고 왤케 다 기특하고 대견한지 모르겠어요.ㅠㅠ 이모 마음이 이런걸까요? 임씨네 장남 장녀들도 어렸을 때는 완전 어른으로만 보였었는데 다시보니 너무 애기들인거있죠ㅠㅠ 에피소드 하나하나 다 소중하고 꿀잼이에요. 이렇게 옛날 만화인데 하나도 촌스럽지않고 여전히 재밌다는게 정말 신기하네요. ㅎㅎ |
|
그 옛날 대원에서 발행된 만화잡지 터치에서 연재되었던 시절을 기억하는 독자들은 이번에 다시 돌아온 <아기와 나 오리지널>이 아주 반가울 것 같습니다. 원작의 일본 이름보다 더 익숙한 진이와 신이 형제의 조용할 날 없는 하루하루를 다시 엿보니 역시 명작은 명작임을 알 수 있었어요. 동화 같은 디자인에 귀여운 두 사람의 모습이 수놓아진 표지 일러스트는 오리지널 판 만의 백미! 게다가 초판 한정으로 얻을 수 있는 엽서까지! 아주 금상첨화입니다. 시대를 초월하는 재미와 감동이 꽉꽉 들어찬 <아기와 나 오리지널>! 동생 신이를 돌봐야 하는 어린 진이의 현실이 딱하고 애석하지만 그래도 미워할 수 없는 귀여움의 신이니까~ 마냥 밝지만은 않고 때로는 현실의 무게마저 그려내는 제대로 된 육아만화입니다. |
|
아기와나오리지널4. 라가와마니모 글.그림.
유명작. 어릴적 잼나게본 만화로 애장판으로 소장중인데무려오리지널판이나온다고해서.다시구매했 습니다. 초판부록과읽기딱편한작은사이즈의책.구매하지않을이유가없습니다ㅠㅠ 신이와진이의귀여운모습이아직도눈에훤한데다시보니까역시명작입니다. 웃음도주그감동도주고너네가짱이다 |
|
전에 구판을 재미있게 봐서 기억에 남았었는데 이번에 재판을 해서 다시 나온다고 해서 소장용으로 구입했습니다. 나중에 후속권도 나오면 구입할 예정이에요 ㅎ 4권에서는 장수의 첫사랑 이야기와 신이의 첫 불꽃축제 이야기가 나옵니다 ㅎ 아이들 사이에서 진이의 모습이 웃기기도 했는데 나이들고 보니 진이가 안쓰럽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ㅋㅋㅋ
|
|
그동안 아기와 나를 읽고 싶어서 구판을 구하고 싶었는데 이렇게 오리지널 버전이 나와서 너무 좋아요. 우리나라 이름 버전이라서 더 좋기도 하구요. 아기와 나 작품은 어른, 아이 모두가 볼 수 있는 가슴 뭉클한 좋은 작품인 거 같아요. 많은 분들이 이 작품을 봐주셨음 좋겠어요. 그동안 아기와 나를 읽고 싶어서 구판을 구하고 싶었는데 이렇게 오리지널 버전이 나와서 너무 좋아요. 우리나라 이름 버전이라서 더 좋기도 하구요. 아기와 나 작품은 어른, 아이 모두가 볼 수 있는 가슴 뭉클한 좋은 작품인 거 같아요. 많은 분들이 이 작품을 봐주셨음 좋겠어요. |
|
90년대 초등학교 시절 우연치 않게 드래곤볼이나 슬램덩크를 통해 접한 만화의 길이 만화 르네상스 시기와 맞물려 엄청난 종류의 만화들이 쏟아져 나왔고, 그 당시 한국만화는 물론 상당수의 일본 만화들은 정식문화 수입이 되기 전이라 해적판을 통해 읽혀지곤 했다. 그렇지만 이 아기와 나는 대원에서 상당히 예쁜 파란색 커버로 나온것으로 기억하고 있는데 그 당시 가슴아픈 사연과 신이 진이 형제의 애틋함과 사랑스러움을 느끼며 즐겁게 읽었던 기억이 있는데 애장판이나 책이 고급화 되면서 이름도 현지화 되어 일본 이름 그대로 번역 되었으나 여간 어색했는데 그것이 다시 오리지널판이라고 하여 새로 나오게 되어 또 다시 구판이 있음에도 구매 소장중이다. 마리모 라가와 작가의 인생작품이기에 주저 없이 추천 해본다. |
|
아기와 나는 어렸을때 꼭 챙겨보던 만화책이였죠 ㅋㅋ 오리지널이 나온다는 소리 듣고 바로 함성소리 ㅎㅎ 기다리는 것도 좋아요 ~ 표지도 이쁘고 일러스트카드도 너무 좋네요 2021년은 아기와 나를 기다리며 즐겁게 보내고 있다능 ~ 여전히 재미고 귀엽고 등등 저한테는 매력이 넘치는 만화책인거 같아요 ~ 90년대 맞나 ? 그때 보고 지금 보니 좀 느낌이 ㅋㅋ 재미나고 소장 가치 있으니 짱이죠 ~ |
|
아기와 나 4권이다 진이 신이 이름으로 나와 더욱 정겨운. 라가와 마리모 작가님 정발작은 모두 사는게 진리 예전에 사서 애물단지가 되어버린 일본이름 책은 어떡하지 ㅎㅎ 역시 추억은 예전 처음으로 읽은 한국이름이 최고~~ 일러스트 카드도 마음에 쏙 든다 가보로 간직해야겠다 ㅋㅋ 반짝거리는 표지도 이쁘고 어서 계속 나와서 완결까지 소장하고 싶은 만화책이다 잘 읽었습니다 |
|
신이와 진이가 돌아왔다! 기존 파란색 표지로 시작했던 구판부터 해서 그동안 수많은 판본으로 발매가 되었던 아기와 나는 애장판을 끝으로 더 이상 새로운 판형이 나올거라고는 생각도 못하고 있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오리지널 판으로 새로운 일러스트와 복간된다는 소식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또 나와?? 하는 생각은 초판에 주는 부록과 새롭게 만들어진 이쁜 일러스트의 표지에 금세 사라졌다 |
|
정발이 잘 되어주고 있는 아기와나 오리지널 버전 예전 버전으로도 여러번 나올정도로 인기있는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무지개 버전을 좋아하는데 이번 버전은 참 따뜻해보이는 표지가 참 마음에 드네요 일단 초판 부록이 있어 나오자마자 구입중입니다 어린 나이에 엄마를 일찍 잃었지만 꿋꿋하게 살아가는 잔잔한 가족애를 그린 이야기입니다 아마도 제 나이대이신 분들은 다 아실꺼예요 읽어도 후회없을 예쁘고 마음 따뜻해지는 강추하는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