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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놀랄 이유가 있어서 진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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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이 책을 보니, 정말 깜짝 놀랄 이유가 있어서 모두 진화했더라구요~~~   지구 생성이래, 인류를 포함해서 모든 생물들은 진화를 거듭해 왔습니다. 지금까지 명맥이 이어져 오는 종도 있고, 이미 멸종되어 화석으로만 남아있어서 우리의 상상력을 동원시키는 종들도 있지요.   그 변화 과정을 알아보는 공부는 항상 푹 빠져서 보게 되는데요, 여기에서는 4개 파트로 특징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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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이 책을 보니, 정말 깜짝 놀랄 이유가 있어서 모두 진화했더라구요~~~

 

지구 생성이래, 인류를 포함해서 모든 생물들은 진화를 거듭해 왔습니다. 지금까지 명맥이 이어져 오는 종도 있고, 이미 멸종되어 화석으로만 남아있어서 우리의 상상력을 동원시키는 종들도 있지요.

 

그 변화 과정을 알아보는 공부는 항상 푹 빠져서 보게 되는데요, 여기에서는 4개 파트로 특징별로 나눠서 이해하기 쉽게 통일성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1장은 ‘변해도 너무 변해 놀라워!’ 로, 너무 변해서 과거의 모습은 상상도 힘든 동물들(인류포함), 2장에서는 ‘안 변해도 너무 안 변해 놀라워!’ 로, 수 억 년 전과 너무나 비슷해서 놀라운 생물들, 3장은 ‘달라도 너무 달라 놀라워!’는 극과극의 차이점을 가지고 있는 2가지 생물들을 비교해주고 있습니다.

 

마지막, 4장, ‘비슷해도 너무 비슷해 놀라워!’에서는 사람과 똑 닮은 생물들의 규칙과 행동을 다뤄주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기억에 남는 내용들을 몇 가지 들어보면 이렇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기린은 목이 아주 긴 동물인데요, 이것은 진화의 결과이고 원래는 목이 짧은 말처럼 생겼었다고 합니다. 더 놀라운 것은, 1901년 콩고 숲에서 원시적 특징이 남아 있는 기린 무리가 발견되었다는 사실입니다. 이름은 ‘오카피’라고 하네요~ 다리는 얼룩무늬입니다~~ 책 속에서 그림으로 보실 수 있어요.

 

3장의 ‘달라도 너무 달라’에 있었던, 타조알과 꿀벌벌새알 크기 비교는, 꿀벌벌새 알크기가 너무 작아서 신기했습니다. 콩알보다도 작고 10원짜리 1개보다도 가볍다고 하네요 ㅎㅎㅎ 꿀벌벌새는 벌새 중에서도 ‘매우 작은 꽃의 꿀을 먹기 때문에 몸도 작게 특화되었고 알도 작게 진화했다‘고 합니다.

 

 

또한, 인상적이였던 내용은, 책 중반쯤에 생물 전반적인 특징에 대하여 그림과 글로 잘 설명되어 있는 부분인데, 같은 사바나에 사는 생물이더라도 생활 방식이 완전 다르다는 것을 밤과 낮의 풍경으로 한 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바로 생물의 다양성 덕분에 함께 공존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지요.

 

지금 인류가 초래한 생태계파괴의 원인이 이런 생물의 다양성을 무시한 인간의 오만함일 겁니다. 왜 다 함께 공존해야 하는지를 알아가는 것이 또 이 도서를 읽는 의의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전반적으로 모두 하나같이, 무척 재밌습니다. 자세한 그림으로 상상력을 돕고 있어서 매순간 ‘오호’ 하게 되어, 아이부터 어른까지 흥미진진하게 읽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y******k 2021.09.0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깜짝 놀랄 이유가 있어서 진화했습니다_ 신비롭고 놀라운 진화 이야기
"깜짝 놀랄 이유가 있어서 진화했습니다_ 신비롭고 놀라운 진화 이야기" 내용보기
아이도, 어른도 함께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신비롭고 놀라운 진화 이야기! 생물의 진화가 주는 의미가 무엇인지, 이 경이롭고 위대한 자연을 지키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깨달을 수 있는 시간!           최근 바다 생물과 기후 환경 위기에 관한 책을 읽으면서, ‘자연’이 품고 있는 경이롭고 위대한 힘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하늘, 바다, 땅, 동식물,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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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도, 어른도 함께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신비롭고 놀라운 진화 이야기!

생물의 진화가 주는 의미가 무엇인지, 이 경이롭고 위대한 자연을 지키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깨달을 수 있는 시간!

 

 

 

 

  최근 바다 생물과 기후 환경 위기에 관한 책을 읽으면서, ‘자연’이 품고 있는 경이롭고 위대한 힘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하늘, 바다, 땅, 동식물, 공기, 세포 하나하나까지, 어느 하나 유기적으로 연결되지 않은 게 없었고 모든 생명에는 저마다의 존재 이유와 가치가 있음을 깨달았기 때문이지요. 무엇보다 대규모 화산 폭발이나 극심한 한파, 거대 운석 충돌과 같이 어마어마한 ‘대멸종’ 속에서도 살아남아 지금껏 진화에 진화를 거듭한 생명 현상을 들여다보고 있노라면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이 모든 것들에 새삼 감사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멸종이라는 위기를 극복하고 끝끝내 살아남아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더 오랜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진화를 선택한 이 땅의 모든 존재들, 생각만 해도 참 멋있고 감동적이지 않나요?

 

 

 

  그래서일까요, 저는 아이에게 이 동물에게는 눈이 몇 개가 있고, 다리가 몇 개가 있다는 기본적인 정보도 중요하겠지만 왜 이렇게 많은 다리가 필요해졌고, 주둥이가 길어져야 했으며 다른 동물에 비해 목이 긴 것인지를 설명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든 것은 그저 자연히 타고난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자신들의 존재에 유리하도록 선택하고 제거해 온 생명의 의지가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었다는 사실을, 그 속에서 생명의 위대한 가치를 스스로 느낄 수 있도록 가르쳐주고 싶어졌습니다. 『깜짝 놀랄 이유가 있어서 진화했습니다』를 읽고 싶었던 것도 바로 그런 취지 때문이었습니다.

 

 

 

흥미진진 위험천만 서바이벌 진화 스토리!

 

 

  『깜짝 놀랄 이유가 있어서 진화했습니다』는 코끼리, 고래, 거북, 기린과 같이 우리에게 친숙한 동물을 비롯해 실러캔스, 투구게 등 지금까지도 살아남아 생명을 유지하고 있는 원시생물에 이르기까지, 약 147종의 다양한 생물의 진화과정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이미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한 생물에게 숨겨진 놀라운 특징은 물론, 충격적이리만큼 놀라운 진화 전의 모습까지. 다채롭고 신비한 진화의 속사정을 들여다보고 있노라면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읽게 됩니다. 무엇보다 이 책은 진화와 관련된 모든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장점입니다. 아이들의 눈에도 친근하게 느껴질 수 있는 그림을 통해 아주 먼 지구의 역사를 비롯해서 생물들의 진화과정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생물들이 직접 자신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방식으로 서술되어 있어 재미있게 읽히는 것 또한 이 책의 특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책 속에는 지금의 모습으로는 도무지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로 다른 모습을 한 진화 이전의 생물들을 만나볼 수 있어요. 흥미롭게도 5800만 년 전의 코끼리는 개만 한 크기에 겉모습은 하마를 닮았다고 해요. 그러다 드넓은 초원에서 살게 되면서 몸집이 크게 진화했고, 땅에 난 풀이나 물을 입으로 옮기기에 긴 코가 유리했기 때문에 코가 점점 길게 진화한 것이에요. 5200만년 전의 고래는 네 다리로 바닷가에서 육상 생활을 했다고 해요. 그러다 육지보다 물속 생활에 적합한 생김새로 진화했다고 하죠. 사모테리움이라 불리는 옛날 기린은 사실 목 길이가 말보다 조금 긴 정도에 불과했대요. 지금처럼 기다란 목은 먼저 목 위쪽 뼈가 자라고, 그다음 목 아래쪽 뼈가 자라는 2단계로 진화한 결과랍니다. 그동안 저는 기린이 다른 포유류에 비해 목뼈의 수가 많아서 긴 것이 아닐까 하고 생각했는데, 책에 따르면 포유류의 목뼈 개수는 모두 일곱 개로 동일하지만 기린은 목뼈 한 개 길이가 30㎝나 될 만큼 길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덕분에 알게 되었네요.

 

 

 




 

 

 

 

  이 외에도 과거에 상어는 등에 날카로운 이빨 같은 가시가 잔뜩 나 있었다는 것, 먹장어는 천적에게 공격을 받으면 피부 구멍에서 점액이 나와 몸을 보호하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덕분에 생존에 유리했다는 것, 쥐는 자신을 도와준 상대를 기억했다가 훗날 은혜를 갚는다는 것, 코알라가 먹는 유칼립투스 잎은 섬유질이 많아 소화가 어렵고 영양가도 매우 적기 때문에 온종일 잠만 자며 보내다는 사실도 흥미롭습니다. 뿐만 아니라 황제 펭귄은 새끼 펭귄이 태어나고 부모가 물고기를 잡으러 나간 사이에 아직 자식을 낳지 않은 젊은 펭귄들이 육지에 남아 모든 새끼를 돌본다고 해요. 인간과 비교하자면, 공동 육아소인 어린이집과 매우 흡사하다고 할 수 있으니 참 재미있죠.

 

 

 

시아노박테리아는 가장 오래된 생명 중 하나로 여겨지는 세균의 친척입니다. 약 25억 년 전쯤에는 지구에 산소가 거의 없었어요. 대신 탄산 가스가 있어 이를 마시며 살아가는 미생물만이 존재했지요. 그런데 시아노박테리아가 등장해 ‘광합성’을 시작했고 그 덕분에 많은 양의 산소가 대기 중에 뿜어져 나와 지구 환경이 많이 변할 수 있었답니다. 이를 계기로 산소를 호흡하며 살아가는 생물이 생겨났기 때문이죠. 시간이 흘러 더 복잡한 구조를 가진 생물이 늘어나면서 현재처럼 다양한 생물로 진화해 갔습니다. / 97p

 

 

이런 점이 비슷해!

이틀 동안 다른 동물의 피를 먹지 않으면 굶어 죽는 흡혈박쥐는 배고픈 친구가 있으면 자기가 먹은 피를 토해 나눠 준다. 반대로 자기가 배고플 때는 친구의 피를 나눠 먹는다. 이처럼 생물이 서로 돕는 생동을 ‘이타 행동’이라 한다. 우리 인간이 다른 사람으로부터 얻은 물건을 어려운 처지의 사람과 함께 나누거나 도움 받는 사람에게 은혜를 갚는 것과 일맥상통하는 사회적인 행동이다. / 139p

 

 

 




 

 

 

 

  저마다 다른 생물들의 속사정을 들여다보는 시간은 참 재미있습니다. 또 동물들이 가진 특성들을 이해하다보면 그들이 어떤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해 노력한 것인지 알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생물들을 사랑하게 되는 마음까지 얻게 되지요. 그래서인지 지구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환경 위기가 인간의 이기적인 행동으로 인해 벌어진 일이라고 생각을 하니 한없이 부끄러워집니다. 우리 아이들도 이 책을 통해 생물의 진화가 주는 의미가 무엇인지, 이 경이롭고 위대한 자연을 지키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깨달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h***s 2021.09.0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있게 잘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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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보면 더욱 재미있는 66가지 진화이야기?? #깜짝놀랄이유가있어진화했습니다   고래는 이렇게 진화했다! 낙타는 옛날에 '혹'이 없었다고? 등등 다양한 주제에 따라 생물의 여러 진화방식을 비교해서 재미를 주는 <깜짝 놀랄 이유가 있어 진화했습니다> 읽을 수록 신기한 생물진화 이야기에 아이가 한장한장 넘길때마다 깜짝 깜짝 놀라는 거 너무 귀엽고~ 재미있게 잘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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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보면 더욱 재미있는
66가지 진화이야기??
#깜짝놀랄이유가있어진화했습니다

 

고래는 이렇게 진화했다!
낙타는 옛날에 '혹'이 없었다고? 등등
다양한 주제에 따라 생물의 여러 진화방식을
비교해서 재미를 주는
<깜짝 놀랄 이유가 있어 진화했습니다>


읽을 수록 신기한 생물진화 이야기에
아이가 한장한장 넘길때마다
깜짝 깜짝 놀라는 거 너무 귀엽고~

재미있게 잘 읽어요!


우리아이들 도서로 추천드려요??

 

 

 

m***0 2021.09.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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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놀랄 이유가 있어서 진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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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호기심 가득 아이가 너무 좋아하더라구요.눈에 쏙쏙 들어오는 그림과 함께 보니까더 집중도도 높고 재미있게 보더라구요.엄마 고래 다리가 있었다는데 신기하지?엄마 개구리가 새끼 공룡도 통째로 먹었데~엄마 옛날에는 쥐가 엄~~청 컸데 징그러~~ㅋㅋ재미있는 그림과 흥미진진한 스토리에쉴틈없이 조잘조잘 할 얘기도 많고책에 퐁당 빠져서 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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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호기심 가득 아이가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눈에 쏙쏙 들어오는 그림과 함께 보니까
더 집중도도 높고 재미있게 보더라구요.

엄마 고래 다리가 있었다는데 신기하지?
엄마 개구리가 새끼 공룡도 통째로 먹었데~
엄마 옛날에는 쥐가 엄~~청 컸데 징그러~~ㅋㅋ

재미있는 그림과 흥미진진한 스토리에
쉴틈없이 조잘조잘 할 얘기도 많고
책에 퐁당 빠져서 본답니다.



r*********j 2021.09.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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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진화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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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릴 적부터 동물, 곤충, 공룡 도감을 무지 좋아했었다.이번에 책 표지에서부터 후후의 궁금증을 폭발하게 만든 책??-옛날에는 개구리가 공룡을 잡아먹었다고!?-판다는 원래 육식이였다고!? 아이가 책을 읽는 내내 엄마를 수십 번 불렀다.??“엄마, 이거 봐봐, 듀공이..”“엄마, 이거 봐봐, 나무늘보가..”“엄마, 이거 봐봐, 사향땃쥐의 새끼들은..”아놔!! 뭐를 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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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릴 적부터 동물, 곤충, 공룡 도감을 무지 좋아했었다.
이번에 책 표지에서부터 후후의 궁금증을 폭발하게 만든 책??

-옛날에는 개구리가 공룡을 잡아먹었다고!?
-판다는 원래 육식이였다고!?

아이가 책을 읽는 내내 엄마를 수십 번 불렀다.??
“엄마, 이거 봐봐, 듀공이..”
“엄마, 이거 봐봐, 나무늘보가..”
“엄마, 이거 봐봐, 사향땃쥐의 새끼들은..”
아놔!! 뭐를 할 수가 없다??
같이 보는 수밖에.. 결국엔 사이좋게 같이 읽은 진화 도감!! ㅋ


<깜짝 놀랄 이유가 있어서 진화했습니다>
-이마이즈미 다다아키(지음) 전희정(옮김)-

생물의 진화란!?
수십만 년, 수백만 년이라는 오랜 세월을 거치면서
생물의 생김새나 특징이 변하는 것을 말한다.

변화하는 기후와 환경에 따라 멸종하거나,
또 어마어마한 대멸종에도 치열하게 살아남은 종도 있다.
또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거나 진화하는 생물도 있다.
이 책은 생생한 일러스트와 함께 네 가지 진화에 대해서 소개해준다??


아이들이 흥미롭게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읽을 수 있는 책??
내가 읽으면서도 새로운 사실들을 많이 알게 되어,
맨날 이런 거 문제 내가지고 어려웠었는데..
후후랑 이야기가 조금 통할 수 있을 것 같다.

북라이프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v****i 2021.09.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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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의 진화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알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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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운 멸종의 위기를 극복하고'놀라운 진화'를 해 온 생물들의 이야기를동물학자의 재미있는 설명과 그림으로 만나볼 수 있는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진화 도감!아이와 함께 읽으면서우리 모녀가 놀라고 뜨아했던 이야기가 한 두개가 아닌데요.깜짝 놀랄 이유가 있어서 진화했습니다를 소개해 봅니다.옛날 지구와 오늘날 지구를 비교하면 생물의 생김새가 완전 다른건오랜 시간에 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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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운 멸종의 위기를 극복하고

'놀라운 진화'를 해 온 생물들의 이야기를

동물학자의 재미있는 설명과 그림으로 만나볼 수 있는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진화 도감!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우리 모녀가 놀라고 뜨아했던 이야기가 한 두개가 아닌데요.

깜짝 놀랄 이유가 있어서 진화했습니다를 소개해 봅니다.



옛날 지구와 오늘날 지구를 비교하면 생물의 생김새가 완전 다른건

오랜 시간에 걸쳐 우리가 "진화"해 왔기 때문이예요.

진화란 태어난 환경 속에서 생물이 더 살아남기 쉬운 생김새나 특징으로?변하는 걸 말하는데요.


■몸의 형태가 변한다.

- 네 다리로 육지를 걷던 동물 듀공은 바닷가에서 살면서 점점 뒷다리는 사라지고 앞다리와 꼬리가 물고기의 지느러미처럼 변했어요.



■할 수 있는 것이 변한다.

- 판다는 고기를 먹는 육식동물이였지만 먹이 경쟁에 밀리면서 산속으로 쫓겨나 산에 많은 대나무나 조릿대를 먹게 되었어요.



■유리한 특징이 남는다.

- 옛날에 기린은 키가 작고 목도 짧았지만,? 숲에서 나와 초원에서 살게 되면서, 다리가 길어지고 몸을 수그리지 않고 물을 마실 수 있는 목이 긴 개체가 많이 살아남았어요.



■할 수 없게 되는 것도 있다.

- 옛날에는 펭귄도 하늘을 날 수 있었지만 바다로 잠수해 물고기를 잡아먹고 살면서 빠르게 헤엄칠 수 있는 몸으로 변해 더 이상 날 수 없는 몸이 되었어요.



이런 놀라운 진화의 이야기를 가진 생물이 이렇게나 많았다고???

신기해하며 한장 한장 넘겨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각 생물마다 놀람레벨이 별 1개에서 3개까지 있어요.

가장 놀라운 동물은 무엇일지

직접 책을 넘겨보면서 찾아보시길 추천해볼게요.







d*******4 2021.09.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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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놀랄 이유가 있어서 진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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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놀랄 이유가 있어서 진화했습니다?? 이마이즈미 다다아키_지음 / 전희정_옮김북라이프_출판#도서협찬 #책선물 #책소개 제목부터 찐형제??에게 호기심을 안겨준#깜짝놀랄이유가있어서진화했습니다 이런 책을 보고 그냥 지나치는건 예의가 아니라며찐형제??는 앉은 자리에서 머리를 맞대고 읽더라구요??(예쁜 모습에 엄마는 하트뿅뿅??) 둘이서 보니까할말도 두배인 찐형제??책을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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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놀랄 이유가 있어서 진화했습니다??

이마이즈미 다다아키_지음 / 전희정_옮김
북라이프_출판
#도서협찬 #책선물 #책소개

제목부터 찐형제??에게 호기심을 안겨준
#깜짝놀랄이유가있어서진화했습니다

이런 책을 보고 그냥 지나치는건 예의가 아니라며
찐형제??는 앉은 자리에서 머리를 맞대고 읽더라구요??
(예쁜 모습에 엄마는 하트뿅뿅??)

둘이서 보니까
할말도 두배인 찐형제??
책을 읽는 건지 수다를 떠는건지
한페이지 넘길 때마다
신비로운 진화이야기에
찐형제??의 과학상식과 상상력을 더합니다??

정말 깜짝 놀랄 이유가 있는 진화이야기는
상상초월?? 신기방기??

[특징을 잘 살린 일러스트에 친절한 설명]
찐형제는 단순히 진화론에 대해 알려주지 않고
여러 방법으로 알려주어 더 재미있게 봤다고 해요.
코끼리??는 지금 모습이 되기까지
어떤 변화를 거쳤는지 시대별로 알려주고
지금은 만날 수 없는 멸종생물도 깜짝 등장해요.
생물의 놀람레벨 표시에
찐형제는 찐형제의 놀람레벨를 매기기도 했어요ㅎㅎ
인간과의 비슷한 점을 알게 될때는
그 생물이 색다르게 보였다고 해요.
특히나 프로포즈하는 아델리펭귄??은
너무나 사랑스러웠어요??

??진화란
태어난 환경 속에서 생물이 더 살아남기 쉬운 생김새나 특징으로 변하는 것을 말해요.

이 책은 컬러플하고 매력뿜뿜 일러스트에??
핵심이 눈에 쏙쏙 들어오는 글씨?
가장 중요한건 #생물의진화 를
너무너무 재밌게 알려주고 있어요??

깜짝 놀랄 66가지 진화 이야기
?'오늘날'과 '옛날'의 생물 생김새를 비교해요
?'출현 미터'의 길이로 비교해요
?'특징'이 극과 극으로 다른 생물을 비교해요
?'우리 주위에도 꼭 있어' 코너를 읽고 인간과 비교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저의 서평입니다.
#북라이프 고맙습니다??

#진화도감
#과학책추천



y******3 2021.09.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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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진화도감이라는<깜짝 놀랄 이유가 있어서 진화했습니다>놀라운 진화를 거듭해온 동물들의 모습을 진화 전후 비교해 보여주고 설명도 해줘서 좋으네요 코끼리가 옛날에는 코보다 아래턱이 길었다고,또판다는 원래 육식동물이였다고 해요신기하고 재미난 66종의 다양한 생물들에 관해 알려준 굿굿~~처음에는 좋아하는 동물들 위주로 보더니꼼꼼하게 한장씩 넘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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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진화도감이라는
<깜짝 놀랄 이유가 있어서 진화했습니다>


놀라운 진화를 거듭해온
동물들의 모습을 진화 전후 비교해 보여주고 설명도 해줘서
좋으네요



코끼리가 옛날에는 코보다 아래턱이 길었다고,
또
판다는 원래 육식동물이였다고 해요


신기하고 재미난
66종의 다양한 생물들에 관해 알려준 굿굿~~
처음에는 좋아하는 동물들 위주로 보더니
꼼꼼하게 한장씩 넘기면서 보기도 하네요
신기하고 재미난 이야기는 재잘재잘 알려주기도 하고
아주 흐믓합니다




=북라이프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YES마니아 : 로얄 e*********a 2021.09.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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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놀랄 이유가 있어서 진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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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아래턱이 코보다 더 길었다고?고..공룡을 잡아먹는 개구리?뱀에게 발이? 사족?놀라운 매페이지의 타이틀이 내 시선을 사로잡았다.이어 속도내어 읽기 시작했고~읽고 신기함을 느끼는 족족 아이와 남편에게 퀴즈를 내며 흥미진진한 시간을 가졌다.유치원에 가서도 고래에게 발이 있었다며 친구들과 설전 아닌 설전을 벌이기도 했다며 자랑을~ ㅎㅎㅎ아직은 어려운 단어가 많아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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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아래턱이 코보다 더 길었다고?
고..공룡을 잡아먹는 개구리?
뱀에게 발이? 사족?

놀라운 매페이지의 타이틀이 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속도내어 읽기 시작했고~
읽고 신기함을 느끼는 족족 아이와 남편에게 퀴즈를 내며 흥미진진한 시간을 가졌다.

유치원에 가서도 고래에게 발이 있었다며 친구들과 설전 아닌 설전을 벌이기도 했다며 자랑을~ ㅎㅎㅎ

아직은 어려운 단어가 많아 계속 설명을 해줘야지만~
그림과 내용, 구성이 딸아이에게 곧,
훅~! 다가올듯 하다.

그 전에 내가 먼저 다 읽고 아는척 음청 할 예정~!
ㅎㅎㅎ










s*********m 2021.09.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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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놀랄 이유가 있어서 진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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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생물종의 멸종 위기에 관련한 책은 솔직히 여러 권 읽었다. 집에서 그만큼 소장하고 있기도 한데 그러다보니 종종 내용이 겹쳐지기도 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새로운 이야기가 있는데 신기하다 싶으면서 결국 그 생물 종이 멸종하게 된 데에는 인간의 직/간접적인 영향이 컸음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는 순간이였다.   그런데 최근 북라이프에서 출간된 책은 이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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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생물종의 멸종 위기에 관련한 책은 솔직히 여러 권 읽었다. 집에서 그만큼 소장하고 있기도 한데 그러다보니 종종 내용이 겹쳐지기도 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새로운 이야기가 있는데 신기하다 싶으면서 결국 그 생물 종이 멸종하게 된 데에는 인간의 직/간접적인 영향이 컸음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는 순간이였다.

 

그런데 최근 북라이프에서 출간된 책은 이와는 정반대의 제목부터 눈길을 끌어 궁금했다. 바로 『깜짝 놀랄 이유가 있어서 진화했습니다』이다. 무엇보다 '깜짝 놀랄' 이유란게 무엇일까 궁금했다. 이어 만약 이 이유를 알게 된다면 다른 멸종 위기의 동물들도 구할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동시에 해본게 사실이다.

 

 

책은 흥미롭게도 6억 년 전의 지구와 현재의 지구를 비교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그림이긴 하지만 확연히 달라보이는 대륙의 모습이 신기할 정도이다. 분명 지구라는 하나의 행성임에도 불구하고 전혀 달라진 모습에 새로운 행성과 비교하는 것인가 싶기 때문이다.

 

마그마의 움직임으로 육지가 이동했고 이 결과 인간의 조상은 아프리카에서 처음 태어난 지금처럼 세계 곳곳으로 퍼져나갈 수 있었던 것이다.

 

생물은 진화를 통해서 변화가 되는데 이 과정에서 몸이 변하는 것은 물론 생존에 유리한 특징이 남게 되고 역시나 같은 이유로 원래의 특징과는 다른 능력을 활성화시켜 그것이 현재에 이르게 된 경우도 있는데 예를 들면 팬더의 경우 원래는 육식동물이였으나 먹이 경쟁에서 밀려 지금의 초식 동물이 된 경우이다. 반대로 진화를 거치면서 할 수 없게 된, 일종의 퇴화를 보이는 경우도 있다.
 

 

그렇다면 이런 진화는 어떤 모습으로 진행되었을까? 책에서는 시대적으로 다양한 생물종의 시대별, 그리고 모습별 변화 과정을 보여준다. 그림으로 실감나게 표현한 모습이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에게도 진화와 관련한 정보를 쉽게 전달해줄 것이다.  

 


본격적인 생물들의 진화 이야기에서는 과거와 모습이 너무나 달라진 동물들, 그래도 여전히 모습이 남아있는 생물들, 비슷한 무리지만 특징이 너무나 다른 동물들, 인간과 너무나 닮은생물들의 규칙과 행동까지 읽는 재미를 더한다.

 

상세 페이지를 들여다보면 각 생물의 생김새, 주요 특징, 분류, 크기, 먹이, 서식지를 알려주는데 대체적으로 한 페이지에 담겨져 있는데 각 장의 분류된 특징에 초점을 맞춰서 내용을 설명해주기 때문에 어쩌면 그 생물과 관련해서 궁금했던 특징을 이 책을 통해서 해결할 수도 있을 것이다.

 

왜 그럴까 싶었던 궁금증은 결국 그 생물들의 주요 특징으로 이는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그들의 생존과 관련해서 그 능력치가 극대화될 수 밖에 없었을테니 말이다.

 

생물의 연대기를 통해서 각 시대별로 진화와 관련해 어떤 일들이 일어났는지를 알려주는 부록도 알찬 내용이 담겨져 있다. 진화라고 하면 사실 어렵게 느껴져서 관심사가 아니라면 어른들도 쉽사리 책을 손에 들기 힘들텐데 이 책은 일러스트와 함께 너무 많은 내용이 아닌 적절한 분량으로 핵심적인 정보들을 실어 재미와 정보 모두를 추구하는 책이기에 좋았고 지금은 사라져버린 생물들이 아니라 우리와 동시대를 살고 있는 생물들에 대한 이야기를 읽을 수 있었던 점도 개인적으로는 좋았던것 같다.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g*****s 2021.09.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