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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 종말의 세라프 23권입니다. 전설의 용자의 전설의 작가인 카가미 타카야와 쿠레나이 일러작가가 만나 탄생한 작품으로 발매초기부터 많은 관심을 받는 작품인데요. 작가분의 특성답게 상당히 어두운 세계관을 배경으로 하고 있으면서 굉장히 베일에 쌓인 부분들이 많았는데요. 지금 진행되는 이야기를 보면 파도파도 계속 나온다 싶은 이야기입니다. 어떻게 보면 스토리를 따라가지 못하는거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들때까 있는데 어쨌든 재미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가 되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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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종말의 세라프를 읽고 만화책까지 섭렵하려 구매했다 만화책이 소설의 모든 내용들을 다 담기에는 한계가 있다보니 약간은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그래도 소설로 즐길수 없는 부분이 만화책에는 있으니 구매할만하다고 생각한다 다만 23권 내용이 전체적으로 이야기의 스토리 진행보다는 자잘한 내용들이 많아서 약간은 실망 아닌 실망을 하게 되는것 같다 ㅎ 그래도 24권이 기대되는것은 사실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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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정상 24권을 먼저 리뷰한 후 하게되는 23권 리뷰입니다. 이번 23권은 표지에도 나왔듯 소설에서만 등장하였던 시노아의 언니 분의 분량이 가득한 회차였습니다. 물론 좋은 쪽으로만 나온 것은 아니지만요. 자신의 사랑을 이루지 못하고 스스로 오니가 된것이 얼마나 슬픈지..자세한 내용은 이 만화를 직접 읽어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시노아와 미카. 그리고 유우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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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말의 세라프 23권입니다. 라노벨이 먼저인 걸로 알지만 저는 애니를 제일 먼저 봤고 이후 만화책을 보게 됐네요. 아직도 라노벨은 보지 못했어요. 만화책 작화가 일단 좋고 내용도 원작 생각 안하고 만화로만 보니까 딱히 모자란 점 같은 건 못느끼겠더라구요. 어느새 23권째인지라 생각 외로 길게 나와주고 있긴 한데 워낙 다양한 캐릭터들이 나오고 스케일이 작은 스타일은 아니다 보니 이런저런 버전도 나오는 추세네요. 이번 권도 잘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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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꾸준히 나와주는 건 너무 고맙다 일단. 올해 거의 3권이 나오지 않았나? 2권인가 암튼 다시 정발이 빨라져서 좋다.
근데 이번 23권 대체 뭐지... 앞부분 거의 1/3을 유우가 체페시랑 장난치고 못 알아듣는 척하고 애들끼리 옥신각신하는데 할애한 느낌. 만화보면서 처음으로 분량 떼우기에 짜증을 느꼈다.
이거빼곤 다 괜찮다. 작화는 한결같이 정갈하고 궁금증 일으키는 전개도.. 전개가 좀만 더 빨랐으면 좋겠지만 오래 보는 작품이 되었으면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