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은 괜찮은 작품 중에 하나인 방황이야기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이런 유해 작품을 상당히 좋아해서 그런지 시간 가는 줄 모르면서 읽게 되었습니다 니 시오 이 신 작가님은 언제나 필력이 넘쳐나서 그런지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이번 건에서도 우리의 주인공은 원망 직장 당하기만 하지만 그래도 나름 활약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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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방황이야기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나오에츠 고등학교 후배 히가사 호시아메가 가지고 온 대학교 1학년ㄴ이 된 아라라기 코요미는 초등학생 아이가 유괴되었다는 소문을 듣고 마요이와 시노부 요츠기와 함께 사건의 조사를 시작하는데.. 재미있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정말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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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황 이야기권입니다. 이게 이야기 시리즈면서 또 1 2 3 권 이런식으로 안나와서 중간에 읽을려고 시간순으로 읽기도 출판순 등 조금 애매한 그런 왜 이렇게 하는지 모르겠지만 니시오 이신 작가님 성향인듯 하네요. 다른 작품도 전부 이런식이니... 그래도 처음에 재미있게 접한 작품이고 제 취향과 맞아서 이렇게 구매를하고 이는데 이정도로 오래 시리즈가 나올 줄은 몰랐네요. 또한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정발도 되고 있고요. 머 그정도로 인기 작품이라는거니 완결까지 잘 나오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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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하기 어려울 만큼 이야기 자체가 길어지는 라이트노벨들이 종종 있습니다. 그만큼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는 이야기라는 의미로 장편 시리즈가 되는 것이라 할 수 있는데, 이런 장편 라이트노벨을 읽을 때마다 이렇게 긴 이야기를 치밀하게 잘 전개하는 작가의 능력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라이트노벨 쪽 작가 중에서는 니시오 이신 이라는 작가가 정말 뛰어난 작가가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특히 이야기 시리즈를 이어가는 그의 능력을 보면 상당히 이야기를 잘 만든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이번 방황 이야기를 보면서 더욱 그런 인상이 강해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오랜만에 이야기 시리즈의 신간으로 등장한 방황 이야기입니다. 어떤 인물에 관한 이야기일까 생각했는데 의외의 전개로 시작되는 내용이 매우 흥미를 끌게 만드는 한 권이었습니다. 이렇게 이제는 이야기가 더 나올 것이 있는가 생각할 정도로 모든 이야기를 했다고 생각되는 가운데 새로운 이야기가 튀어나오고 그 이야기가 상당히 재미있게 전개된다는 것이 매우 놀라운 점이며 이런 전개를 계속 보여 줄 수 있다는 것이 니시오 이신 이라는 작가의 매력이며 이야기 시리즈의 매력이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독자로서는 상상하지 못한 전개와 내용을 보여준 이번 방황 이야기 에피소드여서 무척 흥미롭게 긴장감 있게 읽은 한 권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번 권의 내용을 보았을 때 다음 이야기도 조만간 등장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데 지금과 같은 느낌으로 다음 이야기를 전개한다면 그 이야기도 무척 재미있게 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며 기대하게 됩니다. 오랜만에 읽은 이야기 시리즈였지만 역시 대단히 재미있는 라이트노벨 작품이며 이번 방황 이야기에 이은 다음 이야기도 기다려지게 만든 한 권이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