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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에 대한 틀을 제약할 수도 있으니 각자 판단하고 읽어야할듯 합니다. 진입장벽이 높다고 생각되는 책이라도 술술 읽여 나갈 수 있습니다. 나이들어 읽어도 좋은 작품입니다. 짧은 시간을 활용해서 한 번 쭉 훑어 읽어봐도 아깝지 않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 철수는 정말 철이 없는 아들이었다. 부모님 속만 썩이고 맨날 한량처럼 살기만 하고. 이런 아들도 아끼는 부모의 애타는 심정이 참으로 가련하기만 하였다. 이 아들은 끝까지 불효를 저르게 되었는데, 비극적이었다. 술이 술을 마시다 사람까지 마시게 된다더니, 딱 이 경우가 그러하였다. 짧은 단편이지만 인간상이 잘 구현되어 있어서 흥미로웠던 작품이었다. 세상살이가 쉽지가 않음을 작중 인물들의 고단한 삶을 통해 느끼기도 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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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합니다. 나혜석 작가는 1918년 3월 [여자계] 제2호에 나혜석의 대표작이자 문학사적 가치를 지닌 단편소설 「경희」를 발표하고, 'H.S.'라는 필명으로 시 「광(光)」을 발표하였습니다. 이 시리즈 전자책은 나혜석작가의 원한- 한국문학전집 275는 우리의 훌륭한 문학작품들을 묶어놓은 좋은 시리즈 전자책이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작품이라 확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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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하며 읽었습니다. [나혜석 -원한 - 한국문학전집 275] 이 시리즈는 부담없는 비용으로 우리의 좋은 소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주요작품으로는 경희, 정순등의 단편소설과 나부, 선죽교 등의 작품이 있습니다. 일본 도쿄 사립여자미술학교 졸업 후 3.1운동에 가담하기도 하였습니다. 나혜석은 한국 최초의 여성 서양화가, 문학가로 신여성의 대표 인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