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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랑 김태민 한켠 박하루 범유진 유사본 전효원 님들의 단편집 사건은 식후에 벌어진다 리뷰입니다 제목처럼 음식과 관련된 테이스티 문학상 작품집이구요 이런 음식 관련한 미스테리물을 좋아해서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 개인적으론 짧은 호흡보다 약간 긴 호흡이 더 좋긴 한데 그래도 다양하게 읽을 수 있어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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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소재로 한 단편이 수록된 작품집으로 먹거리와 관련 된 이야기들을 보여줍니다. 총 7개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는데 모두 독특한 개성이 있어 읽으면서 즐거웠네요. 재미있게 읽은 건 탐정에겐 후식이 있어야 한다 - 대식가 탐정과 편식쟁이 기자가 콤비를 이룬 이야기인데 코믹하고 재밌습니다 - 와 이 커피가 식기 전에 돌아올게 였네요. 커피 온도를 필사적으로 지키려는 생각이 꽤 재미있었습니다. 다른 작품들도 모두 즐겁게 잘 읽었습니다. |
| 사건은 식후에 벌어진다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음식을 소재로 한 단편집이어서 흥미로웠습니다. 식후에 벌어지는 사건인 만큼 디저트가 많이 나와서 좋았습니다. 단편이 아니라 시리즈로 계속되었으면 하는 소재가 많았어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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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단편집 모음 사건은 식후에 벌어진다. 이 제목을 보면 미스터리를 좋아하는 나는 그냥 지나칠 수 없다. 테이스티 문학상이라는 것이 있는 듯 한데, 3,4회 문학상 작품집이다. 이번 소설은 이렇게 7 작가의 글로 이루어져 있다. 소금 사탕 어떻게 발견한 소설인고 하니 내가 좋아라 하는 범유진 작가님의 소설이 올라와 있다. 단편 제목들만 봐도 미스터리함이 뿜어나오는 소설집. (약간 현실감 넘치는 제목도 있긴 하지만.. )
표지를 본 순간, 입맛을 다시며 어느새 나는 별장에 들어가 있을 것만 같은 기분이 든다. 다양한 작가의 글을 수록한 단편 모듬집은 작품별로 호불호가 있을 수밖에 없지만, 미스터리, 탐정 소설을 좋아하는 이들에게 추천! 1-2회 수상집도 조만간 읽어봐야지 |
| 어느곳 어느 장소나 사건은 발생한다 그게 식후든 식전이든 이소설은 식후에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들을 다루고 있는데요 그만큼 다양한 음식들도 등장하는데요 이 커피가 식기전에 돌아오게는 대학생의 독특한 황당하면서도 진지한 액션극 그리고 모 탐정이 생각나는 대식가 탐정과 편식하는 기자 콤비의 활약을 담고있는 단편들도 읽어볼만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