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편들, 한국 공포 문학의 두번째 밤 ''
첫번째 권에서 무서운 내용을 봤지만, 두번째 밤에서도 만만치 않을정도로 무서운 이야기가 많이 실려있어 꽤 오싹했습니다.
덕분에 더운 날씨에 오싹해져서 체온이 내려가는 착각에 빠지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