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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런을 처음부터 좋아하더니 끊을수 없는 쿠키런 서바이벌 대작전 사랑은 아직도 유효하네요! 이번에 본 책은 38권으로 수상한 만남편입니다! 등장인물부터 지난줄거리까지 볼 수 있어 처음 읽더라도 재미를 느낄수 밖에 없는 쿠키런 서바이벌 대작전은 제가 만화책이라고 뭐라하면서도 오히려 엄마가 더 재밌게 읽었고 푹 빠져 버렸다는 건 안 비밀입니다~
이야기는 크루아상맛 쿠키와 히어로맛 쿠기가 시간 여행기를 타고 시간을 바로 잡으러 모험을 떠나는 것으로 시작을 하고 있어요~ 과연 시간을 바로 잡을수 있을까요???
점점 쿠키들은 수상한 만남을 갖게 되고 고블린 아일랜드로 도착한 해적킹맛 쿠키는 좀비맛쿠키에게 족장의 집에 들어가 그 집에 방망이를 가져오라는 명령을 내리면서 38화는 끝이 납니다! 아~~~ 벌써 39화가 기대되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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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글담길입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쿠키런서바이벌대작전] 시리즈 인데요. 어릴때 부터 꾸준히 서바이벌대작전 시리즈를 참으로 좋아하더니, 초3이 되었는데도 여전히 쿠키런관련것들을 좋아해요. 특히, 쿠키런서바이벌대작전 시리즈를 제일 좋아하는것 같아요.
쿠키런 친구들과 함께 떠나는 모험 이야기의 스토리에 안전상식을 담고 있는 학습만화랍니다. 내용이 워낙 흥미진진해서 아이들이 너무나도 좋아하는것같아요. 저도 몇번 읽어봤는데요, 다음 내용이 궁금해지는 묘한 매력이 있더라구요. 아이들에게 계속 계속 사랑받는 이유는 그래서 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번권에서는 쿠키런 친구들과 떠나는 시간여행 이야기 인데요. 뒤죽박죽 잘못된시간들을 바로잡기 위한 히어로맛쿠키와 크루아상맛 쿠키 이야기와 수상한 쿠키를 쫓는 용감한맛 쿠키와 탐험가맛 쿠키에게 거대한 배한척이 나타나는데요 그배는 해군배라고 해요. 해군들은 용감한맛쿠키 탐험가맛쿠키가 해적이라 생각해 감옥에 가두어요. 그런데, 모험을 하던중 진짜 해적이 나타나 진짜 해적배를 쫓으며 이야기의 궁금증을 유발하네요. 또 다음권이 궁금해 집니다. 쿠키런 친구들의 모험이야기에서 상상력도 키우며 쿠키런친구들에게 우정에 대해 배울수 있습니다. 친구들과 떠나는 상상가득한 모험의 세계 함께 떠나며 여러 힘든일을 겪지만 늘 쿠키런친구들은 다 잘 이겨냅니다. 함께라면 모든 다 헤쳐가갈수 있는 용기를 얻게 되요. 이번권에서 안전상식은 1. 누워서 떡 먹으면 안돼! 2. 차가운 물체에 손이 붙었을때는? 3. 탄소중립이란 4.고대바이러스가 부활한다 5. 크릴새우 먹지 마세요 6. 깨진 유리도 다시보자. 이렇게 담고 있네요. 요즘 탄소중립이란 말이 뉴스에서 많이 나오지만, 아이가 뭔지는 몰랐던것같아요. 탄소중립 탄소중립 국가가 되어야 한다고 말을 평소에 많이 했었는데, 아이가 그게 뭔지 잘알겠다고 하네요^^ 요즘 몸에 좋다고 크릴새우 식품들을 많이들 사서 먹는걸로 알고있어요. 먹이사슬에서 가장 밑에 있는 크릴새우는 이산화탄소를 흡수해 심해로 내보내는 등 탄소 저장 역할을 한다고 하네요. 저도 이건 이책을 통해 알게 된것같습니다. 크릴새우의 소중함을 알게 된것같아요. 자신의 안전을 지킬수 있는 상식이 들어있는 쿠키런서바이벌대작전 시리즈 입니다. 다른 어떠한 상식보다 안전상식을 정확히 잘 알고 있어야 자기 몸을 스스로 건강하게 잘 지켜 나갈수 있다고 생각해요. 재미와 친구들과 함께 하는 여행속에서 우정과 모험심도 기를수 있고 무엇보다 안전상식의 지식을 쌓을수 있어서 초등학생들한테 추천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쿠키런 #안전상식 #학습만화 #쿠키런서바이벌대작전 #서울신문사 #초등독서 #초등도서추천 -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쓴 솔직하고 개인적인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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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런서바이벌대작전은 도서관에서 아이들에게 무척이나 인기가 많다보니 최신편을 대출해보긴 쉽지가 않더라구요 저희집 책 읽기 싫어하는 꼬맹이도 엄마의 잔소리가 없어도 찾아 읽는 책이 바로 쿠키런서바이벌대작전이라죠
1권부터 꾸준히 읽어 오면서 새로운편은 언제나 나오나 목 빠져라 기다리다보니 도서관엔 늘 희망도서로 신청해 놓고 책이 들어오길 기다린다죠 저희 아이가 무척이나 기다리던 서울문화사의 쿠키런서바이벌 대작전 38편이 나왔다는 소식이 들리자 마자 읽어보게 되었답니다.
본래 아이다 쿠키런 책을 읽고 전 별로 관심을 갖질 않았다가 요즘 우리 아이뿐 아니라 도서관을 찾는 아이들도 무척이나 좋아하는 시리즈이기에 저도 읽어보기 시작했다죠^^
38권을 읽다보니 시간지기쿠키 이름이 무려 3권만에 나왔다는 말에 헉..^^
쿠키런친구들과 모험을 함께 떠나면서 여러가지 사건사고들을 만나고 해결하게 되는데 아이들이 배우면 좋은 기본상식들도 많이 다루고 있네요. 우리가 흖시 쉬운 일을 누워서 떡먹기. 땅 짚고 헤엄치기라는 등 말하는데 이 말처럼 하면 얼마나 위험한일이지 사고가 났을땐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등을 알려주더라구요^^
크루아상맛 쿠키와 히어로맛 쿠키와 시간여행을 하면 사건을 모두 해결해서 끝났나보다 했더니
대마왕맛 쿠키와의 기나긴 싸움으을 마치고 친구들이 있는 소다맛쿠키의 섬에 도착한 용함한 쿠키와 탐험가맛 쿠키의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네요.
용감한 쿠키와 탐험가맛 쿠키와 여행하면서도 여러가지 기본상식을 배우게 되는데 차가운 물체에 손이 달라 붙는 경험을 해 본적이 있는데 왜 그런지 이유와 손이 달라 붙었을때 어떻게 떼어야 하는지 해결법도 알려줍니다.
그리고 지구온난화에 대해서 또한 탄소중립이란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배우게 되네요 탄소중립, 지구온난화 이런 이야기는 어린 애들이 알아 들을까 싶었는데 쿠키런 친구들과 함께 하다보니 이해하기가 쉽네요
한때 크릴새우로 만든 오일이라고 엄청 인기가 많았던걸로 기억하는데 어느순간 크릴새우 오일 먹지 말자는 말이 있었다죠 환경을 파괴한다더니 왜 그런지 쿠키런서바이벌38권을 읽다보니 이유를 알 수 있었네요
이 작은 크릴새우는 고래나 펭귄 등 남극에 살고 있는 대부분의 동물들을 먹여 살리는 역할도 하면서 지구 온난화를 막고 기후를 정상화 시키는데에도 많은 기여를 한다고해요.
샤벳상어맛 쿠키가 물속에선 말을 할 줄 알아서 오해가 풀리고 일이 잘 해결되는 줄 알았는데 해적맛쿠키에 의해 좀비맛쿠키와 명랑한쿠키가 납치당하게 되네요 고블린 아일랜드에서 보물을 찾기 위해 좀비맛 쿠키가 필요하다는데 다음 이야기는 또 어떻게 전개될련지...
쿠키런서바이벌 책을 무척 좋아하는 아이가 새로운 편이 나왔다고하면 눈을 반짝이더니 다음이야기가 정말 궁금하게 끝나는군요.. 새로운 편을 나올때까지 어떤 결과가 나올지 궁금해하고 상상하고 있었을 아이를 생각하면 ^^
그동안 책을 읽어보질 않았던 엄마인 전 쿠키런서바이벌 시리즈가 단지 흥미위주의 책일거라 생각했었는데 막상 읽어보니 sos 안전상식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게 되더라구요 안전 뿐 아니라 기본 상식들까지 지구온난화까지 생각해 볼 수 있었네요.
다음 39편에선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아이뿐 아니라 이젠 엄마인 저도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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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라고 했는데 우리집은 오히려 반대다. 날씨가 좋은 탓에 하루종일 놀이터에 나가 노는 아이들은 책을 거의 읽지 않는다. 과학전집도, 창작동화도, 심지어 학습만화책조차 시들해진 요즘 큰 아이가 유일하게 읽는 책은 쿠키런 관련 책이다. 그중에서도 쿠키런 서바이벌 대작전 시리즈는 단연 인기인데, 학교에서 돌아온 아이에게 이번에 새로 나온 <쿠키런 서바이벌 대작전 38. 수상한 만남> 편을 쥐어주자 입이 헤벌쭉 벌어졌다.
안전, 생활상식을 다루는 학습만화지만 늘 환경에 대한 주제를 빠트리지 않고 다루는 것이 이 서바이벌 시리즈의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편도 탄소중립과 더불어 고대바이러스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는데 내가 읽어도 흥미로운 이야기들이었다. 지구의 온난화로 인해 빙하가 녹아내리는 것이 단순히 해수면 상승만을 의미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빙하에 잠들어 있던 고대 바이러스가 활동하게 되면 인류에게 어떤 영향을 줄지 아무도 알 수 없으며 빙하가 녹으므로 인해 유지되고 있던 생태계가 파괴되는 것도 심각한 문제라는 점이었다. 또한 크릴새우라는 그 작은 생명체가 지구를 유지시키는 엄청난 존재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무척 놀라웠다.
하지만 이번 편에서 무엇보다도 좋았던 부분은 히어로맛 쿠키의 시간에 대한 단상이었다. 시간을 바로 잡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얻은 히어로맛 쿠키와 크루아상맛 쿠키는 히어로맛 쿠키가 탄생한 최초의 시점으로 돌아가 슈트 코어를 전해줌으로서 모든 시간을 원래대로 돌려놓는데 성공한다. 이 과정에서 히어로맛 쿠키는 그동안 경험해 왔던 모든 일들이 연결되어 유기적으로 영향을 주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실패든, 성공이든 자신이 경험한 모든 것이 자신의 시간을 이루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된 히어로맛 쿠키는 매순간 최선을 다해 살아가야 겠다고 다짐한다. 아니, 학습만화가 이렇게나 감동적이어도 되는 건가.
3권에 걸쳐 정체불명의 쿠키였던 이는 시간지기 쿠키로 밝혀지고 샤벳상어맛 쿠키, 캡틴 아이스 쿠키, 해적맛 쿠키등 새로운 쿠키들과 벌이는 흥미진진한 사건이 여전히 재미있는 쿠키런이었다. 인어공주 뺨치는 샤벳상어맛 쿠키를 통해 그동안 친구들에게 벌어진 일들을 듣게 된 용감한 쿠키 일행은 과연 친구들을 찾을 수 있을까? 대리로 승진한 크루아상맛 쿠키의 다음 행보는? 다음편이 몹시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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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런 서바이벌 대작전은 재미있는 쿠키런 모험 이야기로 안전상식까지 배울 수 있는 학습만화에요. 지난 이야기에서 시간을 바로 잡기 위해 히어로맛 쿠키와 크루아상 쿠키는 과거로 돌아갔는데요, 친구들이 위기에 닥쳤을 때 히어로맛 쿠키가 나타나지 않자 뭔가 잘못 되었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이번편에는 시간을 바로 잡을 마지막 기회를 얻은 히어로맛 쿠키와 크루아상 쿠키가 다시 과거로 돌아가게 되는 이야기로 시작하는데요, 이번엔 성공적으로 미션을 수행하고 돌아왔을지 너무 궁금하더라고요~^^
쿠키런의 흥미진진한 모험 스토리에는 알찬 안전상식도 알려주는데요, 38권에는 누워서 떡을 먹으면 안되는 이유, 차가운 물체에 손이 붙었을 때 대처법, 탄소중립이 무엇이고 우리가 앞으로 해야할 일 등이 소개되어 있었어요. 그 중 크릴새우에 관한 내용도 있었는데, 크릴새우는 먹이사슬의 가장 밑에 있어 남극에 사는 대부분의 동물을 먹여 살리고 탄소저장 역할도 하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요즘 크릴새우가 들어간 영양제가 인기가 많잖아요.. 건강에 좋다고 해서 저도 구입해 먹었는데... 남극동물의 먹이와 기후 정상화를 위해 소비를 줄여야 할 것 같았어요. ㅜㅜ
이번편은 샤벳상어맛 쿠기, 캡틴 아이스 쿠키, 해적맛 쿠키들의 추격전과 명랑한 쿠키와 좀비맛 쿠기의 위기의 순간이 펼쳐져 아주 흥미진진했어요.
쿠키런 서바이벌 대작전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쿠키런들이 등장해 재미있기도 하고 덤으로 안전상식도 배울수 있어 유익한데요, 이번편도 재미있어서 아이와 잘 보았습니다 ^-^
서울문화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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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저학년을 사로잡은 쿠키런 서바이벌 대작전의 38권이 나왔다. 쿠키런은 학습만화의 대표적인 책으로 쿠키런 어드벤처(세계여행), 쿠키런 서바이벌 대작전(안전 상식), 최근에 등한한 쿠키런 킹덤 시리즈 그리고 완결되었지만 아직도 인기가 좋은 쿠키런 펀펀 과학 상식이 있다. 학습만화의 장점은 일단 읽기가 쉽다는 점을 들 수 있다. 재미있는 캐릭터와 웃음을 자아내는 엉뚱한 행동 혹은 말로 아이들이 책을 읽는 내내 즐거움을 만끽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학습만화의 핵심인 교육을 잊지 않으려고 중간중간에 진지한 모습으로 학습을 시켜주는데 이 또한 무겁지 않아 아이들이 쉽게 기억하게 도와준다.
이야기는 37권과 자연스럽게 이어지면서 큰 흐름을 잃지 않고 이야기를 이어나간다. 그리고 안전 상식 학습만화인 만큼 안전 상식에 관해서는 총 6개가 등장한다. 목차가 6개로 구성되어 있는 것을 보면 한 목차당 1가지의 안전 상식으로 너무 과하지 않게 수록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첫 번째는 기도가 막혔을 때 실시하는 아힘리히법을 설명해 준다. 히어로 맛 쿠키가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열정을 다해 설명하는데 큰 웃음을 자아낸다. 두 번째는 차가운 물체에 손이 붙었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되는지 알려주는데 이 대목에서 아이에게 아이스크림을 먹을 때 혓바닥에 아이스크림이 달라붙은 적이 있다고 하니 자기도 그런 적이 있다고 맞장구치고 웃었다. 세 번째와 네 번째는 지구온난화 이야기, 다섯 번째는 크릴새우의 무분별한 포획으로 일어나는 일, 마지막으로는 깨진 유리가 생겼을 때 처리하는 방법에 대해서 나온다. 책에 등장하는 안전 상식은 이야기가 끝나는 책의 맨 뒤에 간략하게 1장으로 정리되어 있어 재미있는 만화 때문에 놓친 안전 상식을 다시 한번 읽고 기억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쿠키런 시리즈는 학습만화 중 가장 롱런하는 작품이다. 요즘 등장한 카카오 시리즈 보다 훨씬 오래전에 등장했으며 마니아 층도 많다. 안전 상식에 대한 책이 38권까지 나왔다면 각 권당 6개씩 228개의 안전 상식이 쿠키런 서바이벌 시리즈를 통해 소개된 것이다. 티브이에서 한창 유행했던 위기 탈출 넘버원처럼 우리 일상에서 맞이할 수 있는 크고 작은 안전사고는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으니 책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혹시나 발생한 사고를 쉽게 대처할 수 있게 하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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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과 모험심을 키워주는 서바이벌 탐정 학습만화! 히어로맛 쿠키와 크루아상맛 쿠키에게 시간을 바로잡을 마지막 기회가 주어진다!
지난 줄거리 "시간을 바로잡기 위해 과거로 돌아간 히어로맛 쿠키와 크로와상맛 쿠키 하지만 친구들의 위기 앞에 히어로맛 쿠키는 나타나지 않고 그 이유가 폭발 사고로 자신이 사라졌기 때문인 것을 알게된다 스스로를 구하기 위해 다시 한번 과거로 가는 히어로맛 쿠키는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 용감한 쿠키를 만나게 되는데..." 이 다음 이야기는 어떻게 이어질까요? 샤벳상어맛 쿠키와 캡틴 아이스쿠키의 숨막히는 추격전을 함께하면서 유용한 서바이벌 안전상식을 배워볼까요?
누워서 떡 먹으면 안돼! 차가운 물체에 손이 붙었을 때는? 탄소중립이란? 고대 바이러스가 부활한다! 크릴새우 먹지마세요! 깨진 유리도 다시보자 쿠키런 서바이벌대작전 38권 수상만 만남편에서 나오는 이야기들이랍니다 안전상식에 대해 배우는 학습만화라 아이들도 좋아하지만 부모님들도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인기 베스트 진입! 깔깔깔 배를 잡는 코믹함과 유용한 안정상식! 쿠키런 서바이벌 대작전 38권에서 만나보면 좋을거 같아요^^ "본 서평단은 해당업체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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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런 서바이벌 대작전은 시리즈로 계속 출간되고 있어서 지난 스토리가 이어져요 37권에서 정체불명의 쿠키가 누구인지 의문을 남기고 끝나서 오늘 그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게 되었어요 새로 등장하는 샤벳상어맛 쿠기와 캔틴 아이스 쿠키의 활약도 기대되요 정체불명 쿠키는 시간지기 쿠키였네요 이야기를 하는도중 누워서 떡먹기라는 말이 나오자 등장하는 히어로맛쿠키! 음식물이 기도로 들어갔을때 위험한 점과 구조요령법을 배워 보아요 지구온난화 현상으로 빙하지대가 초원으로 변하면서 심각한 상황에 대해 함께 이야기 나누는 시간도 함께 갖아요 얼음을 만져서 얼음이 손가락에 붙은 적이 있어요 수분이 차가운 물체를 만지면서 급격히 얼어붙어 접착제 역할을 해요 크릴오일의 곰의 먹이 크릴새우! 크릴새우가 부족하다? 크릴오일이 건강식품으로 최고라고 남극해의 크릴새우를 너무 많이 잡아 남극동물의 먹이가 부족한 현상까지 함께한다니 쿠키들과 함께 심각성을 공감합니다 급하게 만들어 물이 새는 수조 예상대로 수조가 깨지면서 깨진 유리를 어떻게 치워야하는지 안전 상식을 배워봅니다 조심히 치우고 재활용이 안되기에 꼼꼼하게 밀봉하여 일반쓰레기로 버려야해요 한다는 점 잊으면 야되요 좀비맛 쿠키는 해적맛쿠키에게 속고 위기가 찾아왔어요 좀비맛쿠키 정신차려~명량한쿠키를 꼭 구해주는 장면 비대해봅니다 지구의 온난화현상과 자연환경의 파괴되는 심각성! 그리고 안전교육까지 학습만화로 재밌게 만나보아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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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너무 좋아한는 쿠키런이죠. 쿠키런 안전상식 학습만화는 참 유명한데요. 읽다보면 유명한 이유를 알게 됩니다. 요즘은 드라마나 영화에서도 시간 여행이 많이 나오는데요. 쿠키런에서도 보게 되어 반갑네요. 시간을 바로잡기 위해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쿠키들의 이야기입니다.
쿠키들의 이름이 너무 귀엽죠. 용감한 쿠키, 탐험가맛 쿠키, 히어로맛 쿠키, 정체불명의 쿠키 등 이름이 기상천외합니다. 크루아상맛 쿠키는 맛이 짐작 되는데 샤벳상어맛 쿠키는 도대체 어떤 맛일까요. 샤벳상어맛 쿠키는 생김새도 예쁘지만 성격도 너무 귀엽게 나와서 아이들의 사랑을 듬뿍 받을 것 같더라고요. 캡틴 아이스 쿠키와 해적맛 쿠키의 대결 구도도 볼만합니다. 쿠키들의 시간 여행이 아리송한 독자들을 위해 책에서 쿠키들의 이야기를 통해 줄거리와 기본 내용을 잘 설명해주네요. '시간이 아무리 꼬여 있어도 우리는 매순간 최선을 다해 살면 된다'는 교훈도 줍니다. 환경파괴를 막고 아름다운 지구를 만들기 위해 꼭 필요한 '꽁꽁 크리스탈'은 언제쯤 찾을 수 있을까요. 도대체 어디에 있는건지 궁금해집니다. 우리 쿠키 친구들이 잘 찾아서 주인에게 돌려주면 좋겠네요.
복잡하지만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다보면 중간중간 안전상식도 나오는데요. '누워서 떡 먹기'라는 이야기를 하다가 갑자기 '누워서 떡 먹으면 안 돼!'라고 외치며 떡을 바른 자세로 먹어야 하고, 떡을 먹다가 기도가 막히면 하임리히법을 실시해야한다고 알려줍니다. 추운 겨울에 철봉에 손이 달라붙는 이유를 알려주면서 뗄 수 있는 방법도 알려주네요. 따뜻한 물을 붓거나, 손을 움직여 온도를 높인 다음 떨어지게 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 밖에 지구 온난화로 인한 환경 파괴, 크릴 새우의 역할도 설명합니다. 크릴 새우는 영양제로도 많이 판매되고 있는데 반성해야겠네요. 아이들이 귀여운 쿠키런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따라가다보면 안전상식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꿩 먹고 알 먹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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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 읽고 싶다는 쿠키런 서바이벌 대작전이 도착했어요. 윤은 집에서 공부하다가 쉬는 시간에 이런 재미있는 책 읽으면서 시간 보내거든요. 쿠키런 서바이벌 대작전은 안전상식 학습만화라서 더욱 유익하답니다. 쿠키런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쉽고 재미있게 안전상식을 배울 수 있을 거예요.
히어로맛 쿠키와 크루아상맛 쿠키에게 시간을 바로잡을 마지막 기회가 주어집니다. 한편, 수상한 쿠키를 쫓아 바다에 뛰어든 용감한 쿠키와 탐험가맛 쿠키, 두 쿠키 앞에 느닷없이 거대한 배 한 척이 나타나는데... 앞으로 용감한 쿠키와 친구들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등장인물소개와 지난 줄거리가 나와 있어요. 이렇게나 다양한 쿠키가 등장하네요. 쿠키런 시리즈는 처음 봐서 몰랐어요! 등장 인물이 다양해서 더욱 풍성한 이야기가 기대돼요.
상상력과 모험심을 키워주는 안전상식 학습만화로 만화로 되어 있어서 가독성이 정말 좋아요! 안전상식은 우리 아이들이 꼭 알고 있어야 하는 내용인데 이렇게 학습만화로 배우니까 더욱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것 같아요.
앞에서 나온 내용을 이렇게 정리해주었어요. 이 부분을 보면서 다시 한번 안전상식을 배우고 확실하게 익혀보았어요.
우리 생활에 꼭 필요한 안전상식을 쿠키런과 함께 재미있게 알아보았어요. 다음 권도 너무나 궁금하다고 하는 윤, 언제 출간될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