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공포 문학의 두 번째 밤 잘 읽었습니다. 제목부터 대놓고 공포라고 쓰여져 있어서 얼마나 무서울까 걱정부터 하고 읽기 시작했습니다. 생각보다는 견딜만 해서 다행이었어요. 각기 다른 작가님들이 쓴 공포 문학이라 개성 넘치고 다양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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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람,아소,배명은,유아인,배현,전사라,이규락,최정원,효빈,차삼동 공저의 [100% 페이백][대여] 단편들, 한국 공포 문학의 두 번째 밤 리뷰입니다. 공포문학은 못읽는데 페이백 이벤트로 구입 하여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역시나 제 취향은 아닌듯...잘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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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감이라는 것은 인간의 감정중에서 단순하지만 그 느끼는 의미는 모두 다릅니다. 특히 공포를 다룬 소설을 읽어보면 해외의 작품과 한국의 작품은 공포를 느끼는 부분이 차이가 많이 있으며 이를 통해 인간은 공포를 느끼지만 공포를 느끼는 대상이나 의미는 세계에 살아가는 사람들 특히 국가간에 느끼는 공포적인 의미가 차이가 있다는것을 생각해 보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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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명은,아소,차삼동,이규락,김보람 저 외 5명 - 단편들, 한국 공포 문학의 두 번째 밤 다양한 작가들이 선보이는 공포 단편들의 향연이다. 신혼집 창밖의 이상한 남자부터 지하철 정전 상황, ASMR 복수극까지 현대적 소재와 전통적 괴담이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각 작품마다 독특한 공포의 결을 보여주며 특히 일상의 평범함 속에서 서서히 드러나는 기이함이 독자의 심장을 조여온다. 한국형 공포 문학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수작이다. |
| 공포, 스릴러, 추리 소설 등을 좋아해서 이 책 단편들, 한국 공포 문학의 두 번째 밤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단편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한 편씩 읽기 편하고 다양한 소재와 배경을 사용해서 여러편을 즐길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할머니 이야기가 개인적으로 좋았습니다. |
| 페이백으로 읽은 <단편들, 한국 공포 문학의 두 번째 밤> 리뷰입니다. 여름 밤 으스스하게 보기 좋은 공포 문학 단편선. 현대 한국 사회의 문제점을 소재로 한 작품이라 그런지 마냥 무섭기보다는 조금 씁쓸한 면도 있어서 더 재밌었다. 현실이 사실 더 무서운 법이라.. |
| 공포 단편 모음집 작품이에요. 공포소설은 많이 보진 않았지만 일본 문학쪽으로 거의 읽어봤었는데 한국작품들이라 감성이나 소재 요소들이 익숙하다해야할지 동떨어진 느낌을 받지 않아서 재미있었어요. 여름에 읽기 괜찮은 작품이에요. 잘 봤어요. |
| 페이백 이벤트에 참여하려고 구매했습니다. 더운 여름 밤에 딱 읽기 좋은 단편집이었습니다. 읽으면서 꽤 소름 돋는 장면들도 많았고 짧은 분량으로 끝나서 오히려 상상할 여지를 만들어놓는 게 더 오싹하게 만드는 것 같아 좋은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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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엔 공포영화나 공포소설이라는 공식 아닌 공식이 있어서 주로 일본 공포소설을 즐겨 있었으나 이번 책은 한국 대표 공포소설 단편집이라 더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확실히 한국적 색채가 짙어서 이질감이 없어 좋았어요. 단편이라도 여러 작가님들의 매력을 느끼기에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재밌게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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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백이벤트로 접한 도서입니다. 어릴 때 여름이면 이런 류의 공포소설을 대여점에서 빌려읽곤 했는데, 유명한 시리즈도 있고 조악하게 편집한 책이기도 했고... 추억 돋네요 ㅎㅎㅎ 문학의 이름을 달고 나와서 그런지 뭔가 있어보이는 책입니다. 공포소설은 단편으로 읽는 걸 좋아해서 더욱 만족스러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