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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말은 합니다! 희렌최 작가님 저서인데 책 읽으면서 유투브 하시는 것을 알았습니다 ㅎㅎ 재밌게 회사 생활 및 일상 생활에서 홧병이 쌓이지 않고 말을 할 수 있게끔 알려주십니다. 평소에 일 할 때 홧병 걸릴 거를 좀 덜...할 수 있게 도움 주시는 것 같아요 :) 흐흐 그리고 희렌최 작가님 본투비 재밌으신 분이라 책 읽고 유투브보고 하니까 더 잘 와닿았어요 ㅋㅋㅋㅋ 추천합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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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저자는 현재 60만 구독자을 보유한 유튜브 "희렌최널"을 운영 중입니다. |
| 할말은 해야 된다고 요즘 회사생활이나 일상생활에서 뼈저리게 느끼는 문장이다. 내가 참고 그냥 넘어가니 다 되는 줄 알고 다 이해한줄 아는 사람들이 나에게 상처를 주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다.이 책에서는 선넘는 사람들에게 하는 말, 그리고 나를 위한 말 적절한 예시와 함께 직접적인 문장으로 나와있어 더 현실적이고 깊게 와닿았던것 같다.핵심요약해놓고 실천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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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술 읽히는 문장으로 구성 되어 있어 잘 읽혀 졌습니다. 내용은 다시 씹어 볼 만한 말의 코칭…에 관한 말의 호신술을 배우는 책 입니다~ 화내기도 , 그렇다고 그냥 넘기기 싫은 주위 직장 빌런들의 마음 상처 주는 말, 대처법을 알 수있네요. 호신술을 연마하다 보면 자신감도 더 생길 듯 합니다. 내 자신에게 해주는 말도 어떻게 해야 하는 지 알려주는 책. 말이라는 매개체가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알게됩니다. 이 책으로 저자님의 말대로 "말로 다정함을 놓치지 않고 해야 할말은 해내는 " 내가 되길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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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말은 합니다. 희렌최 ☆☆☆ 말하는 방법, 말투, 내가 쓰는 언어의 성찰같은 인문학 서적은 아니지만, 사회 초년생 포함 다양한 관계를 맺고 사는 모든이들어게 필요한 대화 가이드? 실용서적 이네요. Right time, right word로 대응하기 힘든 "대화"의 속성상 알고있으면 좋을 기술들이 예시로 적절하게 설명되어있다. . 부정적인 이야기를 긍덩의 프레임으로 바꾼다거나, . 무례한 이야기에 질문으로 답한다거나, . 자신의 단점을 이야기하는 방법이나, 일상에서 적용해볼만한 팁들이 많다. 무엇보다 오랜 피디 경력, 유트버로서 경험이 다양한 사례의 배경이 된것 같고, 책을 내기 까지의 고민들과 노력이 엿보여 좋았음. . 신념에서 나오는 '아니요'는 그저 다른 이를 기쁘게하거나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말하는 '예'보다 더 낫고 위대하다. [마하트마 간디] . 잘못된 생각을 드러내는 두 가지 행동이 있다. 말해야 할 때 침묵하는 것. 그리고 침묵해야 할 때 말하는 것이다. 톨스토이의 마지막 책 《살아갈 날들을 위한 공부》 . 감정은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법과 타인의 행동을 해석하는 방법을 바꾼다. [미국의 심리학자, 범죄 용의자 심리분석 자문. 폴 에크먼] . 만약 단점을 드러내는 일이 두렵다면, 평소 똑똑하거나 완벽한 사람이 실수를 했을 때 더 호감이 간다는 '엉덩방아 효과 pratfall effect'가 용기를 줄 것이다. 단점을 반복하면 문제가 되지만, 평소 긍정적인 이미지를 잘 쌓아왔다면 살짝 드러낸 단점은 인간적인 매력을 더해 오히려 호감도를 높여주기도 한다. #희렌최 #할말은합니다 #질문 #감정의소중함 #침묵의무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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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상처 주는 말에 대응하는 노하우였는데 갈수록 책의 방향이 중구난방이 된다. 유튜브 채널에 달린 악플이 도움이 되기도 했다면서 은근슬쩍 단기간에 구독자가 몇 배로 늘었다는 소리를 반복하고 자기 목소리 좋았다는 반응을 소개한다. 그 다음엔 직장에서의 의사소통법을 말하는 건지 콘텐츠 제작 노하우를 알려주는 건지, 발음이야 당연히 좋은 게 좋은 거지만 발음 교정에 전문적으로 들어가나 싶다가 바로 나온다. 상처주는 말을 받아치는 노하우도 어딘가 상황극 같다. 상황 종료 후 한참 속 끓이다가 뒤늦게 떠올리는 '그때 그랬어야 했는데' 같은 느낌이다. '나 화법'을 쓰는 사람 자신은 그런 줄 모른다는 내용이 있는데 이 책의 저자도 독자가 이 책을 읽는 이유보다는 자기 성장담에 초점을 맞춘 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