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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향기 출판사에서 출간된 김남금 작가님의 [도서] 어서 와, 혼자 여행은 처음이지? 리뷰입니다. 이 책은 여행기에 대한 이야기보다는 실용서에 가까운 책이었어요. 말 그대로 혼자 여행을 처음 해보는 사람들이 읽으면 좋을 책이었어요. 혼자 여행을 즐기는 작가님의 여러 조언이 가득 담겨있는 책입니다!! 저도 이 책을 읽고 혼자 여행을 가볼까 하는 생각을 처음 해보게 됐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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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내가 이 책을 내 첫 여행때 봤으면 좀더 여유있게 많은 걸 담을 수 있는 마음이 장착이 되고 실수를 덜하고 그 시간을 아껴서 좋은 경험을 더 많이 하고 오지 않았을 까?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의 구성은 김남근작가의 에피소드와 그리고 세계여행을 준비할 때 필요한 부분들 또 내 세계여행 스타일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목록을 보면 알 수 있다. 정말 여행에 대한 모든 것이 들어가 있다.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우리는 항상 여행을 떠나기전 고민하는 첫번째, 그리고 여행 카페에서 이건 꼭 올라오거나 사람들이 조언을 구하는 건 바로 예산 예산에 대한 조언을 속 시원하게 해준다. 나도 항상 여행가기전 가장 고민하고 카페에서 예산을 얼마나 쓰고 있는지 확인을 하고 조언을 구하기도 했던 기억이 난다. 작가는 통제할 수 있는 비용과 통제할 수 없는 비용을 나누라고 조언한다. ● 여행 그 자체에 대한 작가의 생각 그리고 여행을 하는 이유, ● 여행에서의 사건을 미리 예방할 수 방법 ● 숙박, 저렴한 항공권 구매하는 방법 ● 여행 후 남는 추억에 관한 이야기
책안에는 이렇게 자신의 여행스타일을 찾을 수 있는 질문들이 들어있다. 자신의 여행을 스타일을 찾는데 많은 도움을 주는 여행에세이 책이다. 하나씩 채워가면 내가 어떤 여행을 선호하는지 그리고 여행을 많이 다녔다 하더라도 코로나 이후 여행감이 없어진 상황에서 다시 감을 찾기도 좋고 무엇보다 코로나 후 당장 떠날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하고 생각하기에 좋은 부분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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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며, 몇년 전 토요일 아침 비오는 소리에 깨어 멍하니 천장을 보며 누워있다가 무작정 경주행 기차표를 끊었던 기억이 났다. 계획없이 혼자 떠난 여름의 경주에서 늦지막히 일어나 책을 읽기도하고 무작정 걸어가며 이것저곳을 여행하며 추억을 담았다. 그때문인지 그 후로 여름엔 경주를 저주 찾게 됐다. 이 책은 단순히 30여개국을 다녀온 작가의 여행에세이가 아니다. 저자는 혼자 떠나는 여행의 맛을 여행 전-중-후에 걸쳐 세세히 알려준다. 무엇보다 혼자 여행을 하려면 어떤 타입인지 ‘나를 아는 것’이 선행돼야 한다. 남들이 꼭 가는 sns의 핫스팟만 간다고 해서 성공적인 여행이 되는 건 아니다. 눈에 띄는 건 책 페이지 중간중간에 내가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게 어떤건지, 내 여행타입은 어떤 건지 스스로 질문을 하고 답을 써보게 만든 공간이었다. 나는 계획을 세워 여행하기보단 느슨한 여행을 좋아하고 휴양지보단 구경할 거리가 많은 곳을 좋아하는 타입이다. 잠시 생각할 시간을 가지다보면 내가 어떤 사람에 가까운지 조금 더 또렷해진다. 멀리 떠나지 못해도 일상에서 작은 여행을 즐길 수 있다. 혼자 산책하고 카페에 가서 책을 보는 순간들도 리프레시에 도움이 된다. 타인의 취향은 타인의 취향일 뿐이다. 나의 취향을 알아가고 나만의 스타일에 맞는 여행을 상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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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혼자 여행을 해보고는 싶은데, 아직까지 여행을 해본적은 없어요~ 아마도 퇴사를 하게되면 혼자만의 시간을 갖게되는 날이 많아질테니 그날 중 몇일은 혼자 여행하는 시간을 갖고 싶기도하네요^^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모르겠다면 ... 낯선 동네에 가서 반나절을 보내보자." 라는 말이 와닿더라고요~ 낯선 곳에서 여행을 하다보면, 나를 더 잘 알게되고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가 더 분명해질 것 같아요^^ 요즘 저에대해 관심을 많이 갖고 있는데. 마침 여행에세이 내용도 그 부분이 담겨져있어서 마음에 쏙 들었어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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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7 #책제공 #협찬 [어서 와, 혼자 여행은 처음이지?]- 김남금 지음 / 푸른향기 / 2021.09.09. (여행 좀 해본 언니가 알려주는 슬기로운 여행 준비.) 코로나가 세상을 덮치기 전까지만 해도 우리나라 사람들은 정말 해외여행을 많이 갔던 것 같다. 해외여행의 형태는 다양하지만 패키지로 가서 여기저기 몰려다니는 것도 싫고 단촐하게 배낭 메고 여기저기 많이 돌아다닐 용기는 없었던 나는 항상 자유여행. 그저 한 번에 한 곳씩~ 실컷 헤매다 왔다. 이 책을 보면서 내가 여행을 다녔던 그때 이 책이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해외 자유여행을 할 때 무의미한 실수는 줄이고, 의미 있게 ‘헤매기’를 바라는 오지랖에서 이 책을 기획했다니 딱 내가 봤어야 하는 책인데!! 왜 이제야 나온 거냐구~ 그래도 또 지금이라도 본 게 어딘가 싶다. 우리는 곧 다시 해외여행을 열심히 다닐 수 있을 테니까!! (그렇게 되어야만 한다!! 없어져 코로나!!!) 이 책에는 혼자 여행을 계획하고 즐기는 방법, 가족과 함께 간 여행에서 혼자의 시간을 즐기는 방법, 혼자 여행 가서 동행을 찾는 법 등등... 벼르고 별러서 간 여행이 단순히 맛집 탐방이나 동행과의 수다타임으로 끝나지 않도록, 온전히 스스로의 감각을 깨우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철저히 ‘혼자’가 되는 방법을 알려준다. 여느 여행책들과는 다르게 이 책의 특이한 점이 있다면 여행을 가 있는 동안의 이야기뿐만 아니라 여행 전일담을 작성하는 이야기, 그리고 여행이 끝나도 여행을 계속하는 법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고 있다는 것이다. “여행자가 되는 것은 낯선 장소와 상황에 나를 던지고, 외면했던 마음 근육이 꿈틀거리는 것을 지켜보는 것과 같다.” 는 에필로그의 한 문장이 나를 더더욱 여행 가고 싶게 만든다. *이 책은 <푸른향기>로 부터 제공 받았습니다. #어서와혼자여행은처음이지 #김남금 #푸른향기 #도서출판푸른향기 #여행에세이 #에세이추천 #책 #책속의한줄 #책추천 #공감글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푸른향기서포터즈4기 #원더마마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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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책 읽는 30대 Paradise입니다. 많은 분들에게 여행이 그립고 또 그리운 시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사실 저는 여러 번 말씀드렸지만 해외여행을 그리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제 나름대로의 여행에 대한 기준이랄까요? 그런 게 있다 보니 여행이라는 개념을 남들과는 다르게 가져가는 편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김남금 작가님의 '어서 와, 혼자 여행은 처음이지?'는 혼자 하는 여행에 대한 이야기를 중점적으로 풀어낸 신간 도서입니다. 저와 이 글을 읽으실 분들에게 여행에 대한 긍정적인 마음을 조금 더 가지게 해줄지 저와 함께 잠시 만나보시죠.
이 책은 그리 어렵거나 무겁게 읽을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여행이라는 주제가 가져다주는 자유, 해방감이 일단 한몫을 합니다. 그리고 그와는 별개로 이 책의 눈에 띄는 장점을 먼저 소개해보자면, 내용과 내용 사이(챕터 또는 챕터 사이)에 여행을 위한 사전 준비 혹은 여행을 위해 필요한 점검 리스트를 독자들에게 제공해서 한 번쯤 생각할 기회를 준다는 점입니다. 여행을 간다는 점은 사실 관광을 즐긴다는 1차적인 목적과 함께 나를 위한 시간을 제공한다는 2차적인 목적이 함께 수반된 행위라고 전 생각 합니다. 오, 이 말 제가 적었지만 꽤 근사해 보이는데요?! 암튼 김남금 작가님은 혼자 하는 여행을 어떻게 해야 할지 독자들에게 전하기 위해 다양한 사전 장치들을 이 책에서 준비했습니다. 우선 프롤로그에서는 혼자 하는 여행이 주는 번거로움 또는 아쉬움을 먼저 나열하기도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독자들에게 혼자 하는 여행의 맛을 전달하려는지 다양한 이유로 설득합니다. 그중 먼저 성향을 파악하거나 나라는 사람을 제대로 알기 위해 다양한 점검 리스트를 제공하니 유용하게 활용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작가님은 프로 여행꾼이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또는 본인의 말을 차용해본다면 지랄 총량의 법칙에 따라 발광을 잘 하는 사람이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 책에 녹아있는 다양한 여행에 대한 팁 또는 노하우와는 별개로 작가님이 생각하는 여행의 정의나 여행관을 읽으면서 때론 저와 같은 생각, 또 한 편으로는 다른 관점에 대해서 느낄 수 있어 좋았습니다. 많은 전문 여행가들처럼 김남금 작가님 역시 여행에 대한 정의를 거창하게 하지는 않습니다. 어쩌면 제가 추구하는 일상에서의 여행과 비슷한 맥락도 존재했습니다. 저는 이 부분에 더 치중하게 되었습니다. 아마도 제 마음이 그런 것이겠죠? 지금 사람들이 여행이 그립다고 혹은 여행이 마렵다(저는 이 말 참 별로라고 생각합니다..)는 표현을 꼭 멀리 떠나야만 여행으로 간주하는 많은 사람들의 심리가 반영된 말들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내가 내일 한 시간 걸었던 도로 3킬로 역시 여행이 될 수 있습니다. 일상에서 약간 벗어난 소심한 일탈 또는 간단한 용기만으로도 우리는 충분히 여행을 경험할 수 있는 것이죠.
그럼에도 에필로그에서 다양한 말들과 묘사로 작가님이 이끄는 여행의 유혹에 저 역시 자극을 받았습니다. 여행도 때가 있고, 질러야 한다는 말 충분히 공감하고 있습니다. 일단 나가야 하는 것. 눈에 보이는 가시적인 성과는 아니겠지만 일상에서 벗어나 낯선 타지에서 보내는 며칠이 향후 몇 개월 또는 몇 년간의 나를 위한 피로회복제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위드 코로나가 가시권에 들어온 것 같습니다. 조금만 더 참고 준비해서 멋진 여행 특히 혼자하는 여행을 모두들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 푸른 향기 서포터즈 4기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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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와, 혼자 여행은 처음이지?>는 혼자서 여행을 떠나는 데 필요한 실전 정보들을 알려주는 여행 에세이다. 지금까지 한 여행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여행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나는 항상 '수능이 끝나고 혼자 갔던 2박 3일 부산 여행'을 이야기하곤 한다. 사실 부산이라는 도시를 실컷 즐기겠다는 목적이 아니라 당시 푹 빠져 있던 뮤지컬의 지방 공연을 따라간 것이었지만, 수능 끝난 고3의 출처 모를 자신감으로 백팩과 크로스백 하나만 달랑 챙겨 난생 처음 혼자서 떠났던 여행은 몇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좋은 추억으로 남아 있다. 잘 알지 못하는 지역 혹은 국가로 혼자 떠난다는 것은 물론 설레기도 하겠지만, 약간의 불안감과 걱정을 동반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이 책은 혼자 하는 여행의 장점들을 소개하기 전, 내가 혼자 여행하는 데 적합한 사람인지 스스로 체크해보고 마음의 준비를 할 수 있도록 해준다. * "자신에게 희망을 주고 관대함을 베푸는 것이 사치일까?" 흔히 말하는 '현생'에 치여 선뜻 여행 준비를 하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우리 모두 알고 있다. 그러나 여행을 떠나는 것이 결코 사치가 아니라는 저자의 말은 당장이라도 캐리어에 짐을 챙기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한다. 세계여행을 하는 데 가장 큰 어려움이라는 것에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언어적 장벽에 대한 이야기도 하고 있는데, 저자는 의사소통은 언어뿐만이 아니라 비언어적 요소도 중요하다는 말로 우리의 걱정을 덜어준다. 또한 여행 중 물건을 잃어버리지 않기 위한 실용적인 팁들도 알려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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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와, 혼자 여행은 처음이지?] 작가: 김남금 출판사: 푸른향기 발행일:2021년 9월 9일 나는 혼자 여행이 불가능할 것 같아 보인다는 선입견을 갖고 책을 봤다. 그 이유는 과거 어느 나라에서 영문이름을 여권과 똑같이 적어내지 않아, 공항심사에서 부적격자로 분류되어 그 나라에 발이 묶일 뻔 했던 경험과, 또 어느 나라에서는 여권을 분실하여 국제 미아가 될 뻔한 경험 때문이다. 아직도 그 당시의 일은 잊혀지지 않고 극복하지 못한 것 같다. 저자는 혼자 여행을 즐겨하는 사람이다. 이런 내게 저자는 아주 용감하면서도 도전 정신이 강한 사람이라고 생각이 된다. 그러나 어쩌면 나처럼 이런 사고는 당해본 적 없었을 것이다 라고 치부해버렸다. 또한 나는 처음부터 나랑은 성격이 다른 사람이라고 분류해 버리고 책을 읽었다. 나도 작가언니만큼 많은 여행을 해봤다고 자만했다. 그러나 책을 읽으면서 내가 처음에 생각했던 선입견들의 껍질들이 하나씩 벗겨지기 시작했다. 저자는 내가 겪은 상황보다 더한 상황에 처하기도 했고, 그 고비들을 스릴있게 넘어갔으며, 그런 과정들을 베테랑답게 즐기듯, 혼자 여행하는 재미와 맛을 전문가 답게 적어놓았기에, 저자의 여행기로 책을 낼만하다는 것을 인정하게 되었다. 이 책 중 두 부분을 발췌해보고자 한다. p.32 혼자여행을 즐기기에 과연 적합한 사람이란 있을까? 1.혼자 있어도 안 심심하고 잘 논다. 2.낯선 골목 탐험을 좋아한다. 3.아침에 느지막이 일어나서 특별한 목적없이도 주변을 어슬렁거리는 게 체질이다. 4.낯선 음식에 대한 거부감이 없다. 5.샤워를 하루나 이틀쯤 못해도 참을 수 있다. 6.기차나 버스가 연착되어도 ‘그럴 수 있지’말하며 짜증내지 않을 수 있다. 7.혼자 식당가서 밥 먹을 수 있다. 8.혼자서 시간보내는 법을 궁리한다. 9.특별히 애정하는 물건, 음식,풍경이 있다. 10.길을 헤매다 원래 가려던 목적지가 아닌 전혀 다른 곳에 도착해도 예상치 못한 볼거리를 찾고, 뜻밖의 즐거움을 발견한다. 이 10가지 항목중에서 5가지 이상 해당이 되면 혼자여행을 즐길 수 있는 사람이라고 한다. 아마 저자가 여행 중 “이런 사람들이 딱 제격이겠구나.” 라는 걸 느낀 듯하다. 그렇지만 나는 4가지는 그럭저럭 해당이 되는 것 같은데 나머지 2,6,10은 정말 싫어한다. 성격이 급해서 일 것이다. 저런 상황에 닥치면 불안해진다. 못견디는 편이다. 이 부분은 개선이 요구되는 부분인 듯하다. p.208 여행에도 재능이 필요하다. 우연히 소중한 것을 발견할 때 갖는 즐거움을 뜻을 지닌 세렌디피티 라는 말이 있다. 나도 동의한다. 많은 사람들에게 유명하여 값비싼 곳, 즉 많은 사람들에게 유명하다고 해서 나에게도 유명한 곳이 영감을 줄 것이라는 것은 필요충분조건이 아니다. 아무리 알려지지 않은 오지의 마을에서도 오직 나만이 느낄 수 있는 곳은 분명 있다. 나무 하나, 물줄기 하나를 봐도 새로이 느낄 수 있는건, 내가 가진 영감과 배경지식, 경험등에 의해 특별한 기억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런 것을 찾아내는 개성과 자유. 저자는 여행에서 바로 그런 재능이 필요하다고 말하는 것 같다. 이 책의 저자 말하는 여행이란, 불완전한 세상을 경험하며 실수를 즐기고, 익숙해질 겨를 없이 새로움을 받아들이는 도전, 설레임과 생동감속에서 벌어지는 실수의 반복을 즐겁게 받아들이는 것. 바로 청춘을 잃지 않는 마음을 되찾게 해주는 것이 여행이라고 말하는 것 같다. 내 나이도 이제 이만큼이 되어서 꺾였네. 겪을만큼 겪었다라는 안일함과 자만하는 마음으로 안주하기 보다는, 넓디 넓은 세상 아직도 내가 찾지 못한 나만의 행복을 찾아 여행을 떠나야 겠다. 이상으로 여행실전준비와 심리적인 여유를 배우는 슬기로운 언니. 김남금작가의 [어서와, 혼자여행은 처음이지?] 였습니다. 본 서평은 푸른향기서포터즈로서 도서만을 제공받아 개인적 주관과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브런치작가 정글 https://brunch.co.kr/@aea32d1caf954f1 정글북 블로거 m.blog.naver.com/davin2149 서평쓰는 정석맘 @book_thanksmom 2021.09.11 #어서와혼자여행은처음이지 #김남금#푸른향기#서포터즈#여행#책리뷰#책#책블로그 #신간도서#혼행 #독서#독서블로그 #서평#일상 #여행기#소통#도전#청춘#새로움#생경함#모험#서평쓰는정석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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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혼자여행은처음이지 #푸른향기서포터즈 여행 좀 해본 언니가 알려주는 슬기로운 여행준비. 전 이런 여행기를 읽을때마다 얼마나 편안한 기분이 드는지 몰라요. 그동안 참 많이 갑갑했나봅니다. 책으로 여행을 다니며 대리만족이 가능하다니요... 잠시 읽었는데 마음이 정말 동해지면서 편안했어요. @prunbook 감사합니다. 브런치작가 정글 https://brunch.co.kr/@aea32d1caf954f1 정글북 블로거 m.blog.naver.com/davin2149 서평쓰는 정석맘 @book_thanksmom 2021.09.09 #어서와혼자여행은처음이지#푸른향기#김남금#여행#혼행#세계여행#여행기#에세이#공감#만족#설렘#책#신간소개#책스타그램#독서#일상#소통#받았다인증샷#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