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흥겹고 재미난 노래에 절로 따라부르고 흥얼거리게 되네요~ 아이도 저도 너무 좋아하는 노래라 책도 구매해봤어요 ^^ 세이펜버전이라니 더욱 편하고 좋아요~ 하나씩 사 모으는 재미가 아주 쏠쏠합니다 이렇게 모으다 노부영 책장이 완성될 것 같아 기대됩니다 매우 만족 별 다섯개~ |
|
오드리 우드 작품이라 구입했습니다. 하나씩 모아가는 재미를 가지고 있어요. 이 작품도 컬렉션 중 하나인데 보드북과 고민하다가 보드북은 판형이 작다고 해서 페이퍼백으로 구입했습니다. 역시나 표지에 있는대로 커다란 딸기가 실감나게 보여 좋네요. |
책도 큼직하고 좋아하는 그림책 작가 오드리 우드의 그림이라 한장한장 그림이 너무 좋았다. 다만 고등교육과정을 거치고 영어공부를 별도로 하지 않은 입장에서 약간 헷갈리는 표현이 있어서 부끄럽게도 해석을 인터넷에서 다시 찾아봤다. 글 내용이 독자와의 대화체로 되어 있고 장수도 몇장 안되고 아이들에게 읽혀주기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잠수네에도 추천도서로 나와있던 것으로 기억한 |
||
|
처음에 친한 언니가 보드북으로 책을 줘서 알게 된 책이예요. 보드북을 많이 보고 지저분해져서 처리했더니 아이가 계속 찾아서 새 책으로 바꾸어주었습니다. 보드북 보다 페이퍼 북이 얇고 그림도 크게 나와서 너무 좋아요. 특히 노부영에서 노래가 참 좋아서 저도 즐겨 부르는 책 입니다. 많이 불러 주었더니 아이도 같이 따라 부르네요. 생쥐의 표정이 너무 생생하고 움직임이 느껴져서 그림 자체만으로 감상하기 좋은 책입니다. 곰은 나오지도 않지만, 곰의 존재감이 뚜렷하게 느껴지고, 라임도 살아있어서 소장하고 보기에 참 좋은 책으로 추천합니다. |
|
이 책은 커다랗고 맛나보이는 딸기를 발견한 생쥐가 이 딸기를 터다란 동물이 뺏어갈까 걱정하여 딸기를 지키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는 내용이다. 결국 결말은 생쥐가 딸기를 빨리 먹으면 아무도 뺏어갈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맛있게 딸기를 먹고 배가 불러 행복하게 드러눕는 모습으로 끝난다. 이 책은 그림이 정말 예뻐서 어릴 때도 좋아했던 책인데 조카들이 태어나면서 꼭 사주는 책리다. 보드북 버전으로 사면 그림이 조금 잘리기에 페이퍼백이나 하드커버 버전을 사는 것을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