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따뜻해서 봄이 왔습니다"를 휴대폰에 달고 다니는 오드리헵번을 닮은 친구를 위해
이 시집을 먼저 선물합니다.
나비가 남긴 밥을 먹으면
그리움도
서러움도
아픔도
사라질 듯 합니다.
누군가가 그리워서 배고픈 것이라면
<나비가 남긴 밥을 먹다> 시집을 만나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