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우리애가 가장 좋아하는 책이다.quick as a cricket
as~as비교급 표현으로 주인공과 다른 동물들의 유사성을 멋진 그림으로 잘 표현해놨다. 요새 audrey wood 그림책을 많이 읽는데 초기그렸던 그림들은 뭔가 정착되지 않고 엉성한 그림인데 이책처럼 후기에 그린 그림책들은 뭔가 정착이 되고 안정된 느낌이다.
처음 영어를 접하는 어린이들에게 읽혀주기를 추천하는 책이며, 어린이 영어책 읽기시키는 영어학원에 가보면 대부분 서가에 꽂혀 있는 책으로 강력히 추천하는 바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