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나비 작가님의 그것들 내 인생에서 삭제합니다 4권 리뷰입니다. 로맨스판타지 장르중 회귀물을 좋아하는데요. 키워드와 책소개가 흥미로워 읽고 있어요. 초반부 회귀할때만해도 단순한 백작가 스토리라 생각했는데 살이 하나씩 붙어가며 점점 스케일이 커지는군요. 전남편의 존재도 그렇고요. 일단 무쌍의 여주에게 전생에 뭔가 해를 끼쳤거나. 현생에 거슬리는 이들은 모두 제거되어나갑니다. 아무것도 없던 백작영애 치고는 행보가 대담하게도요. 개연성이 좀 없다싶긴한데. 그냥 시원한 복수물로 읽을만합니다. 어느새 마지막 권이네요. 기대합니다 |
|
황태자의 마수에서 벗어나기 위해 리카르도와 약혼하는 안토니아. 신전까지 움직여 자신을 압박하려는 황태자 일당을 때를 기다리며 이전생의 원한까지 갚아주리라 다짐함. 황태자는 리카르도와 안토니아의 약혼을 방해하지만 뜻대로 되지않고, 황태자가 하려는 일은 사사건건 리카르도가 먼저 선수치거나 발명하게되면서 공로를 가져가서 황태자의 입지가 줄어들게 됨. 교황을 움직여 리카르도를 견제하고 없애려는 황태자의 음모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가운데 여주와 남주의 대비책이 기대되는 4권이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