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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나비 작가님의 그것들, 내 인생에서 삭제합니다 2권 리뷰입니다. 여주가 작은아버지를 내쫒는 와중에 여주의 숨겨왔던 능력때문에 위기에 처하지만 전화위복으로 남주와 조금은 더 가까워졌습니다. 그리고 여주가 성인이 되어서 남주와 다시 재회를 하게 되는데 남주와 여주가 알아보지 못해서 고구마가 시작됩니다. 그리고 회귀 전 남편의 정체도 알게 됩니다. 다음권이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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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재미있게 읽고 2권으로 넘어왔습니다. 회귀해서 탄탄대로 걷는 여주보고 싶으신분 추천하고 싶네요. 키워드대로 진행이 되어서 후회는 없네요. 남주도 딱 대형견 순정남이라서 귀엽기도 했구요. 단지 악역들이 좀 멍청하기는 해서 치밀한 내용을 기대하지는 말아야 할 것 같고 편하게 쭉 읽을 수 있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네요. 저는 가볍게 읽을 만 해서 담권도 달려 보려구요. |
| 일단 제일 놀랐던 부분은 남주가 생각보다 나이가 많았다는 점입니다ㅎ 어려보이는 남주, 귀여웠네요! 아무튼 여주가 드디어 작은아버지를 내쫓는데 성공합니다. 중간에 여주의 숨겨왔던 능력때문에 위기에 처하지만 이를 계기로 남주와 조금 더 가까워졌네요. 그리고 드디어 여주가 성인이 되어서 남주와 다시 재회를 하게 되는데 남주의 급격한 성장? 으로 인해 여주가 알아보지 못해 남주의 삽질이 시작되네요. 그리고 드디어 회귀 전 남편의 정체도 알게 되었습니다. 여주가 남주를 알아차릴때가 기대됩니다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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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치는 여주의 작은 아버지는 5년반 정도의 징역을 살게 되었고, 안토니아에게도 그만큼의 유예기간이 생김. 그 시간 동안 돈도 벌고 작은 아버지 바올로를 옭아맬 수 있는 방법도 마련해서 무사히 백작령을 지키게 된 여주는 당당히 황제로 부터 자신이 백작위를 받게됨. 다시만난 대공을 어릴적 리샤르 일거라 생각하지 못하고 못알아보는 안토니아와 당황하는 리카르도 대공. ?남주를 못알아보는 여주로 인해 빙빙돌아가야 하는 둘의 관계와 조금씩 바뀌어서 나타나는 회귀전과 다른 미래의 모습에 어떤 변수가 있을지 뒷권이 궁금해지는 2권이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