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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나비 작가님의 그것들, 내 인생에서 삭제합니다 2권 리뷰입니다. 여주가 작은아버지를 내쫒는 와중에 여주의 숨겨왔던 능력때문에 위기에 처하지만 전화위복으로 남주와 조금은 더 가까워졌습니다. 그리고 여주가 성인이 되어서 남주와 다시 재회를 하게 되는데 남주와 여주가 알아보지 못해서 고구마가 시작됩니다. 그리고 회귀 전 남편의 정체도 알게 됩니다. 다음권이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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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들, 내 인생에서 삭제합니다 1권리뷰입니다. 28세에 남편의 손에 죽어 16년 전 말못하고 힘없던 12세 시절로 돌아온 안토니아 세로히는 회구했습니다. 여타의 회귀복수물 처럼 여주도 과거처럼 이용당하기만 하며 살지 않기위해 자신을 괴롭히던 시녀를 내쫓고, 후견인으로 있는 작은아버지와 가정부의 사이를 멀어지게 하기위해 손을씁니다. 진짜 빌런인 후견인 작은 아버지가 돌아오고 그를 처리 하기위해 한발짝씩 나아가는 여주의 모습이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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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재미있게 읽고 2권으로 넘어왔습니다. 회귀해서 탄탄대로 걷는 여주보고 싶으신분 추천하고 싶네요. 키워드대로 진행이 되어서 후회는 없네요. 남주도 딱 대형견 순정남이라서 귀엽기도 했구요. 단지 악역들이 좀 멍청하기는 해서 치밀한 내용을 기대하지는 말아야 할 것 같고 편하게 쭉 읽을 수 있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네요. 저는 가볍게 읽을 만 해서 담권도 달려 보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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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 전작도 괜찮기도 했고 복수 키워드도 좋아해서 읽었는데요. 스토리는 억울하게 죽은 후 다시 힘없던 영애 시절로 돌아온 여주. 자신을 이용한 측근들에게 복수하기 시작합니다. 시중하녀 부터 시작해 가정부 그리고 뒤에서 지시했던 작은 아버지까지 차례대로 정리해 나가는데 꽤 재미있게 읽었네요. 수동적이던 상태에서 벗어나 주동적으로 일을 처리해 나가는 여주의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담권으로 고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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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앞두고 있는 리카르도와 안토니아는 이스베르가의 주도하에 여행을 떠나는데 이는 안토니아의 생일을 위한 이스베르가의 선물이었다. 이미 회귀 전의 삶에서 결혼을 해봤던 안토니아는 리카르도에게 하고 싶은거 다 해보라며 결혼식 준비를 맡긴다. 두 사람은 화려한 결혼식을 올린 후 2주 간의 신혼여행 끝에 세르히 백작령으로 돌아오게 된다. 그리고 안토니아의 집사인 로레나와 트라체스 대공가의 기사인 빅터의 연애담, 발렌타인과 드란제아 소공작의 이야기가 등장한다. 결혼 생활이 3년 정도 지난 후 안토니아는 리카르도에게 아이를 낳고 싶다는 의견을 비추지만 리카르도는 안토니아가 고생할 까봐 걱정이 많다. 하지만 결국 안토니아는 임신을 하게 되고 첫 아들인 유스비안을 낳는다. 안토니아는 자신이 계획한 대로 그 다음에 딸 빅토리카와 카리티나를 낳으며 3명의 후계자를 만드는데 성공한다. 그 뒤에는 전생에서 성녀였던 안토니아가 죽은 뒤 파멸에 이르는 왕국의 모습이 리카르도의 꿈에서 등장하고 두 주인공의 행복한 부부생활이 이어지는 것으로 이야기가 마무리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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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난 남편에게 이혼을 이야기하면서 그에게 죽음을 당한 안토니아는 12살로 회귀를 하고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살기 위해서 노력을 하게됩니다. 어린 나이에 부모님을 잃은 걸로 모자라 욕심많은 작은아버지에게 모든것을 빼앗기고 이용당한 자신에 대해 반성을 하면서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살기 위해서 조금씩 변해나가는 그녀를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작은 아버지의 수족인 주변인들에게 자신만의 방식으로 그들에게 제대로 사이다를 날려주는 그녀를 볼 수있어서 좋았고 자신의 부족함을 알기에 작은 아버지에게 알면서도 모르는척 속아주면서 그를 향한 복수계획을 세우는 여주를 볼 수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이전생에는 주변인둘 특히 자신의 편이 되어줄 이들에게 관심이 부족했던 그녀가 이제는 자신의 편이 되어줄 이들을 지킬려고 생각하는 그녀를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어떤 식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어갈지 기대를 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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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나비 작가님의 그것들 내 인생에서 삭제합니다 4권 리뷰입니다. 로맨스판타지 장르중 회귀물을 좋아하는데요. 키워드와 책소개가 흥미로워 읽고 있어요. 초반부 회귀할때만해도 단순한 백작가 스토리라 생각했는데 살이 하나씩 붙어가며 점점 스케일이 커지는군요. 전남편의 존재도 그렇고요. 일단 무쌍의 여주에게 전생에 뭔가 해를 끼쳤거나. 현생에 거슬리는 이들은 모두 제거되어나갑니다. 아무것도 없던 백작영애 치고는 행보가 대담하게도요. 개연성이 좀 없다싶긴한데. 그냥 시원한 복수물로 읽을만합니다. 어느새 마지막 권이네요. 기대합니다 |
| '미래나비' 작가님의 [그것들, 내 인생에서 삭제합니다 1권] 리뷰입니다. [그것들, 내 인생에서 삭제합니다]의 키워드인 서양풍, 성장물, 복수, 회귀/타임슬립, 계약연애/결혼, 왕족/귀족, 친구>연인, 사이다녀, 계략녀, 무심녀, 대형견남, 계략남, 순정남을 보고 구매하였습니다. [그것들, 내 인생에서 삭제합니다 1권]은 클리셰를 따르는 무난한 전개로 가볍게 읽기에 괜찮았습니다. 재미있었어요~! |
| 미래나비 작가님의 그것들 내 인생에서 삭제합니다. 1권 리뷰입니다. 좋아하는 로맨스판타지 장르중 회귀물이라 선뜻 구입한 책입니다. 평이 많이 없어 고민하긴 했는데요. 회귀에 복수라는 것이 흥미로웠습니다. 사실 회귀물의 대부분은 복수가 주 이긴 합니다만 이 책은 유독 강하다는 후기를 본 것 같아서요. 나쁜이들을 초전박살 내주기를 기대하며 읽었습니다. 2권도 기대됩니다 |
| 일단 제일 놀랐던 부분은 남주가 생각보다 나이가 많았다는 점입니다ㅎ 어려보이는 남주, 귀여웠네요! 아무튼 여주가 드디어 작은아버지를 내쫓는데 성공합니다. 중간에 여주의 숨겨왔던 능력때문에 위기에 처하지만 이를 계기로 남주와 조금 더 가까워졌네요. 그리고 드디어 여주가 성인이 되어서 남주와 다시 재회를 하게 되는데 남주의 급격한 성장? 으로 인해 여주가 알아보지 못해 남주의 삽질이 시작되네요. 그리고 드디어 회귀 전 남편의 정체도 알게 되었습니다. 여주가 남주를 알아차릴때가 기대됩니다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