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 멩거의 아이디어를 더욱 발전시켰으며, 오스트리안 경제학의 정점인 사람이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그의 인생은 순탄치만은 않았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그의 인생을 엿볼 수 있고, 그의 생각들을 들을 수 있는 기회입니다. 오스트리안 학파에 관심이 있다면, 다른 여러책들을 읽은 뒤 이 책도 같이 읽으면 좋을것입니다. 한국 미제스 연구소에서 볼 수 있습니다. 그래도 전
칼 멩거의 아이디어를 더욱 발전시켰으며, 오스트리안 경제학의 정점인 사람이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그의 인생은 순탄치만은 않았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그의 인생을 엿볼 수 있고, 그의 생각들을 들을 수 있는 기회입니다. 오스트리안 학파에 관심이 있다면, 다른 여러책들을 읽은 뒤 이 책도 같이 읽으면 좋을것입니다. 한국 미제스 연구소에서 볼 수 있습니다. 그래도 전 종이책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