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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 한류, 중국보다 화끈한 브라질로 가자
"포스트 코로나 한류, 중국보다 화끈한 브라질로 가자" 내용보기
포스트 코로나 한류, 중국보다 화끈한 브라질로 가자 도서 서평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자 : 권영상 어느덧 586이다. 고려대 독문과 졸업, 서울대 행정대학원에서 행정학석사, 박사과정을 마쳤다. 독일자유베를린대 환경정책연구소에서 신재생에너지정책을 연구했다. 논문으로는 「중앙정부 공무원의 자화상 : 세대 간 조직몰입 영향요인에 대한 비교 연구(『한국인사행정학회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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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 한류, 중국보다 화끈한 브라질로 가자 도서 서평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자 : 권영상

어느덧 586이다. 고려대 독문과 졸업, 서울대 행정대학원에서 행정학석사, 박사과정을 마쳤다. 독일자유베를린대 환경정책연구소에서 신재생에너지정책을 연구했다. 논문으로는 「중앙정부 공무원의 자화상 : 세대 간 조직몰입 영향요인에 대한 비교 연구(『한국인사행정학회보』, 2014)」 등이 있다. 2001년 행정고시에 합격했고 환경부, 국무조정실 등에서 해외자원협력팀장, 경제규제심사과장, 해양레저과장, 해양영토과장, 브라질한국문화원장, 환경정책과장 등으로 각각 일했다. 현재 국무총리비서실 기획행정관을 맡고 있다. 일을 시작하면 끝을 보는 완투형 해결사가 좋다. 보다 나은 기업규제, 힘이 되는 환경거버넌스, 실현 가능한 미래전략에 관심이 많다.

│추천사│

│서문│

PART 1 위기의 한류, 돌파구는?

사드(THAAD)에서 코로나19까지

한류시장 다변화 시급

상파울루, BTS도 인정하는 남미 한류거점

남미 곧 일일생활권이 된다

팬데믹이 만든 온라인 한류 팬덤

포스트 코로나, 한류야! 세상을 바꿔라

PART 2 브라질, 제대로 알고 덤비자

가진 것이 많은 나라, 아쉬울 게 없는 나라

「위기의 민주주의 : 룰라에서 탄핵까지」

브라질의 아킬레스건 : 양극화, 치안, 부패

브라질 알고 보니 창조혁신 국가

카지노 없는 나라

PART 3 브라질 문화 3대 키워드 : 카니발, 아마존, 게이축제

백 년 전통의 카니발, 브라질 아이콘

아마존을 닮은 브라질 문화

마이너리티에 힘을 실어주는 나라

협연(컬래버레이션)을 즐기는 브라질 아티스트

문화부를 없앤 보우소나루 대통령

세스키(Sesc), 브라질 문화를 이끄는 수레

브라질 문화 버팀목, 문화진흥후원법(Lei Rouanet)

속 깊은 클레버! 의리파 우고!! 약속남 조우지!!!

PART 4 한류, 그들이 좋아하는 걸 파고들자

케이팝을 좋아하는 그들만의 이유

상파울루에 나타난 혜민 스님

남북문제에 관심이 큰 브라질

차세대 한류 콘텐츠, 단연코 영화

한식(韓食) 수다(Talk)

상파울루에서 만난 우리 예술가

한국 현대무용과 클래식 공연, 만석!!

화장품, 주얼리 주목받는 뷰티 한류

우리 술, ‘카이피리냐(Caipirinha)’에 담자

웹툰, 한류 블록버스터로 키우자

축구로 하나 된 한국-멕시코-브라질

브라질에 부는 한국어 열풍

PART 5 알면 쉬워지는 남미 한류 비즈니스

한류, 남미에서 놀자! 아예 살자!!

온라인 플랫폼이 24시간 일하게 하라

현지 방송과 대중 축제 집중 공략

영감을 주는 창의적 파트너를 찾는다

‘브라질 한류 엑스포’에 올라타자

실속을 챙기는 ‘찐’ 프로가 되라

그냥 오브리가도라 하면 어떨까요?

남미공연 안전벨트가 필요하다

현지법과 관행을 모르면 낭패 본다

음원 사용료(ECAD) 납부 꼭 확인

PART 6 브라질 미래는 한류의 미래

코로나19, 힘내라 힘내 브라질

브라질은 코끼리와 같다

상파울루에서 펼쳐지는 한중일 문화 삼국지

지금 응원이 필요한 남미 한류

에피소드 권 원장, 낼 개원식 할 수 있겠어?

에피소드를 쓰는 이유

누구나 기피하는 국유화 사업

목 좋은 상가를 골랐다

챠우(Tchau)! 우린 파울리스타로 간다

브라질 코스트에 발목 잡힌 문화원

문화원을 한식당처럼 만들면 안 돼요

디지털 옷을 입은 웨어러블 문화원

그리팅맨은 어떻게 상파울루에 세워졌나?

권 원장, 낼 개원식 할 수 있겠어?

독도전시관에 발칵 뒤집어진 상파울루 일본 총영사관

문화원장은 1인 창업가, 공무원은 잊어라

│참고 문헌│

위기의 한류, 돌파구는?

사드에서 코로나19까지

한류는 태동한 지 20여 년 만에 세계 대중문화의 정상에 올라섰다.

BTS는 빌보드 차트 1위를 기록했다.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은 오스카상을 수상했다.

안타깝게도 한류는 세계로 뻗어갈 수 있는 순간에 사드와 코로나19와 같은 예기치

않는 변수에 발목이 잡히고 있다.

브라질 제대로 알고 덤비자

브라질은 여행 버킷리스트의 상단에 위치한다. 아마존 탐험, 이구아수 폭포, 카니발 축제는 누구나 꿈꾸는 관광 아이템이다. 흔히 브라질이 일하기보다는 놀기 좋은 곳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브라질 사람들은 여유는 있지만 결코 게으르거나 변화에

둔감하지 않다.

브라질 문화 3대 키워드 : 카니발, 아마존, 게이축제

전 브라질 문화를 설명하는 키워드로 웅장함, 창의력, 포용성을 꼽아요

이걸 잘 보여주는 것이 카니발이고요. 거기에 브라질의 역사, 종교, 전통이 다 들어

있지요. 브라질은 고대 문명이 없는 문화강국이지요

이 책은 브라질 문화원장을 하고나서 브라질의 역사와 문화 한류를 대하는 많은

문화등 브라질에 대해 몰랐던 사실을 알게 해주는 책입니다.

지구 반대편에서 우리 문화에 많은 관심이 많은 나라로 이 책으로 여행을

다녀온 것같은 느낌입니다. 브라질에 대해 궁금하신 분은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바른북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포스트코로나한류중국보다화끈한브라질로가자 #바른북스

k*****6 2021.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포스트 코로나 한류, 중국보다 화끈한 브라질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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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코로나한류중국보다더화끈한브라질로가자 #남미한류 #권영상 #바른북스       BTS라는 걸출한 보이그룹이 한류의 선두에 서 있다. 그러나 이들보다 더 앞선 것이 싸이였고, 김치나 라면 등이 이들보다 더 빨리 한류를 형성했었다. 저자의 말처럼 코로나가 끝이 나도 중국은 여전히 한류의 발목을 잡을 것이고, 김치, 한복 등 우리 문화도 자신들이 원조라고 하고 있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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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코로나한류중국보다더화끈한브라질로가자 #남미한류 #권영상 #바른북스

 


 

 

BTS라는 걸출한 보이그룹이 한류의 선두에 서 있다. 그러나 이들보다 더 앞선 것이 싸이였고, 김치나 라면 등이 이들보다 더 빨리 한류를 형성했었다. 저자의 말처럼 코로나가 끝이 나도 중국은 여전히 한류의 발목을 잡을 것이고, 김치, 한복 등 우리 문화도 자신들이 원조라고 하고 있다. 또한, 머지않아 고유문자 한글도 공격대상이 될 것이라고 한다.

 

저자는 남미는 지금까지 한류의 사정권 밖에 있었다고 말한다. 남미는 12개국으로 이루어져 있지만, 사실상 단일 시장이고, 하나의 공동체라고 해도 무방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한류가 브라질을 사로잡으면 남미대륙에 성큼 다가설 수 있다는 것이다. 브라질은 GDP, 인구, 영토 증 전통적 권력(Hard Power)만 봐도, 남미의 절반을 차지할 정도로 압도적 경쟁력을 가지고 있어서, 한류의 허브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저자는 보고 있다.

 

2019년 BTS 공연이 열린 상파울루 알리안츠 축구장은 애초 한 차례 공연이 예정되었으나 만석으로 공연을 연장하기도 했다. 무엇보다도 저자는 남미가 곧 일일생활권이 되기 때문에, 한류가 더 확장될 것이라는 예측을 하지만, 브라질까지 거리가 직선거리로만 1만 8천 킬로미터 떨어져 있다. 항공시간만 30시간이다. 그렇다면 남미가 곧 일일생활권이 된다는 게 무슨 뜻일까? 저자의 때 이른 예상일 수도 있지만, 논스톱으로 가는 직항과 더불어 우주항공 기술을 이용하면 저자의 말대로 일일생활권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그러므로 지금부터 남미를 공략할 한류를 더 열심히 준비해야 할 것이다.

 

한류에 필요한 여러 가지가 있지만, 메타버스(METAVERSE)라는 가상공간 플랫폼 기술을 활용하면 한류들 더 빠르게 전파할 수 있다는 것이다. 현재 넷플릭스 가입자는 2억 명을 돌파했고, 이 중 3천만 명이 남미 사람들이라는 것은 한류의 좋은 기회로 보인다. 따라서 언택트 환경에 맞게 한류 밸류 체인을 혁신한다면 충분히 승산이 있다는 저자의 말에 동의한다.

 

피터 피스크 교수는 세상을 바꾸려면 게임만 하지 말고 게임을 바꾸라!라고 주문한다. 이를 한류에 적용한다면 애플의 아이폰과 같이 새롭게 시장과 일상을 만드는 혁신을 일으키는 ‘게임 체인저’가 되라는 뜻이다. 한류가 세계 영화제 시장에서 상 휩쓸고 빌보드 차드 1위를 기록하면서 위상이 한껏 올라간 것은 사실이지만, 아직은 아시아의 변방에 속한다. 언제든 추락할 수 있다. 그러므로 한류가 글로벌 문화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좌표 재설정이 필요하다는 저자의 말에 동의한다.

 

이 책을 통하여 한류에 관한 생각이 바뀌게 되었다. 저자는 브라질 문화원장을 3년간 역임하면서 한류에 대한 자신의 경험과 생각들을 책에 고스란히 녹여 놓았다. 한류를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된다. 또한, 앞으로 한류가 나아가야 할 방법 역시 제시하고 있어서 한류를 알고자 하는 이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리라 본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c*****9 2021.10.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포스트 코로나 한류, 중국보다 화끈한 브라질로 가자
"포스트 코로나 한류, 중국보다 화끈한 브라질로 가자" 내용보기
내가 '브라질' 하면 딱 떠오르는 건 아마존, 카니발 축제, 치안, 부패 등 부정적 이미지들이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브라질과 브라질인들의 여러 모습을 바른 시선으로 볼 수 있게 되어 비로소 중립적인 인식을 갖게 되었다. 한국과 브라질은 멀지만 가까운 나라이고 그 지리적인 격차를 다름 아닌 문화, 콘텐츠로 줄일 수 있음을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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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브라질' 하면 딱 떠오르는 건

아마존, 카니발 축제, 치안, 부패 등

부정적 이미지들이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브라질과 브라질인들의

여러 모습을 바른 시선으로 볼 수 있게 되어

비로소 중립적인 인식을 갖게 되었다.

한국과 브라질은 멀지만 가까운 나라이고

그 지리적인 격차를

다름 아닌 문화, 콘텐츠로 줄일 수 있음을

많은 사례를 통해 알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는 3년간 브라질에서 문화원장으로

재직한 권영상 님이다.

그 기간 동안 한국 문화를 브라질에 알리는 가운데 얻는

현장 경험과 분석을 구체적 전략들을 제시하면서

자신의 생각을 피력하고 있다.

K팝, 옷, 한식, 한국어, 축구, 귀금속, 술, 웹툰 등

이미 브라질 내에 자리 잡고 있는

많은 협연(컬래버레이션), 진출 사례를 사진과 더불어 설명해주어

어렵지 않게 술술 읽어내려갔다.

우리가 아니 내가 얼마나 세상을 비좁게

바라보고 있었는지 이 책을 통해 새삼 느끼게 되었다.

남미는 처음부터 언컨텍트로 K팝을 접했기 때문에

한류가 결코 낯설지 않다.

또한 브라질은 생각보다

한류 콘텐츠에 흡수력이 강한 나라이다.

자유의 공기가 충만한 남미는 중국보다

한류가 뿌리내리기에 좋은 토양을 갖고 있다.

또한 남미 넷플릭스 가입자가 아시아의 2배가 될 정도로

이미 온라인 추세에 발맞춰 가고 있다.

다만 소득 수준이나 경제 규모에 비해

인프라 구축이 잘 정비되어 있지 않아

그 점이 조금 아쉽다.

아직 남미 한류는 초창기 보급 단계를 막 넘었지만

브라질을 바로 알고 정부와 기업에서 콘텐츠 투자를 한다면

곧 중국 진출 이상의 한류를 경험하게 될 것 같다.

전 브라질 한국 대사는 브라질을 코끼리에 비유한다.

몸집이 크다 보니 움직임이 잘 보이지는 않는다.

그러나 한번 몸을 휙 돌려 걸음을 내디디면

큰 변화를 낳는다는 뜻이다.

아직 브라질은 잘 보이지 않는 변화를 위해

무한히 노력하고 있고

성장 잠재력은 여전히 풍부하다.

저자의 말대로 수면 아래에서 물장구치고 있는

코끼리가 어서 빨리 날아오르기를 기대한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y****3 2021.09.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