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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두에서 저자가 밝힌 본문의 편집 방향을, 따지고 보면 마케팅이 별건가 싶게 사진을 보면서 해설을 이해하고 접근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바로 적용하게 끔 제작됐군요. 그래서 싱겁게 느낄수도 있지만 사실 우린, 마케팅하면 알게모르게 총론이나 개론적적 접근의 딱딱한 책들을 자주 접한 탓이긴 합니다. 그런측면에서 다행인 것은 요즘은 애자일(Agile)이다 뭐다해서 대기업 집단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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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두에서 저자가 밝힌 본문의 편집 방향을, 따지고 보면 마케팅이 별건가 싶게 사진을 보면서 해설을 이해하고 접근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바로 적용하게 끔 제작됐군요. 그래서 싱겁게 느낄수도 있지만 사실 우린, 마케팅하면 알게모르게 총론이나 개론적적 접근의 딱딱한 책들을 자주 접한 탓이긴 합니다. 그런측면에서 다행인 것은 요즘은 애자일(Agile)이다 뭐다해서 대기업 집단들의 프로젝트 중심 추진형태가 아닌 특정 판매와 기획방식의 전환을 쉽게 접근해볼수 있는 귀납Induction의 형태를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군요. 내용들을 보면서 쉽게 접근하고, 적용할 수 있는 법으로 가볍게 한장 한장 넘기며 이건 뭐가 포인트고 핵심이며, 이건 좀 별로인 듯한 자기만의 감성과 혜안을 기를 수도 있을 듯합니다.


거금을 들여서 전문 업체에 맞기고 말면 좋겠죠~ 하지만 공짜는 없는 세상이니 세상에 출간돼 100권도 팔리지 않고 사장돼 곧바로 패지 시장에 넘어가는 책들이 넘쳐나는 시대니 아는 사람들만 아는 공공연한 비밀들이죠. 1장짜리 서평, 보고서를 쓸려고 해도 어떤 땐 시간이 불규칙적이기는 하지만 며칠씩 걸리는데 책 한 권 내려면 반년, 1~2년 5~6년까지 걸리는 정성을 들인 혹자는 자식보다 더 귀하고 땀을 들인 책들이 시장에 나오자마자 패지시장에 넘어가는 슬픈 현실들이 있는 게 출판계고 그렇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배우고  고민하고 노력해야 하는 것은 당연하죠~ 



저자는 귀납Induction적 사실들로 접근한 것은 마케팅에 있어 보편적인 가설이 아닌 개별적이고 특정(출판) 업계의 일반 사실과 예 + 저자만의 실전과 경험을 바탕으로 제작된 점을 베이스로 하기 때문이죠. 트렌드를 잘 읽고, 관심이 무엇인지 켓치를 하고, 많이 팔릴수 있는 책을 만들어야 하므로 연구나 고찰로 끝나서는 안되는 귀납이 맞죠. 추론에 있어 귀납과 연역Deduction을 모르는 분들은 없겠지만 잠깐 언급해 보면, 논리성으로 일부 전통적 학자들의 지지를 받는 연역은 삼단논법인 대/소전제, 결론의 전부 혹은 일부를 통해 어떤 가설로부터 출발해서 문제들을 추론화 적용, 설명하며 입증/반증을 추리해 나가는 것으로 부분적으로 귀납 화가 포함돼있죠, 반면에 현실적인 귀납은 명제에 대한 경험과 관찰을 근거화해서 가설을 구성하고 실험하며 현실에 적용/확장해 일반적인 증명해 나가는 것이란 개인적인 생각이군요. 
  

전제가 참이라도 반드시 참이 아닐 수 있는 게 귀납이 아는 사실이고 어떻게/이렇게 하면 생산적일까, 잘 팔릴까, 틀릴 수 있고 당연히 수정/재수정해나가는 것이죠. 다만 그런 측면에서 본문을, 다른 관점에서는 저자만의 견해가 동종의 관계자들에게 일부 맞을 수도 있고 방향을 달리할 수도 있다는 점을 참고하면 될듯합니다. 저자는 Personal branding의 자존심으로 광고 밥 30년, 먹물 10년 경력으로 본문 초반의 모놀로그를 통해 작가 혹은 출판업자들을 위해 내용과 과정에서 오랫동안 들여다볼 수 있게끔 자신 있게 만들고자 심혈을 기울였다는 점이군요. 인상적인 것은 업계 특성상 그때그때 상황, 트렌드, 여건 등이 다르고 전문가들이 시선에 따라 호불호가 분명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 참고하면 될 듯합니다. 
   

그렇다면 본문은 무엇에 관한 책인지 감이 올듯합니다. 모두에서 언급한 것처럼 출판사의 출판 & 팔릴 수 있게 하는 책 광고에 관한 책으로 본문엔 참고용 다양한 광고 사례와 실 예들이 디자인 콘셉트 화해서 그득 실려 있고 저자만의 전문적 피드백Feedback concept design이 #레트로감성 측면까지 옆면에 디테일하게 해설돼 있군요. 1인 출판사의 경험을 통해 제작된 것으로는 중소 출판업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스킬들이 실사례들을 참고로 소개되고 있다는 점과 언제고 아이디어가 필요할 때 읽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만들었다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이 책의 특성을 정리해 본다면 즉,
-출판업을 처음 해보는 사람을 대상으로
-가장 중요한 #잘나가는책만드는법 


#잘나가는저자 만날 수 있는 방법
-출판사의 초보나 출판 책들의 판매 실적이 미미한 분들 
-출판사가 작아서 영업과 마케팅을 혼합해 중구난방으로 하는 분들을 대상으로
-당연히 #프로모션, #광고마케팅비 적게 나가야 하고
-시리즈 광고나 눈에 띄는 #헤드라인쓰는법
-본문 차례를 통해서 있듯이 #블로그, #SNS, #포털사이트 관련 #네이버 #Naver 등
#플렛폼 banner 활용할 수 있는 가용한 모든 방법들을 동원해 무료 혹은 저가로 시도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적용 #실현 #결과확인 더 #효율적 #변화 등 많은 방법들이 동원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특히 저자가 소개하고 있는 포털사이트, 플랫폼 이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통해 무료 혹은 저렴하게 광고할 수 있는 방법들을 십분 애용하고 활용하기 바라는 마임이군요. 또한 본문 차례를 보면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가시화돼있으므로 참고하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인상적인 것은 저자의 최선을 다하는 태도와 어려움을 딛고 핀 삶을 통해 긍정성과 객관성을 담보하는 자세를 높이 사는 듯합니다. 특히 저자가 일과 삶을 통해 체득한 패러다임의 전환을 실천하고 실행시킨 금언들이 현장의 많은 분들께 가슴에 와닿을 수 있어 전향적인 글들을 인사이트 형식으로 정리하고자 합니다
#살아야한다는마음만큼강한것은없다.
#사람은사람으로잊고 #일은일로잊어라
#인생엔좋은일만일어나지않는다
#살아보면기뻐날뛸일은극히드물다
#세상엔좋은사람도있고나쁜사람도있다
#내가힘들땐나쁜사람만주변에끌게되어있는게인생사다
#무한경쟁시대 책내는것처럼 #선의의경쟁력을갖춘제품도드물다
#한번이라도베스트셀러가없던 #매주 #월 #분기 #반기 #한해 #시대는없었다.
#어떤마음가짐으로어떻게실행하느냐에따라달라지는게결과다
#인생은살아내는것이다
#나를다쓰고죽자는마음이면못할법도없다
#빨리터진잭팟은언제나자신을향한비수인점은곱씹을진리다
#현실의결핍은생존동력이되며 세월지나감이유일한희망일때가있다
#출판이든인생이든삶이든쉽다면무슨재미가있는가
#전무후무한 클릭수를 부를 수 있는 이벤트 등등
#클릭률 = #노출수 ÷ 클릭수 #CTR Click Through Rate
클릭률 #CTR #clickthroughrate 
~


#퍼블리싱광고마케팅 
#퍼블리싱 #광고 #마케팅
#PublishingAdMarketing #Publishing #Ad #Marketing  
#Personal #branding #Personalbranding #banner
#애자일 #Agile
#패러다임의전환 #ParadigmShift 
#패러다임 #전환 #Paradigm #Shift 
#귀납법 #연역법 #Induction #Deduction
#귀납 #연역 #전문적 #피드백 #Feedback #concept #design
#패지시장
#출판사의지원으로작성된서평입니다.

c**********y 2023.04.06.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른 출판사의 책 광고를 알아보자 퍼블리싱 광고 마케팅
"다른 출판사의 책 광고를 알아보자 퍼블리싱 광고 마케팅" 내용보기
광고업계에서 35년을 일한 저자가 쉰살에 외국생활을 마치고 한국에 돌아와서 무작정 출판사를 차렸다. 전형적인 출판사보다는 기존의 광고 기법을 활용한 기획과 광고를 집행해서 책을 판매했다. 책 표지는 마음에 들었는데 책을 들여다 보면 잡지 형태의 재질의 종이와 책 편집 디자인은 생각보다 으잉 싶었다. 광택이 있고 두께가 너무 두꺼운 종이에 책 내용에는 같은
"다른 출판사의 책 광고를 알아보자 퍼블리싱 광고 마케팅" 내용보기

광고업계에서 35년을 일한 저자가

쉰살에 외국생활을 마치고 한국에 돌아와서 무작정 출판사를 차렸다.

전형적인 출판사보다는 기존의 광고 기법을 활용한

기획과 광고를 집행해서 책을 판매했다.

책 표지는 마음에 들었는데

책을 들여다 보면 잡지 형태의 재질의 종이와 책 편집 디자인은 생각보다 으잉 싶었다.

광택이 있고 두께가 너무 두꺼운 종이에

책 내용에는 같은 형태의 사진이 많았고

출판사의 책의 광고로 보여준 광고 예시는 요즘 감성이 아니라

80~90년대의 감성에 가까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자가 기초지식이 없던 출판 분야에서

자신만의 강점을 발휘해서 어떻게 첫 책을 내고

첫 책을 광고하고

자신의 장점을 활용해서 저자를 발굴하고

이벤트를 진행하고

특히 네이버 책 문화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광고비를 거의 들이지 않고 효율적으로 책을 광고한 부분은

나같은 초보 출판인에게 많은 영감을 준다.

책 마지막에는 베이직 컬러 차트를 넣었는데

왜 이걸 구지 넣었을까 싶었다가

로컬 브랜드 리뷰 2022의 마지막 책 표지 디자인을 정할때

색감 부분에서 디자이너님이 어떤 컬러는 기본 컬러가 아니라 비용이 더 들 수 있다는 얘기를 처음 들었는데

기본 컬러에 대한 샘플이 있으면 앞으로 책 표지 컬러를 정할 때 도움이 될 것 같아서

광고인 출신의 저자의 인사이트를 다시 느낄 수 있었다.

기억에 남은 글감보다는

저자가 시리즈로 집행한 카드뉴스, 책 홍보 이미지를 눈여겨 볼만하다.

s****n 2022.03.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