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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코 이와시타 작가님의 <거실의 마츠나가 씨 10> 여고생 미코는 셰어하우스에 살게 되는데.. 거기서 같은 셰어하우스 주민인 디자이너 마츠나가 씨를 알게 되고 차츰 짝사랑하게 된다. 난 사실 여주가 미성년, 남주는 어른인 설정이라 처음엔 좀 꺼렸었다. 근데 또 읽다보니 납득이 가는 전개라고나 할까.. 그리고 배경이 일본이라 우리 정서랑은 많이 다른 것도 있으니 쓰루하게 되는 것도 있고... 미코와 마츠나가 씨와 드디어 사랑하는 사이가 되지만 마츠나가 씨로부터 '사귀는 건 졸업 이후'라는 말을 듣는다. 미코는 마츠나가 씨가 자신을 소중하게 생각하기 때문이라는 걸 알고 안심한다. 그러던 중에 마츠나가 씨가 셰어하우스를 떠날 결심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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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시타 케이코 작가님의 거실의 마츠나가 씨 10권입니다!!! 쉐어하우스에서 나간 마츠나가씨의 사무실 겸 집 열쇠를 받게 된 미코!!!! 그 안에는 이미 커플컵이 준비되어있었다ㅠㅠㅠ흨 하지만... 즐거움도 잠시..... 아사코에게 고백을 하며 받아들여도, 안받아들여도 쉐어하우스는 나가겠다는 켄타로..ㅠ 아사코는 고민이 더 심해지는데.... 지금까지 쉐어하우스 사람들에게 도움을 많이 받았던 미코가 나서서 아사코를 위로해준다. 무슨 일 있으면 자기가 꼭 안아주겠다며... 아사코씨가 거짓말을 하지는 않았으면 좋겠다는 미코의 말에 용기를 얻어 켄타로가 일하는 바에 가서 고백을 한 후 사귀게 된다!! 이렇게 한명 두명.... 떠나는 쉐어하우스 사람들을 보며 마음이 우울+복잡한 미코와 그걸 바라보는 호조....ㅠㅠ 10권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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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보고 있는 만화 중에 하나인데요~ 작화가 좋아서 선택하기에 무리가 없었던 것도 한몫을 하네요. (작화만족!) 셰어 하우스에 사는 미코와 연상의 디자이너인 마츠나가씨가 나이차를 넘어 서로 사랑하게 되는데요~ 그래도 사귀는 것은 미코의 졸업 이후!!! 선언~ 마츠나가씨가 큰 프로젝트를 맡아서 당분간 셰어 하우스를 떠나야 하는 상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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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시타 케이코 작가님의 거실의 마츠나가 씨 10권입니다.
마츠나가씨가 셰어하우스를 나가면서 떨어져 있게 된 후의 이야기라 그런 지 두 사람이 함께 하는 모습을 볼 수 없는 게 아쉬웠네요. 물론 전화통화를 하기도하고 서로의 마음을 이어가는 두 사람이지만요.
이번 권은 특히 켄타로가 빛났습니다. 머리를 잘랐을 뿐인 데 원래도 잘생겼지만 엄청난 훈남이 되네요.
셰어하우스 사람들이 하나 둘 떠나면서 원멤버들이 2명밖에 남지 않은 상황이 되니 뭔가 쓸쓸해지기도하네요. 11권이 완결로 알고 있는 데 어떻게 마무리 될 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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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0권입니다. 어린 여주와 남주 사이에 애정이라는 감정이 싹 트지만 졸업이후 본격 연애 예정이라고 못 박는 모습이 믿음직하네요. 암튼, 일 때문에 잠시 헤어지게 된 두사람. 알콩달콩 달달한 감정들이 설레기도 해요. 깔끔한 작화가 작품의 인기에 한 몫 하는 것 같아요. 그림만 봐도 좋네요. 따지고 보면 큰 사건사고는 없는데 소소한 이야기가 가볍게 보기 괜찮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