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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한달 동안 우리 직장에 실습생이 왔다. 20대 초반에 나도 저랬을까 하면서 이해를 하고 싶은 마음도 있고, 입만 벌리는 아기새 같기도 하였다. 무엇이든 하나하나 전부 일일이 가르쳐 주어야 했다. 이 책을 통해 이해하고 책을 선물해주고 싶었다. 그런데 내가 예상했던 내용과는 조금 다르다. 어른 초년생이 아닌 이미 사회 생활을 한 사람이 읽고 보안 수정해야 할 내용인 듯하였다. 그래서 `어른초년생`을 빼고 `마인드 트레이닝`으로 읽고 해석하기로 하였다. 어른초년생의 마인드 트레이닝은 1장 괜찮아, 누구나 어른은 처음이야 2장 타인의 시선을 지나치게 의식해서 힘든 건 아닐까? 3장 실수가 영원한 실패는 아니야 이렇게 3장으로 구성되었다. 책을 읽다보면 핵심을 요약한 " 어른초년생이 기억해 두면 좋을 포인트 "가 있다. 1장 53쪽 더 나은 삶의 방향으로 가고 싶다면 " 가끔은 자신의 믿음 중 가장 확고한 믿음까지 하나하나 점검해 봐야 한다. 뇌는 날마다 새로운 것을 경험하고, 배우고, 발전하기 때문이다. " 나를 들여다 보는 시간이다. 믿음의 타당성에 대해 점검하면서 다른 관점을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다. 개인적으로 관심이 있는 2장 88쪽에 이성적 스트레스 관리법을 이야기 했다. " 성급한 마음의 배후에는 언제나 충족되지 않은 필요가 있다. 먼저 그 필요를 정확하게 분석하자. 그런 다음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이 되면 다른 사람의 잘못을 추궁하지 말고 자신의 충족되지 않은 필요에 초점을 맞춰 보자 " 무엇이 나를 스트레스 받게 하는 것인가, 내가 어떻게 해야 하면 스트레스를 통제하거나 해소할 수 있나를 자신에게 자문할 일이다. " 자신의 믿음이 스스로에게 강력한 힘을 발휘 "한다는 것이 삶에 긍정의 행동으로 영향력을 발휘하는 예이다. 3장 116쪽에는 선종(禪宗)의 두 가지 마음을 통해 자기 관리하는 법을 제시하였다. " 생각하는 마음"과 " 관찰하는 마음"이다. " 생각하는 마음은 어떤 이미지나 생각들을 계속 피어나게 한다. " 생각의 마음이 말을 걸때를 알아차려야 한다. 왜냐하면 그때 비로소 관찰하는 마음이 작동하기 때문이다. " 생각과 행동을 파악하는 것이 있다 " 바로 관찰하는 마음이 정신을 차리게 하고 나를 바로 잡아준다. 작가는 집중력과 노력에 의한 자기 훈련, 자신의 감정 상태를 알아 차리는 명상의 중요성을 이야기 하고 있다. 어른초년생의 연령은 이야기 하지 않았으니 모르겠다. 많은 훈련과 연습에 의한 자기 통제력이 필요한 것들이기 때문에 적어도 20대 초반의 경지에 오른 정신 상태라고는 하기 어렵다. 나는 이 책을 20대 초반에서 중반으로 가는 실습생에게 주고 싶었다. 생각해보니, 마음 다스리는 법은 연령이 필요 없다. 나이만 어른이었지, 마인드는 어른이 아니었다. 어른초년생의 마인드 트레이닝은 내가 읽고 정신 차려야 하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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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어른초년생의 마인드 트레이닝 어른인 나도 스스로 마인드 트레이닝을 하기까지는 쉽지 않았고 오랜 시간이 필요했다. 지금도 진행형으로 계속 노력하지 않으면 멈추어 자라지 않는 나를 느끼기도 하고 심지어 퇴행하는 나를 보기도 한다. 진정한 어른이 되어간다는 것은 결코 자연스럽게 성숙해지는 내 육체처럼 세월이 지남에 따라 그냥 얻어지는 것은 아니었다. 이책은 이제 대학생활로 어른초년생이 된 큰아이를 위한 선물이었다. 언제나 그렇듯 엄마인 내가 먼저 읽고 아이에게 권하기 위해 읽게 되었고 첫장의 시작하는 글이 마음에 쏙 들어서 선택하게된 책이었다.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자기 계발 분야의 책을 많이 내고 5개국어에 유창하여 세계각국에서 커뮤니케이션과 라이프스타일에 관하여 수많은 사람들을 가르치고 있는 조맥키의 책이다. 상명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독자가 저자의 생각을 온전히 흡수하도록 돕는 일에 사명감을 느끼는 최은아 번역가가 옮겼다. 저자는 원래 짜증이 많은 아이에서 규칙적으로 일기를 쓰고, 명상을 하고 요가를 하면서 마음을 다스리고 성격이 변화되어 밝고 적극적인 자아를 찾게 되었다니 저자의 글에서 더욱 설득적인 에너지가 느껴졌다. 진정한 어른이 되기위해 가장 기본적으로 알아야할 것들이 무엇이 있을까? 이 책에는 그 모든 해답이 담겨있다. 타인의 시선을 어디까지 의식하고 어떻게 이성적으로 나아가야할 것인지, sns는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 어떤 일을 직업으로 어떻게 찾아가야 할지, 좋은 습관을 갖기 위해 연습으로 어떻게 만들어 가야할지,오늘의 나를 바라보며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의 내가 되기 위해서 어떻게 자기훈련을 해야할지...... 그 모든 해답이 이 작은 책 한권에 담겨있었다. 작은 제목 하나마다 가장 마지막장에 어른초년생이 기억해 두면 좋을 포인트를 박스 안에 문장으로 정리해 주었는데 이 부분은 꼭 책을 읽고 읽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다. 책한권을 읽기에 시간이 부족한 이들에게 글을 모두 읽지 않아도 되는 책들이 있는데 이 책은 그렇지않다. 글을 꼭 읽어보고 포인트를 읽는 것이 좋겠다. 겉표지가 이쁘고 한손에 쏘옥 안기는 작고 가벼운 책으로 어른 초년생 뿐만이 아닌 아직 겉모습은 어른으로 나이만 먹은 모두에게 진정한 어른이 될 수 있는 방법을 차근차근 단계적으로 알려주는 고마운 책이다. 이 리뷰는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했음에 지극히 주관적일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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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인 조 맥키 는 베스트셀러 작가입니다. 특히 자기 계발 분야의 책을 많이 냈지요. 5개 국어를 유창하게 구사하여, 세계 각국에서 커뮤니케이션과 라이프스타일에 관하여 수많은 사람들을 가르치고 있기도 하답니다. ^^
하지만 자신의 이러한 성격을 바꾸기 위해 회복 탄력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자신을 관리하기 시작했지요. 규칙적으로 일기를 쓰고, 명상을 하고, 요가를 하면서 마음을 다스리곤 했지요. 이러한 노력 끝에 그는 그의 성격을 180도 바꾸었고, 밝고 적극적이면서 활달한 성격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저서를 통해 잘 나타나 있지요.
원하는 삶을 사는 데 장애가 되는 것이 있다면 능동적으로 치우고, 능력을 키우는 습관을 가지라고 말이지요. ^^ 부정적인 생각이 들기도하고, 두렵고 불안한 마음이 없어지진 않겠지만 이를 잘 관리하고 이를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노력하라고요.
스스로 해내려 하지 않은 채 다른 사람에게 기대려 하지 말라고 말입니다.
그래서 자신이 원하는 모습이 어떤 모습인지 찾고! 그렇게 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삶이 제 뜻대로 되지 않는다고 느끼는 사람들을 위해 이 책을 썼다고 말하면서 그러한 분들에게 변화하기 위한 문은 밖에 있지 않고 우리 안에 있다는 점을 전해 주고 싶다고 밝힙니다.
《생활 습관의 변화DAILY HABIT MAKEOVER》, 《일기 쓰기의 치유력THE HEALING POWER OF JOURNALING》, 《마인드를 바꾸는 일기 쓰기 습관THE MIND-CHANGING HABIT OF JOURNALING》 등이 있습니다. ^^ 역자인 최은아 님은 상명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한 후 교육 회사에서 인사 관리 및 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담당했습니다. 현재는 번역가로 활발히 활동 중이지요. 글로 표현되지 않은 저자의 생각을 추리하는 데 흥미를 느끼고 독자가 저자의 생각을 온전히 흡수하도록 돕는 일에 사명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역서로는 《생각이 바뀌는 순간》, 《인생이 바뀌는 하루 3줄 감사의 기적》, 《THE ONE-PAGE PROJECT(더 원 페이지 프로젝트)》 등이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어른으로 사는 게 처음인 적이 있습니다. 어른이 되었는데도 아직도 어른이라기엔 모자람이 많다고 느끼는 어른초년생 시간이 지나 환경이 학교에서 사회로 변화하고, 미성년에서 어른으로 대우받는 성인이 되지요. 몸은 시간이 지나면서 자랍니다. 하지만 마음은 트레이닝을 하지 않으면 자라지 않지요. 이 책을 통해 트레이닝 하는 방법을 배워보시길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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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챕터가 끝날 때마다 중요 포인트를 요약해서 정리해뒀는데 개인적으로 매우 도움이 되었다. 본문에서 미처 이해못한 포인트가 있어도 이 부분에서 전부 체크해주기 때문에 본문을 여러번 되읽을 필요가 없다는 점에서 편리하고 납득하기에도 쉽다.
나의 관심사에 해당하는 것들을 전부 내가 통제할 수 없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내가 바꿀 수 있는 한도 내에 있는 것들을 삶에 가장 적합한 상태로 바꾸라는 조언은(내가 할 수 없는 일들에 집착하여)삶의 주도성을 상실한 것 같아 좌절해있을 때 희망이 된다.
한층 더 나은 삶을 위해 마음속에 있는 뿌리깊은 믿음을 누가, 언제, 어떻게 심어줬는지 점검하여 시대에 뒤떨어진 점이 있는지 확인해보라고도 한다. 다소 번거로운 작업이 될 것 같으나 불안을 유발하는 믿음을 제거할 수 있다고 하니 이 또한 적용해 볼 만하다.
삶이 잘 안 풀리는 것 같을 때, 또는 마음을 잘 다스리고 싶을 때 읽으면 좋은 책이다. 마치는 글에서도 마음을 다스리면 얻을 수 있는 이점과 마음을 더 잘 다스리기 위한 조언을 덧붙여 알려주는 참 친절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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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도 실수하고 후회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어른초년생의 마인드 트레이닝]에서 진정한 어른이 되는 멘탈을 갖는 방법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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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어른 초년생의 마인드 트레이닝
조 맥키 지음
최은아 옮김
일므디
어른이 되었지만 아직은 청년기의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는 이들에게 필요한 책입니다.
어른이 되면 당신 자신을 책임지는 사람이 없어서 스스로 자신을 책임져야 한다.
모든 문제를 혼자 힘으로 해결하려고도 하지 말라는 조언이 있다.
하지만 언제든 필요하다면 혼자서도 해결할수 있는 능력을 미리 키워놔야한다.
진정한 어른이 된다는 건 어떤것일까?
성인이 되었지만 아직 어른이라고 느끼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새로운 확견에 적응해야 하는 어른 초년생을 위한 멘탈 관리법이 담겨져 있다.
인생에서 실패보다 더 좋은 교사는 없다는 문구가 마음에 강하게 다가왔다.
진정한 성장은 수많은 실패와 좌절을 딛고 이루어진다고 한다.
그 실패에서 어떤 교훈을 얻었는지 꼭 생각해봐야한다.
책을 읽으면 뭔가 마음이 정돈된다는 느낌이 든다.
어른초년생 뿐 아니라 이미 어른인 사람들도 꼭 읽어보면 좋은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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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므디 어른초년생의 마인드 트레이닝 요즘 자기계발에 대해 책을 너무 안읽는 것 같아서 어른초년생의 마인드 트레이닝 읽어보았어요 저를 위해서 이기도 하지만 두아이의 엄마로써 아이들의 어른초년생의 마인드를 어떻게 잡아야 하는지 궁금했어요 어른이 되는 건 누구에게나 처음접하는 거라 다들 시행착오가 있다고 생각해요 저 또한 어른이 되었지만 진짜 어른이 되었는지를 고민했네요^^ 유아, 어린이, 청소년 그리고 어른이 되어가면서 다양한 경험속에서 내 감정들을 컨트롤하면서 사회생활을 해 나가는 것 같아요 제가 어른초년생이었을때를 잠시 생각해보면 학교에서 배운대로 실습을 하다보니 교과서에 나온 것을 실행해서 신기한 것도 있고 꾸지람도 듣고 교우 관계에서 갈등과 또한 사회생활에서 만나서 새롭게 관계를 맺는 것들이 모두 서툴고 모든것이 새롭게 느껴지며 가끔은 어떻게 해야하는 지를 모를때도 있었던것 같아요 가장 좋은 것은 좋은 상사를 만나고 좋은 사회생활을 맺으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고 내 뜻대로 되지 않는 상황에 처했을 때 어떻게 융통성 있게 생활하고 상사의 비위도 맞춰야 하고 주변 사람들과도 두루두루 친분을 잘 쌓고 기회가 왔을때는 잘 잡고 위기가 닥쳤을때는 잘 헤쳐나가야 해요 이 책을 읽으면서 공감이 가는 글귀가 정말 많았어요 인생은 기브앤테이크다 라는 말을 살펴보면 내가 무언가 혜택을 받으면 그 혜택에 맞춰 작업성과를 꼭 내어줘야 한다는 거예요 지금 저는 두아이를 낳고 시어머니와의 관계든 가족 그리고 친구들 다양한 관계에서도 내가 무엇을 내어줘야 상대방도 마찬가지라는 사실... 기브앤테이크는 정말 현실 그 자체인것 같아요 자유에는 책임이 따른다라는 말도 공감되요 어떤 일이든간에 뭐든 내가 하는 것들 뒤에는 책임이 따라와요 어떤일이든 간에 선택의 기로에 매일 서고 선택을 함으로써 책임이 뒤따르죠 매순간마다 선택을 하고 책임을 지고 정말 쉬운건 아닌것 같아요^^ 또한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속에서 적응하는 것도 쉽지 않지만 어른이 되어 낮선 상황에도 바로 적응해서 뭔가 성과를 내야한다는 현실을 받아들이고 그 상황속에서 마음을 연습해서 헤쳐나갈수 있는 길잡이가 되어주는 책이에요 이 책의 저자 조 맥키는 어린시절 성급하고 짜증을 잘내는 아이였지만 자신의 이런 성격을 바꾸기 위해 회복탄력성을 높이는 방법으로 자신을 관리하고 컨트롤 했어요 과정으로는 규칙적으로 일기를 쓰고 명상을 하고 요가를 하면서 마음을 다스렸죠 그로 인해 결과는 성격이 180도 바뀌어 밝고 적극적이면서 활달한 성격이 되었어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사람들에게 삶의 습관을 바꾸라하고 조언을 해주고 있네요 타인의 시선을 지나치게 의식하지 말고 요즘 SNS의 트랜드도 이야기 하고 실패의 중요성 그리고 습관은 연습이 만든다는 사실들을 보면서 정말 저희 아이들 그리고 인생의 있어 초년생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은 "괜찮아, 누구나 어른은 처음이야!!!" 꼭 한번 읽어보면 좋은 책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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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많다고 해서 어른도 아니며 나이가 적다고 해서 어른스럽지 못한 것도 아니다. 시대가 변할수록 사람에 대한 평가는 달라지며, 어떤 분야에서는 매우 높은 수준의 기준과 평가를 적용해 사람에 대해 말하기도 한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개인의 성장과 성찰, 변화의 자세를 통해 나라는 존재에 대한 인식과 살면서 어떤 부분에 가치를 둘 것인지, 명확한 자기 주관과 더불어 나에게 필요한 요소를 배우거나 채워나가는 과정을 통해 성숙해 지는 과정에 더 주목해야 한다. 이 책도 이런 점에서 어른이 무엇인지, 그리고 어떤 형태의 삶을 살아야 하는지, 이에 대해 조언하고 있다.
특히 책에서 언급되는 사회초년생이나 20대 초반의 사람들은 어른일까? 아닐까? 하는 기준에서 스스로도 혼돈스러운 갈등을 겪게 된다. 사회적으로는 분명 어른이 맞는 나이지만, 생각보다 아는 것도 없고 할 수 있는 것도 제한적인 느낌을 받지만 결국 이를 극복하거나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선 자기관리를 기본으로 하는 경험적 채움이나 배움을 통해 생각하는 판단의 힘을 기르는 과정이 중요하다. 그렇다고 말도 안되는 목표설정이나 무조건 된다고 믿는 자기확신의 자세는 경계하며 합리적으로 살면서 어떤 형태의 말과 행동을 통해 나를 표현하거나 존재를 인식할 것인지, 이런 사유의 시간을 가져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사람은 누구나 결함이나 약점을 존재하고 있고, 완벽해 지려는 과정을 통해 배우거나 목표에 도달해 나가는 삶 속에서 더 많은 것을 배우게 된다. 즉 실수나 실패에 대한 부감담이나 두려움, 다양한 사회생활이나 인간관계에서 오는 어쩔 수 없는 스트레스의 존재, 그렇다면 이를 극복하거나 유연하게 대처하는 능력에 따라서 결과값도 달라지는 것이다. 어른들이 항상 하는 조언이 있다. 바로 젊을수록 다양한 시도와 도전을 통해 최대한 많은 경험을 해보라는 의미의 조언이 그것이다. 물론 무조건 다 경험하라, 심지어 나쁜 것도 빨리 해보라, 많이 해보라고 말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개인마다 의견차이가 있으나, 기본적으로 이 말의 속뜻이 무엇인지는 누구나 감으로 판단할 수 있는 부분이다.
결국 어떤 마인드를 통해 생각하며 행동할 것인지, 나에 대한 부족함이나 이를 채우기 위한 다양한 형태의 배움의 과정, 그리고 경험적 내공과 사람과 사회를 바라보는 주관을 가져야 하는 이유, 이런 과정을 통해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고 저자가 말하는 마인드 트레이닝 과정을 성공적으로 끝마칠 수 있는 것이다. <어른 초년생의 마인드 트레이닝> 지금 이 시기에 해당 되는 사람들을 비롯해, 일정한 경륜을 쌓은 어른들의 입장에서도 이런 사회초년생들을 어떤 시선과 평가로 맞아야 하는지, 이 책은 명확한 메시지를 담아내고 있다. "어른" 이라는 용어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책, 읽으며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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