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물한 책이에요. 문어는 이미 우리와 친숙한 사이랍니다. 우리는 문어의 영혼을 알고 있어요.
* 꼬마친구는 곰이 바다를 헤매는 걸 어떻게 생각했을까요? 망망대해 같은 관계의 실마리를 푸는 어떤 열쇠를 발견했을까요? 역시 이건 너무 어른다운 생각이겠군요- * 내 팔로 널 감싸고 싶어. 널 따뜻하게 안아 주면 좋겠어. * 저도 포옹이 참 필요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