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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가문에서 태어났지만 검에 재능이 없다는 이유로 오빠들에게 무시를 당하던 작중 주인공인 피아. 그러던 어떠한 사건을 계기로 하여 자신이 전생에 '대성녀'였음을 인식하게 되면서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문제는 그녀가 대성녀로 죽음을 맞이할 당시 있었던 상황! 때문에 이번 생에서 그녀는 자신의 전생을 철저히 숨기기로 결심을 했지만, 주변 상황으로 인하여 이게 잘 될 지 조금 걱정이 된달까.. 전반적인 스토리는 나름 괜찮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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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 전생한 대성녀는 성녀임을 숨긴다 1권입다 소설에 이어 만화를 사보았습니다! 만화를 산이유는 캐릭터들의 생김새를 어떻게 표현해놨을지가 궁금해서였습니다만 재미는 소설이 더 재미있는 것같습니다. 특히 액션이 너무 정적이었던 것이 많이 안타까웠습니다. 그래도 여주인공의 귀여운 모습은 많이 나와서 눈은 즐거웠습니다. 만화와서 객색시키는것이 많다고는 들었는데 이책은 별로 없는것 같네요 다음 2권도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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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중에 여성향인지 아닌지 궁금하기도 했고 만화와 소설 동시정발이라 일단 사본 작품 만화 1권의 분량이 짧은편은 아니지만 소설 역시 마찬가지로 분량이 있는편이라 1권의 내용을 다 담지는 못한것 같아 보입니다. 소설상 12챕터까지의 분량을 담지 않았을까 싶어요. 목차 체크만으로는요. 밝은 분위기의 판타지물에 여주인공이 기사가문으로 환생한거라 등장하는 남자캐릭터들이 1권부터 여럿있어요. 그중에 남주가 있을까도 조금 궁금한 부분입니다. '검에 재능이 없다’고 불리던 기사 가문의 소녀, 피아 루드 기사가 되기 위해서는 집안에서 치르는 시험을 통과해야하고 그 시험을 치루는 과정에서 그녀는 큰 부상을 입고 죽어가던 때, 말도 안 되는 능력을 지닌 ‘대성녀’였던 전생을 떠올리고 그 힘을 손에 넣습니다. 하지만 전생의 트라우마로 대성녀의 힘을 숨기면서 기사가 되기를 희망하는 피아 진짜 기사가 되기위해 기사단 시험에도 응시하지만 힘을 숨기려는 노력은 피아를 온갖 소동에 휘말리게 하고... 현생에서의 성녀들과의 조우, 마물 토벌 에피소드까지 그려진 1권 본인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이래저래 눈에 띄기 바쁜 피아의 모습이 유쾌하고 즐거웠어요. 모험 판타지물이라 앞으로의 이야기도 기대되고 시작이 나쁘지 않네요. 1권부터 등장하는 캐릭터도 많고 앞으로 어떤 전개로 흘러갈지도 기대되고 궁금해지고 말이죠. 소설도 샀는데 얼른 소설도 다 읽고싶습니다. 재밌게 잘 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