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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부름꾼 사이토 씨, 이세계에 가다 2권입니다. 표지부터 느꼇던, 요정이 왜이렇게 살찐거같지? 했던 의문점부터, 정신나간 스토리에, 진지한 스토리, 그리고 감동까지 잡은 이 무슨 혼종.. 아무튼 이번권은 상당히 진지한 이야기가 많습니다. 조금 지저분한 러프스타일의 그림체라는게 또 특징인듯 하네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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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세인 이세계물 중에 하나인 심부름꾼 사이토 씨 2권입니다. 스토리의 약간의 스포가 포함되있습니다. 1권에서 옴니버스식으로 진행되었던 여러 파티들의 이야기가 사이토가 발견한 새로운 미궁에서 큰 줄기에서 합쳐저서 한 자리에서 만나게 됩니다. 기억을 잃어버린 마법사의 비밀과 사랑하는 마녀를 살리고 싶은 암살자의 이야기가 손에 땀을 쥐는 전개로 이어지며 여러가지 진실이 밝혀집니다. 스토리도 재밌고 각자의 생각이나 마음이 얽히는 이야기가 흥미진진해서 다음권에서는 또 어떤 이야기가 될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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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로 소환된 심부름꾼 사이토씨, 2권이 벌써 나왔다. 여전히 치밀하게 계획되어 엮어나가는 캐릭터들간의 관계성과 이야기 진행. 이세계라는 배경을 떼어놓고 보면 그냥 잘 만들어진 모험 이야기를 보는 듯 한 작품이다. 사랑하는 사람을 구하기 위해 자신의 모든 걸 건 암살자의 이야기를 중점으로 주인공 파티와 그 동료들이 연관되면서 사건은 크게 벌어진다. 결국 시간을 멈추는 마법까지 발동시키고 마는데...과연 누구도 다치지 않고 이 모든 사태가 해결될 수 있을것인지...그리고 그 결말은 어떻게 될 지 궁금하다면 꼭 한번 읽어보길 바란다. 어찌됐든 조그마한 감동을 우리에게 선사해주는 얼마안되는 작품이기에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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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 하면 먼치킨이라거나 하렘물 같은 특정한 장르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취향에 안맞을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든다. 본인에게는 그런부분이 오히려 장점으로 다가와서 구매하게 되는계기가 되었다. 사이토씨는 그야말로 생각 안하고 보기에 좋은 만화 옴니버스식 구성인거같으면서도 뭔가 진행되어 가는 내용, 대놓고 코믹요소를 때려 넣었고 개그 코드가 잘 맞는 다면 계속 재미있게 시청할수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이세계물이면서도 뻔하지않는다고 말해도 되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