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가는 왜 미아가 버섯에 관해서는 절대 타협을 안 하는 인간으로 설정한 것일까? 거기에 가장 휘둘리는 키스우드를 보는 것도 정말 안타깝다. 근데 이번 권은 그 버섯타령이 결과적으로 스토리를 진행시킨 셈이니 뭐라 할 수도 없고 참... 여전히 본인에게 형편 좋은 착각들이 이어지는 미아의 주인공 보정도 읽는 동안 참 흥미로웠다. 기본적으로는 바보에 되도 않는 허세만 부리는 인상이 강한데 이건 어디까지나 독자의 입장인 내 시점이고, 등장인물들 입장에서는 그 주인공 보정을 인식하지 못 하는 것으로 인한 다른 시점의 이야기 전개는 정말 재미있다. 애니메이션화 안 되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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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어문 제국 이야기 6권 ' 슈트리나 공작영애도 가담하는 파티에 협박장이 도착하여, 미래가 절망으로 이어지려는 전개가 되네요. 정말 매권마다 새로운 전개 예상하지 못한 일이 버러지는 티어문 제국 이야기도 되도록이면 장기 연재를 해줬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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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티어문 시리즈의 백미는 누가뭐래도 추석을 기념한 길세 작가님의 양면커버에서 메인을 차지한 한복을 입은 미아가 아닐까 싶습니다. 한국 일러 작가이신 길세님과의 협업을 통한 이번 소미의 기획은 정말이지 팬으로서 박수를 보내고 싶은 멋진 구성이었습니다. 벌써 6번째에 접어든 티어문제국이야기는 허당미 넘치는 주인공 미아의 활약이 이번에도 도드라지는데요. 자신의 암살이 이루어질거라는 황녀전의 미래 예고를 피하기 위해 오늘도 고군분투하는 미아의 눈물겨운 활동으로 하나둘 필요한 조각들이 맞춰지면서 그를 구하고자 등장한 주변인물들의 도움으로 겨우 목숨을 부지합니다. 그 과정에서 새로이 늑대술사라든가, 뱀의 구성원들이 본격적으로 등장하는 한편 뱀의 일원이자 사대공작가의 일원인 옐로우 공작가의 비밀 또한 밝혀지는 내용이 무척 흥미롭게 전개되었습니다. #연말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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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치츠키 노조무 작가님의 티어문 제국 이야기 6권입니다!! 우선은 표지에 한복입은 황녀가 있어서 냉큼 구매했네요!!! 한복 입은게 너무 신기했어요!!ㅋㅋㅋ 아무래도 회귀한 주인공이다 보니 전에 겪었던 사건을 기억하면서 대처하는 모습이 정말 재밌는 것 같습니다~~! 이 맛에 회귀물 소설을 보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재미를 위해 과거와 같은 사건 뿐만 아니라 새로운 사건도 발생하는데 황녀가 어떻게 해결할지 궁금하네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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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어문 제국 이야기 6권입니다 요즘 이런저런 라이트노벨을 찾아보다 눈에 띄게되어 읽기 시작한 작품인데요 내용도 상당히 재미있고 그림체도 너무 예뻐서 어느새 최애 작품중 하나가 되었네요 특히 이 티어문 제국 이야기 6권은 정말 흔치 않은 특별 한정 표지가 있어서 더욱 끌리는 것 같습니다 그외에도 좋은 특전들이 많이 들어있으니 초판이 끝나기 전에 사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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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어문 제국 이야기 6권의 리뷰입니다. 이번권은 초판을 안사신 분들에겐 상당히 아니 매우 아쉬울 구성이 있습니다. 어나더 커버와 포스트 카드, 책갈피로 구성되어 있는데 특히 이번 일러스트가 역대 티어문 일러스트 중에서도 꼽을정도로 이쁘게 나온거 같아서 더 만족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미아는 버섯이랑 바나나 등등 먹을걸 상당히 좋아하네요. 이거보면 버섯이 맛있어보이는 현상이 일어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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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어문 제국 이야기 06권 입니다. 예전에 언급했던 사건인 버섯 독살사건을 일어나게 되게되는 성야제가 다가옵니다. 라피나는 완벽해 보이지만 헛점이있을거라 생각해도 해결을 못하고있습니다. 예전에 같앗으면은 혼자서 다 해결할려고 했을테지만 이번에는 미아에게 협력을 구합니다. 그러나 미아는 단지 버섯에 꽂쳐서 버섯축제할 생각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 미아 어떤사람입니까? 독버섯 찾아내고 독버섯을 직접먹음으로서 그 헛점을 보여주게 됩니다. 언제나 그랬든 하고픈걸로 우연히 해결하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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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어문 제국 이야기 6권입니다. 방탕하고 나쁘게 살던 주인공이 결국은 자신이 한짓으로 인해 죽임을 당하게 되면서 자신의 인생이 끝나나 했더니 과거로 회귀를 하게 되어 다시 그런 결말이 나지 않도록 고군분투하는 주인공의 모습을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그러다보니 갑자기 바뀐 주인공의 모습에 감화되는 사람도 있는가하면 여러모로 원래 알던 미래와 바뀌며 벌어지는 일들이 상당히 재미있게 표현됩니다. 이번권도 재미가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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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부로 접어든 티어문 시리즈. 이번 권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아이템을 꼽으라면 '버섯'이 아닐까 싶었다. 총 41화로 구성된 본편 중에서 이것과 관련된 에피소드가 인상적이었을 뿐 아니라 작중 중반 한 장의 협박장으로 시작된 나비효과가 펼쳐지는 작중 후반 이야기도 앞 권 못지 않게 재미있었고.. 여기에 이번 권을 보면서 다음 권에서 나올 이야기가 어느 정도 예측이 되었던 점이 다음 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달까. 여담으로 이번 권은 유난히 삽화 퀄리티가 마음에 들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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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넘 화사하고 예쁜 거 봐요ㅠㅠ 일러레 작가님이 색감이 너무 화사하고 산뜻하고 화려해서 예뻐요 이 가격에 귀엽고 재미있는 내용에 일러까지 몇장이나 소장할 수 있으니 이득이에요 ㅋㅋ 미아는 여전히 전생과 달리 친구가 늘면서 점점 인싸가 되어 가네요 ㅋㅋ 그나마 콩깍지가 덜한 키스우드가 나올 때마다 웃겨요 ㅋㅋ 그런데 그냥 일반 남캐라고 하기엔 키스우드 캐디가 너무 매력적이에요 ㅠㅠ 시온이랑 둘이 너무 보기 좋네욬ㅋㅋ 하지만 미아의 마음은 ㅋㅋㅋ 아 초판 한정 표지를 가지지 못하는 게 너무 아쉬울 정도예요 ㅠㅠ 한복 훔쳐가려고 혈안인 누구 나라 하고 다르게 한복까지 입혀주셨는데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