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연하게 고치고싶다 더 나은 사람이 되어야지 고민만하고 쉽게 몸과 마음이 따라주지않고 계획을 세워도 어떻게 세워야할지 너무 막막했을때 이 책을 만나고 어느정도 보다는 조금 더? 틀이 잡히고 도움이 많이됐던거같아요. 흔해빠진 위로같은 응원같은건 없고 냉정하지만 차갑지는 않게 습관을 바꿀수있는 조언들로 이루어진 책입니다. 손 가는곳에 계속두고 읽고있어요
막연하게 고치고싶다 더 나은 사람이 되어야지 고민만하고 쉽게 몸과 마음이 따라주지않고 계획을 세워도 어떻게 세워야할지 너무 막막했을때 이 책을 만나고 어느정도 보다는 조금 더? 틀이 잡히고 도움이 많이됐던거같아요. 흔해빠진 위로같은 응원같은건 없고 냉정하지만 차갑지는 않게 습관을 바꿀수있는 조언들로 이루어진 책입니다. 손 가는곳에 계속두고 읽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