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건,강농 작가님의 죽음의 무도회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 책은 잔혹동화의 새로운 경지를 보여줍니다. 성적 묘사와 반전이 돋보이며, 독자를 몽환적이고 충격적인 세계로 이끕니다. 성인을 위한 독특한 작품으로 마니아에게 추천합니다. |
| 저는 동화를 아주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특히 지금의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아름답고 환상적인 동화들의 원작 즉 잔혹동화를 특히 정말 좋아합니다. 마침 이 책은 저의 이러한 취향에 맞게 잘 나온듯한 느낌을 강하게 받았어서 저는 이 책을 바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재밌습니다. 수많은 단편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재미도 있고 교훈도 있고 깔끔하면서 마지막에 탁!하는 뭔가가 있는 즐거운 소설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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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대여] 죽음의 무도회 짜릿하지도 않고 오싹하지도 않고 그저 불쾌하기만 했다 선정적인 부분에만 초점을 맞춰서 각색을 해놨는데 진짜 너무 불쾌해서... 그리고 작품소개에 이걸 어떤 판본에서 따온 것처럼 소개하는데 근거가 정말 있는 건가? 근거가 있다면 해당 판본에 대한 정보를 기재해야 하는 거 아닌가? 그냥 작가가 자기 마음대로 써놓고 이런 판본도 있는 척하는 걸로 느껴졌다 양치기 소년은 솔직히 그냥 근친물 쓰고 싶은데 양치기 소년 대충 끼워 맞춰서 늑대가 나타났다 하는 거 겨우 끼워 넣고 양치기 소년이라고 억지 쓰는데 진짜 얼탱 없었고 피노키오와 제페토는 진짜... 더러워서 말도 하기 싫다 장난하나... 이렇게 처참하고 이렇게 의아한데 이상하게 현실을 많이도 닮아 있다??? 현실에 이딴 일이 있으면 9시 뉴스에 나오거든요...;;; 하.... 진짜.... 내가 할 말이 많은데... 참는다 진짜... 하.... |
| 제목이 너무 흥미로워서 구입해본 책인데 너무 재밌게 읽었어요 잔혹동화라고 되어있어서 어떤 내용일지 너무 궁금했는데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동화들을 제목그대로 잔혹동화로 재해석 해서 더 좋았던것 같아요 잘봤습니다읽는 동안 각 이야기의 긴장감과 상상력이 넘치는 전개가 정말 흥미로웠고, 다양한 감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독특한 문체와 내용이 매력적인 작품이라 생각합니다 |
| 지건, 강농 작가님의 죽음의 무도회 리뷰입니다. 여러 동화들의 스토리를 가져와서 잔혹한 스토리로 새로 구성한 작품입니다. 성인들을 위한 소설이다 보니 섬뜻한 내용도 있고 흥미롭네요. 기존에 알고 있던 스토리를 비틀어서 인간의 본성이란 무엇인가에 대해서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서 좋았습니다 |
| 지건, 강농 작가님의 작품인 <죽음의 무도회>를 감상하고 작성한 리뷰글입니다. 책 표지의 강렬한 이끌림과 "잔혹동화"라는 문구가 호기심을 자극하여 읽게 되었습니다. 역시나 알고 있던 식상한 동화를 흥미진진한 각색으로 바꾸어 독자가 긴장감을 늦추지 않고 끝까지 몰입해서 보게 만드는것 같습니다. 정말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성인들을 위한 잔혹동화래서 많이 공포스러울까했는데 나폴리탄 괴담과 크툴루 모티브의 장르소설들을 많이 본 후라서인지 생각보다 호러틱하진 않고 그냥 정직한 블랙동화 같은 느낌입니다. 괴담st라기보다는 현실의 어두운 부분을 비꽈서 쓴 동화같다고 해야할까요. 잘 읽었습니다. |
| 성인들을 위한 잔혹동화라는 제목에서 느낄 수 있는 내용들이 담겨있어요. 세계명작동화의 배경을 차용해서 현실에서 겪을 수 있는 학대 및 부조리, 금단의 관계나 겉으로 드러낼 수 없는 성적욕망 등등을 이야기로 풀어냈네요. 재미있게 잘봤습니다. |
| 예전에 봤던 어른들 위한 잔혹동화가 생각나서 그때의 기억을 갖고 그런 비숫한 결이지 않을까 해서 선택했는데.... 기존 동화를 각색한 새로운 이야기 같은 스토리 라인과 무엇보다 성적인 부분을 많이 드러내는 성인물 내용이 많아서 놀랐어요. 익숙한 동화를 새로운 시각에서 해석한건 나쁘지 않았는데 개인적으로 그다지 흥미롭거나 재미있게 다가오진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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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건, 강농 공저, 죽음의 무도회 리뷰입니다. 유명한 동화들을 성인 버전으로 각색한 것인데, 표지가 매우 강렬하네요. 어른 버젼으로 바껴서 그런지 더 재밌고 흥미진진한 것이 금방 읽었습니다. 다른 동화들도 성인 버젼으로 다시 태어나기를 바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