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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_페니 해리스 그림_위니 저우 옮김_김정한 마음이 튼튼한 아이_배우고 자라요 8번째 이야기를 만나보았어요 "내가 커서 어른이 되면" | 내 꿈을 스스로 찾아요 | 지니와 피니 그리고 친구들을 만나니 반가웠어요. 내 꿈을 스스로 찾아보는 우리 친구들은 자신들의 꿈을 찾았을까요? 친구들의 꿈은 저마다 달랐어요. 캥거루 친구 루루는 전 세계를 다니며 테니스를 치고 싶어했고 호랑이 친구 타오는 정원을 가꾸고 맛있는 채소를 많이 키울거라 했어요. 코알라 친구들, 케빈, 켈리, 카일리는 곡예사가 되고 싶어했고 도마뱀 친구 도도는 요리사가 되고 싶어 했어요. 판다 친구 미란다는 영화 감독이 되고 싶어했는데 기린 친구 지니는 아직 뭐가 되고 싶은지 잘 모르지만 자신이 기린이라는 건 마음에 든다고 했어요. 판다 친구 미란다가 역할 놀이를 해보자고 말했어요. 자기가 되고 싶은 것과 어울리는 옷을 입어보자고 했는데 지니는 역할 놀이가 싫다했어요. 다른 친구들은 각자 입고 싶은 옷을 찾으면서 다투기 시작했고 미란다는 지니의 말도 듣지 못한 채 마치 대장처럼 행동했고, 그런 미란다가 친구들은 맘에 들지 않았어요. 자신의 꿈은 스스로 찾아야 하는데 미란다가 마치 찾아주기라도 하는 듯이 대장처럼 행동을 했으니 친구들은 그저 마음에 안들었지만 역할 놀이가 시작되자 재밌게 놀았어요. 책을 읽으면서 아들과 "우리 아들 꿈은 뭐야?"라고 묻기를 반복하길 ㅋㅋㅋ 이제 초1아들 꿈이 매번 바뀌어요. 아직 정확하게 꿈에 대해 현실적이게 다가오지 않겠죠? 하지만 경찰관,소방관,문방구를 가지고 싶다하고, 돈을 많이 번다하고 하는 걸 보니 여러 꿈을 가져 보는 게 얼마나 행복할까 싶더라구요. 그리고 지니는 아직 뭐가 되고 싶은지 모르겠다고 했었는데 소방차 여러 대가 지니와 피니 집 앞에 왔고, 나뭇가지에 매달린 고양이를 구해야하는 상황에 소방대원 펭귄친구들이 지니에게 도와달라고 했조. 지니는 누군가를 돕는다는 생각에 갑자기 용기가 솟았어요. 지니는 고양이도 구하고 드디어 꿈도 찾은 걸까요? 그리고 미란다는 여전히 대장처럼 굴었죠. 친구들과 미란다는 자신들의 꿈을 향해 더 나아갔을까요? 우리 아이들이 꿈을 스스로 찾도록 첫 발걸음을 내딛게 해주는 그림책 같아요. 우리 아들도 자신의 꿈을 향해 달릴 수 있도록 옆에서 언제나 응원해 주는 엄마가 되기로 또 한번 마음다짐 해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읽어보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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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그림책의 재미를 느끼며 매일 아침, 저녁으로 책을 보는 아이들 책을 통해 한글도 익히고 다양한 규칙과 규율을 배우는 나이이기에 아이들에게 꼭 보여주고 싶었던 책!
마음이 튼튼한 아이 - 배우고 자라요 - 내 꿈을 스스로 찾아요 - [내가 커서 어른이 되면] 저자 페니 해리스 / 출판 썬더키즈 귀여운 판다 그림이 매력적인 책이네요. 아이들이 관심 가질 색감과 귀여운 그림체라서 그런지 책이 도착하자마자 아이들이 서로 보겠다고 그러더라고요 :-) 귀여운 동물 친구들이 등장하는 [내가 커서 어른이 되면]
나중에 커서 모험가가 되고 싶은 피니 전 세계를 다니면서 테니스를 치고 싶은 루루 정원을 가꾸고 맛있는 채소를 키우고 싶은 타오 영화감독이 되고 싶은 판다 미란다 요리사가 되고 싶은 도마뱀 도도 곡예사가 되고 싶은 코알라 친구들 아직 꿈이 없지만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기린 지니 사랑스러운 꿈을 지닌 동물 친구들이 서로의 꿈을 이야기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서로의 꿈을 이야기하다가 역할 놀이를 하게 된 동물 친구들! 역할에 어울리는 옷을 입는 것부터 순조롭지 않았어요~ 서로 마음에 드는 옷을 자기가 입겠다고 다투기 시작하고, 결국엔 역할 놀이를 제안한 미란다가 옷을 나누어 주었지만 친구들은 마음에 들지 않았죠 불평을 늘어놓기 시작한 친구들;; 친구들과의 놀이에서 대장처럼 행동하는 미란다를 친구들은 못마땅해 합니다. 급기야 화가 난 친구들! 이 부분에서 아이에게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은 스스로 선택할 수 있어야 해!라고 말해주었어요. 책을 읽으면서 아이와 자연스럽게 규칙과 규율을 이야기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이었답니다. 모든 친구들이 서로가 원하는 역할을 하면서 아름답고 행복하게 마무리되었던 책! 동물 친구들도, 이 책을 읽는 우리 아이들도 또 하나를 배우고 익히게 된 거 같아요! 재미있게 그림책을 보면서 아이와의 소중한 시간도 만들고, 더불어 아이의 마음도 튼튼해질 수 있었던 시간이었답니다. 튼튼하고 바른 아이로 자라길 바라는 마음으로 아이와 함께 읽기 좋은 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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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튼튼한 아이 시리즈 8번째 이야기 "내가 커서 어른이 되면 - 내 꿈을 스스로 찾아요"를 만나봤어요 비영리 글로벌 단체 Hundred 선정 책이자 호주 교육부 추천 발달 심리학자, 교육학 박사, 언어학 박사 참여로 인해 아이들 인성교육책으로 추천하는데요 이 시리즈에 나오는 이야기는 유아교육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만들어져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읽어 볼 수 있는것 같아요
어느 겨울날 지니와 피니가 친구들과 함께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책을 읽고 있었어요 친구들은 각자 꿈을 얘기하게 되는데요 피니는 모험가가 되고 싶고 루루는 테니스 선수 타오는 정원사 그리고 코알라 삼형제는 곡예사가 될거라고 하죠 또 도마뱀 친구는 요리사가 되고 싶고 판다 친구 미란다는 영화감독이 되고 싶다 해요 하지만 지니는 아직 뭐가 되고 싶은지 잘 모르겠다고 하죠
그러다 미란다가 역할 놀이를 해 보자고 제안을 하게 되는데요 각자 입고 싶은 옷을 찾다가 서로 다투기 시작하고 미란다는 옷을 골라줄테니 싸우지 말라고 하죠
친구들은 미란다가 나눠 준 옷이 맘에 들진 않지만 역할놀이가 시작되자 언제 그랬냐는 듯이 재미있게 노네요
그런데 갑자기 요란한 사이렌 소리가 들리고 지니와 피니의 집앞에 멈춘 소방차 여러대와 펭귄 소방관들이 지니에게 도움이 필요하다고 요청해요
지니는 용감하지 않아서 고민도 했지만 누군가를 돕는다는 생각에 갑자기 용기가 솟았고 그계기로 인해 소방관이 될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되요
그렇게 다시 놀이를 시작하게 되는 친구들 사이에서 여전히 대장노릇을 하는 미란다 친구들은 불만이 쌓이게 되는데요 각자의 생각이 있고 누구든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은 스스로 선택할 수 있어야 하는데 말이죠 놀이를 할때 보면 서로 너는 이거해 나는 이거할께 라고 정해주는 경우가 많아요 하지만 너무 한사람이 일방적으로 정하는건 옳진 않죠 꿈을 찾는 이유도 똑같은것 같아요 누군가가 정해주는게 아니라 스스로 찾아보는 것 지금의 아이들은 내가 커서 유튜버가 될꺼야 의사가 될꺼야 라고 말하는 아이들인데요 과연 이 꿈이 언제 까지 가게 될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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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매일 겪게되는 사회 및 정서적 주제로
내가커서 어른이 되면은 내 안에서 자라고 있는 어느 겨울날에 지니가 친구들에게 지니는 아직 잘 모르겠다고하고 각자 좋아하는 것들이 다르다보니 우리딸은 책을 보면서 무엇이 되고 싶냐고 물어보니
영화감독이 되고싶은 미란다는 친구들에게
그런데 갑자기 소방차가 지니와 피니의 집앞에 도착했어요
그 이후로도 놀이가 계속 됐는데 우리딸도 미란다의 행동을 보면서 내가 커서 어른이 되면을 통해서 우리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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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살 어린이가 있는 저희집은, 요즘 그림책을 보면서 한글도 익히고, 규칙과 질서에 관한 이야기도 나누어 보고 있어요.
아이들이 커갈수록 가정에서 인성 교육을 제대로 하고 있는건지 신경쓰이고 걱정이 되더라구요. 그런데, 막상 아이들에게 훈육하면서 가르쳐도, 계속 반복해야 하는 상황이 오더라구요. 더 확실한 인성 교육은 재미있는 인성그림책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저희집 일곱살 어린이가 요즘 즐겨보는, 썬더키즈의 마음이 튼튼한 아이 인성그림책을 소개할께요 ♬
마음이 튼튼한 아이 - 배우고 자라요 내가 커서 어른이 되면 <내 꿈을 스스로 찾아요> 저자 페니 해리스 출판 썬더키즈
어느 겨울날, 지니, 피니, 그리고 동물 친구들이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책을 함께 읽고 있어요. 커서 모험가가 되고 싶다는 피니의 말에, 동물 친구들도 저마다 꿈을 이야기해 보았어요.
전 세계를 다니며 테니스를 치고 싶다는 루루 정원을 가꾸고 맛있는 채소를 많이 키울거라는 타오 곡예사가 될 거라는 코알라 친구들 요리사가 되고 싶다는 도마뱀 친구 도도 영화감독이 되겠다는 판다 친구 미란다 아직 꿈은 없지만, 기린이라는 건 마음에 드는 지니
저희집 일곱살 어린이도, 나는 경찰이 될거야! 나쁜 도둑도 잡고, 길에서 길 잃은 사람들도 도와줄거야! 라며, 동물 친구들의 대화에 끼어들었어요 ♬
갑자기 아이디어가 떠오른 미란다가, 역할 놀이를 해보자고 제안했어요. 역할 놀이에 어울리는 옷을 입기 위해, 친구들은 서로 자기가 입겠다고 다투기 시작하고, 결국, 미란다가 나눠준 옷이 마음에 들지 않은 친구들은 불평을 늘어놓았죠.
하지만, 미란다는 자신이 대장처럼 행동했어요. 막상 역할 놀이가 시작되자 재미있게 노는 친구들!
역할 놀이를 하며 재미있게 놀고 있는데, 갑자기 사이렌 소리가 들려왔어요. 지니의 도움이 필요하다며, 펭귄 친구 소방관들이 말하지만, 지니는 자기가 도움이 될지 모르겠다며 머뭇거리죠. 차마 거절할 수 없었던 지니는, 누군가를 돕는다는 생각에 용기를 냈어요.
엄마, 망설이던 지니가 용기를 내어 도움을 줬어요. 정말 멋진 일을 해낸 지니를 칭찬해 주고 싶어요! 일곱살 어린이가 말하네요 : )
멋지게 도움을 준 지니를 보고 깜짝 놀란 친구들, 지니를 칭찬해주고 응원해주는데요. 친구들의 응원을 받은 지니는 소방관이 될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설레요.
그런데, 여전히 미란다는 대장처럼 굴며, 친구들 모두에게 소방관이 되자고 하네요. 하지만, 친구들은 각자의 생각이 다 있는걸요?!
자꾸 대장처럼 하는 미란다를 보며, 친구들이 화가 나고 속상했을 것 같다고 말하는 7살 어린이 대박이 ♬ 유치원에서 비슷한 일이 있었다며 얘기하네요.
친구들과 함께 공룡 놀이를 하는데, 한 친구가 자기가 티라노사우르스를 하겠다며, 대박이에게는 트리케라톱스를 하라고 했다고~ 그 친구가 대장인 것처럼 친구들에게 명령(?!)해서 정말 기분이 나빴다고 하더라구요 ^^;;
이렇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아이와 함께 보면서,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지켜야할 규칙에 대해서도 알 수 있고, 말로 하는 교육보다 훨씬 더 좋은 점이 많네요.
썬더키즈 인성그림책 마음이 튼튼한 아이 재미있는 그림책을 보면서, 마음이 튼튼하고 바른 아이로 컸으면 좋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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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더키즈 출판사에서 <마음이 튼튼한 아이 배우고 자라요> 시리즈를 출판했는데요. 이 시리즈는 비영리 교육 단체 <Hundred>가 선정한 2019 혁신적인 교육프로그램으로, 2020년 호주 교육부가 선정한 취학 전 유아 교육 자료 중에 하나라고 해요. 일반 작가가 출판한 책이 아닌 발달심리학자, 교육학박사, 언어학박사가 참여하고 개발한 유아 인성 그림책이라고 해서 골라봤습니다. 썬더키즈 출판사의 <마음이 튼튼한 아이 배우고 자라요> 시리즈는 아이들이 매일 겪게 되는 사회 및 정서적 주제에 대해 양육자와 편안하고 깊은 대화를 이어갈 수 있게 설계된 총 8권짜리 인성 그림책이에요. 이런 유아 인성 그림책을 어린 시절에 많이 읽어줘야 우리 아이의 정서적 지능과 정신적 행복감을 높여줄 수 있구요. 더 나아가 아이의 긍정적인 사회 활동까지 영향을 미친다고 하여 저도 취학 전까지는 인성 그림책을 꾸준히 접하게 하려고 노력중인데요. 이 시리즈 중 여덟 번째 책인 [내가 커서 어른이 되면 _ 내 꿈을 스스로 찾아요]는 아이와 함께 미래의 꿈을 얘기하기에 좋은 동화책인데요. 책의 내용에 들어가기 전 각 캐릭터의 이름과 성격을 알려주는 페이지가 있더라구요. 그림체도 유아들이 친숙하게 좋아하게끔 귀여워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는 책이었어요. 캐릭터들이 참 사랑스럽고 친근한 그림체라 아이의 공감을 이끌어내기에 좋더라구요. 썬더키즈의 [내가 커서 어른이 되면 _ 내 꿈을 스스로 찾아요]는 판다인 미란다가 동물 친구들과 역할 놀이를 하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판다친구인 미란다는 영화감독이 꿈인데요. 진짜 영화감독처럼 친구들 앞에서 대장노릇을 하길 좋아한답니다. 친구들은 세계 테니스 선수, 정원을 가꾸는 일, 곡예사 등 자기만의 꿈이 각자 있었어요. 하지만 미란다는 대장노릇을 하며 친구들에게 자기 마음대로 역할을 정해주는데요. 이 때 동물친구들 마을에 불이 나게 되고, 소방관 친구들은 지니에게 도움을 요청하는데요. 지니는 이번 일로 용감한 소방관이 되고 싶은 꿈을 가지게 되지요~ 이 후 친구들은 미란다에게 내 꿈은 누군가가 정해주는 게 아닌, 스스로 하고 싶은 걸 찾아 결정하는 거라고 얘기하게 됩니다. 저희 아이는 한창 꿈이 많은, 하루에도 하고 싶은 꿈이 몇 번씩은 바뀌는 여섯 살인데요. 보통은 그림을 그리고 있는 상황에서 물어보면 "패션 디자이너가 되고 싶어."라든지 저랑 함께 요리를 하고 있는 상황에서 물어본다면 "요리사가 되고 싶어."라고 말을 하는데요. 어떤 날은 "엄마가 OO가 됐음 좋겠다고 했으니 그거 할래."라며 자신이 되고 싶은 게 아니라, 저도 모르게 주입식으로 말했던 직업을 얘기하는 경우가 종종 있더라구요ㅠㅠ 이번 썬더키즈의 [내가 커서 어른이 되면 _ 내 꿈을 스스로 찾아요]를 통해서 아이에게 아직은 꿈꿀 수 있는 시간이 엄~~~청 많이 남아있고, 누가 시켜서 정하는 미래가 아닌 니가 하고 싶은 일이 뭔지를 골라서 일하는 게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거라는 ㅎㅎ 다소 어려운 얘기도 함께 나눠볼 수 있었습니다. 썬더키즈의 <마음이 튼튼한 아이 배우고 자라요> 시리즈는 인성동화책으로 유아들에게 읽어주기 너무 좋은 내용들인데요. 이번 [내가 커서 어른이 되면 _ 내 꿈을 스스로 찾아요]도 역시 유아와 함께 친근한 동물캐릭터와 함께 친근하게 다가가기 좋은 내용이었습니다. [썬더키즈 출판사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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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하는 마음이 튼튼한 아이 배우고 자라요 시리즈예요 이번에는 내가 커서 어른이 되면 책을 읽어봤어요 자신을 좀 더 알아가고 앞으로의 꿈을 생각해 보는 책이예요 지니와 피기가 친구들과 함께 모험 이야기책을 읽고 있었어요 친구들의 꿈을 각자 다 달랐어요.
캥거루는 전세계를 다니면서 테니스를 치고싶다고하고 호랑이는 정원을 가꾸고 채소를 키울거라고 말하고 코알라 친구들은 곡예사가 될거래요 도마뱀친구는 요리사가 되고 싶고 판다 친구는 영화감독이 되겠다고해요
그래서 판다친구가 역할 놀이를 해보자고 이야기했어요. 자기가 되고 싶은 것과 어울리는 옷을 입어보기로 했어요. 그런데 친구들이 각자 입고 싶은 옷을 찾으면서 다투기 시작했어요 판다는 자신이 옷을 골라주겠다고 해요. 하지만 친구들은 판다가 나눠준 옷을 좋아하지 않았어요
그런데 판다는 친구들의 말을 무시하고 대장처럼 행동했어요. 역할놀이가 시작되자 불평했던 친구들은 재미있게 놀았어요. 갑자기 사이렌 소리가 들리더니 소방차가 도착했어요 기린 지니의 도움이 필요하다가 찾아온것이였어요
지니는 거절 할 수 없어서 도와주기로했어요 지니는 누군가를 돕는다는 생각에 용기가 났어요. 모두를 도울 수 있는 소방관이 되고싶어졌어요.
친구들은 자신의 역할의상이 마음에 들었어요 그런데 판다친구는 여전히 대장처럼 굴었어요 그러자 친구들은 판다에게 불만이 쌓였어요. 그래서 친구들은 우리가 하고 싶은것을 하겠다고 말했어요. 아이가 보더니 판다가 친구들이 원하는 걸로 해서 영화감독을 하면 좋겠다고 이야기했어요. 그리고 자신의 꿈은 자신 스스로 찾는게 좋다고 이야기했어요 귀여운 동물 캐릭터로 친구들과 함께 어울려 지내며 생겨나는 다양한 고민들과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해야 하는 순간들을 자연스럽게 끄집어내면서 아이 스스로 나는 어떤 생각과 행동을 할지 어떤 고민이 생길지 생각하게 하는 책이였어요
이 후기는 도서만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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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더키즈 출판사의 마음이 튼튼한 아이 배우고 자라요 시리즈의 여덟번째 책 내가 커서 어른이 되면 - 내 꿈을 스스로 찾아요는 꿈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야기할 수 있는 인성그림책이예요
지니와 피니가 친구들과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 책을 읽고 있어요 피니는 커서 모험가가 되고 싶다고 해요. 캥거루 친구 루루는 전세계를 다니며 테니스를 치고 싶다고 하고 호랑이 친구 타오는 정원을 가꾸고 맛있는 채소를 많이 키울거라고해요. 친구들의 꿈은 저마다 달랐어요
영화감독이 되고 싶다고 이야기한 판다 친구 미란다가 역할놀이를 해보자고 해요 동물 친구들은 각자 입고 싶은 옷을 찾으며 옥신각신 다투기 시작했어요 친구들이 다투니 미란다는 옷을 골라줄테니 싸우지 말라고 해요 역할놀이가 시작되자 불평했던 일은 잊고 재미있게 놀았어요
용기가 없어서 소방관 역할에 자신이 없었던 지니였는데 밖에서 들리는 사이렌 소리에 용기를 내어 불도 끄고 고양이를 구해주며 도움을 주었어요 친구들은 처음에는 자신의 역할이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어느새 자신의 역할이 마음에 들었어요 그리고 누구든 자기가 하고싶은 일을 스스로 선택하며 될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커서 뭐가 되고 싶어? 꿈이 뭔지 물어보면 몰라라는 대답만 늘 돌아왔었는데 썬더키즈 출판사의 내가 커서 어른이 되면 내 꿈을 스스로 찾아요 책을 함께 보고 한 질문에 슈퍼맨이 되고 싶다고 처음으로 대답을 해준 것 같아요
슈퍼맨이 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이야기를 많이 안하는 편인데 아이의 생각을 들었다는 것만으로도 무척 기뻤어요 마음이 튼튼한 아이 배우고 자라요 시리즈 책을 여러권 읽으며 기린친구 지니, 판다친구 미란다, 하마 친구 피니 등 아이가 좋아하는 다양한 동물 캐릭터 친구들의 꿈 이야기를 통해 아이도 자연스럽게 무엇이 되고 싶은지 생각하며 이야기할 수 있게 된 것 같아요
썬더키즈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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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그림책 내가 커서 어른이 되면
안녕하세요 .
내가 커서 어른이 되면 내꿈을 스스로 찾아요 썬더키즈 도서는 아이드링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할 수 있는 도서인 것 같더라구요. 내가 커서 어른이 되면 내꿈을 스스로 찾아요 썬더키즈 도서에서는 실제로 미란다라는 동물이 역할놀이를 다른 동물들과 하면서 친구들의 다양한 꿈과 자신의 꿈을 알아가는 과정이 담긴 도서인데요. 저는 아이들의 정서적인 발달을 위해서라도 책육아를 꾸준히 하는데 내가 커서 어른이 되면 내꿈을 스스로 찾아요 썬더키즈 이러한 도서들은 아이들이 꿈이라는 단어에 쉽게 다가가고 다양하게 생각할 수 있는 사고력을 확장시키는 데에 도움이 되는 도서인 것 같더라구요. 특히나 내가 커서 어른이 되면 내꿈을 스스로 찾아요 썬더키즈 도서와 같은 인성그림책으로 아이들에게 꿈은 어떻게 찾아나가는 걸까 라는것에 대해서 스스로 찾아가는 힘을 기르는 데에 도움이 될 것 같더라구요. 아이들과 함께 동물친구들의 다양한 꿈들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다보니 시간가는 줄 모르겠더라구요~~~ 우리아이 첫 인성발달을 위한 유아창작동화로 *본포스팅은 업체로부터 제품만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