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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3시간에 끝장내는 초보사장 창업세금 금방 끝날 줄 알았던 코로나로 인한 불편한 일상은 나의 생각과 달리 두해째 이어지면서 벌써 두 번의 추석을 보내게 되었다. 추석이면 다녀오던 여행도 못가고...... 온가족이 모이는 일도 정해진 규범에 맞추어야했다. 아파트값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오르고 외벌이 월급만으로 언제 끝날지 모를 코로나시대를 버틴다는 것은 불안감으로 다가왔다. 불안한 마음에 창업을 한 해 미루고 기다렸지만 창업을 미룬 일이 오히려 불안함으로 다가왔다. 더 꼼꼼하게 준비하고 싶었다. 3시간에 끝장내는 초보사장 창업세금은 초보사장이 알아두어야 할 창업지식과 세금지식을 한 권에 정리해 준 책으로 장원 세무사 대표인 이장원세무사와 세무사이성호사무소 대표인 이성호세무사, 그리고 다년간의 창업경험을 바탕으로 창업컨설팅 회사를 운영 중인 최성화CEO가 공동으로 저서한 책이다. 도서출판 삼일인포마인의 책이다. 삼일인포마인의 책들은 일반인이 읽기에 쉽고 이해하기 편하다는 장점이 있어서 평소에도 익숙하지 않은 전문분야를 읽을 때면 도움을 받는데 이번에도 역시 잘 선택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다고 무턱대고 이 책을 몽땅 믿으라는 것은 아니니 기본지식 참고도서로 생각하면 좋겠다. 그러니까, 기본지식이 없을 때 전체적인 기본지식을 짧은 시간 두루두루 얻는데 매우 유용하다고 하겠다. 초보사장을 준비하고 있다면 우선적으로 필요한 세금공부에서 부터 정부 창업지원금 사업과 지원금 대출, 단독개업과 공동개업, 임대차계약서 작성 전 필수 확인 사항등의 개업 전 필수 창업 지식과 사업자등록 시 필수 세금 지식, 인건비 신고와 노동법 지식, 부가가치세 지식, 사업자의 종합소득세 지식, 세무조사 지식 등의 정보를 배울 수 있는 책이다. 세금 지식이 없다면 창업자가 아니어도 가볍게 읽어보면 매우 용이할 것이라 생각된다. 그리고, 요즈음같은 세상에서는 누구라도 마음만 먹으면 내 사업을 할 수 있으니 더더욱 알아두면 유용할 것이다. 종합소득세 계산구조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해 준 부분이 매우 인상적이었다. 도표로 정리되어 있어서 흐름을 알 수 있었고 계산방법을 정리해주어서 대략적으로 어떻게 계산해야 할지 알 수 있었다. 과세표준에 따른 소득세율과 누진 공제의 경우도 도표로 한 순에 볼 수 있어서 금액에 따른 세율과 누진 공제를 알아보기 편했다. 책을 읽다보니 창업에 해당하는 세금보다 오히려 현재의 세금도 잘 알지 못하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프리랜서, 부업, 예비창업자, 초보사장을 생각 중이라면 가벼운 마음으로 이 책을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분명히 이 책은 지금 준비 중인 당신에게 매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리뷰는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했음에 지극히 주관적일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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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분들은 2명의 세무사와 1명의 창업 컨설턴트 CEO로서 초보 사장들의 수많은 폐업을 지켜보며 안타까움으로 고민하다가, 창업자가 갖춰야 할 경영 지식과 필수적인 세금 정보 등을 전달하여 실무적 도움을 주고.. 초보사장과 자영업자들의 고민과 궁금증, 무거운 짐을 덜어주고자 공저하게 되었다고 밝히고 있다.
나는 이 책 제목의 '초보사장, 창업세금' 이라는 키워드에 흥미를 느끼고 읽게 되었다. 앞으로 창업을 하고 싶다는 소망을 품고 있고, 관련 세금 지식을 잘 알고 사업을 시작해야 손해와 미연의 사고를 막을 수 있다는 생각에.. 틈틈이 이런 도서를 찾아서 읽고 있다. 이런 책을 읽을수록, 깨닫는 것은.. 경영자 스스로 날마다 노력하고 꾸준히 공부하지 않으면.. 결국 사업의 지속과 성공은 유지되기 어렵다는 것을 절감하게 된다.
이 책은 개업 전에 사업자등록, 창업자금 지원사업, 세금 정보를 필두로, 개업자금을 마련하는 유형과 공동개업, 기존사업의 인수처럼.. 단독개업, 신규개업과는 또 다른 유형에 대한 비교, 임대차 계약서 작성하기 전에 확인할 부분, 취득 명의 등에 대한 기본 상식과 정보를 알려줄 뿐 아니라, 사업자등록할 때 유의해야 할 점, 인건비 신고(4대 보험과 원천세), 채용으로 인한 지출의 현실, 연말정산과 퇴직 소득, 근로소득, 기타소득 등의 다양한 사례, 사장이 알아야 하는 노동법, 고용지원정책과 부가가치세, 종합소득세, 세무조사와 관련한 매우 주요한 내용들을 규모있게 정리하여~ 창업자, 자영업자 독자들이 잘 대처하고 준비하게 돕고 있다.
3시간은 책 내용을 눈으로 후딱 읽을 때 그런 것이고, 여러번 찬찬히 살펴보면서.. 더 깊이 공부할 부분을 알아보고, 세금 정책과 법을 지혜롭고 적극적으로 이용하는 자세가 필요할 것 같다.
초보 창업자라면 반드시 갖춰야할 세금 지식의 입문 기본서로 추천하고 싶으며.. 어렵지 않고, 사례와 팁, 분류도 깔끔하게 담겨 있으니..꼭 읽어보길 바라는 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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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하기 위해서 초보사장이 알아야할 창업지식과 세금지식 3시간에 끝장내는 초보사장 창업세금 우리나라는 자영업자의 비율이 높고 젊은 사람들도 창업하기 쉬워진 요즘이지만 창업 후 3년내 50%가 폐업하고 7년 내 80%가 폐업할 정도로 폐업률이 높습니다. 특히 요즘은 코로나로 인해서 경제가 더 좋지않아 안좋은 소식들도 들리곤 합니다. 창업 전 알아야할 창업지식부터 필수세금, 노동법, 부가세, 종소세 등 개인사업자라면 알아야할 세금관련 지식들을 세무사 2명과 창업컨설팅 1명이 모여 이 책에 담았습니다. 회사에 소속되어 일할때와 혼자, 혹은 여러명과 사업을 할때는 신경써야할 것이 정말 많이 달라집니다. 사실 회사에 속해있을 때는 세금에 대해 생각할일이 없습니다. 연말정산도 회사에서 해주니 관련 서류들만 챙기면 되죠. 창업하여 돈을 벌게되면 소득에 관한 세금뿐만 아니라 창업에 들어가는 돈이 어디에서 나왔는지도 자금출처에 대해서도 신경써야합니다. 상속세와 증여세가 높은데 증여와 양도로 될수있기 때문입니다. 창업자금에 대해서는 5억까지 증여세 없이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공동으로 사업을 할 때는 신경써야할게 많습니다 투자금과 이익분배 뿐만 아니라 공동사업관계가 깨질때를 대비한 과정인 권리금 정산 등을 미리 계약서에 작성해야 합니다. 아무리 가깝고 마음으로 의지하는 사이라고 하더라도 돈문제가 걸려있다면 정확하고 세세하게 정해두어야합니다. 평소에 계약에 대해서 접할일이 없어서 이런부분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을 수 있는데 막상 이런일이 터지게 된다면 사람도 잃고 돈도 잃을 수 있는 중요한 일이기 때문에 미리미리 챙기는게 중요합니다. 사업자신고를 하기전에 업종유형를 먼저파악하여 영업허가를 받거나, 업종에 맞는 임차장소를 구해야합니다. 직원을 고용할때는 세금에 대해 더 신경써야합니다. 직원의 국민연금과 건강보험료의 절반을 지원해야하며 퇴직금과 연차수당 등 월급 외에 추가로 들어가는 돈이 많이 때문입니다. 정부에서 많은 고용 지원정책를 펼치고있습니다.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 일자리 안정자금, 청년추가고용 장려금, 청년내일채움공제, 1인사업나고용보험료 지원사업 등 각자 해당하는 지원사업에 지원해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3시간에끝장내는초보사장창업세금 #개인사업자 #창업준비 #창업세금 출판서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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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이나 창업을 생각하는 분들에게 이 책은 실무적으로 어떻게 관리하며 일해야 하며 사업주를 위한 경영관리 방법론과 전략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확실히 배울 수 있는 가이드라인을 제공하고 있다. 누구나 쉽게 창업을 도전하는 시대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일처리나 이에 동반되는 다양한 영역에서 전문가에게 위임하거나 일정 자본을 투여해 해결하는 방식을 선호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사실 해야 할 일도 많고 복잡한 과정, 해당 분야에 대해 잘 모르는 점 등이 이런 방식을 선택하게 하지만, 더 나은 경영관리와 불필요한 비용낭비나 지출절감 등 더 나은 경영관리를 위해선 반드시 알아둬야 하는 부분들이 무엇인지, 책을 통해 공부해 둘 필요가 있다.
책에서는 초보 사장이 겪는 다양한 상황에 대한 예시나 현실에서 가장 많이 활용되는 세금과 세법에 관해 자세히 소개한다. 또한 창업의 경우 어떤 형태의 세금구조가 있으며 이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선 어떤 분야의 지식을 우선적으로 알아둬야 당하지 않거나 나를 위한 절세효과, 또는 또 다른 분야에서의 활용 등 자금에 대한 이해와 구조, 나아가 노동법이나 세법, 부가가치세, 종합소득세 등 누구나 어떤 업을 하더라도 마주하게 되는 세금구조나 조사, 그 유형에 대해 진단하고 있다는 점에서 실무 비즈니스를 위한 맞춤형 가이드북으로 볼 수 있다.
하는 업종은 달라도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요소나 사업장의 규모나 관리능력, 사업자나 창업자나 알아두면 유용한 세금 관련 활용방안은 무엇인지, 이에 대해 판단하게 된다. 자신이 속한 영역과 유형에 대한 진단 및 점검,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이 있다면 해당 업종은 어떤 형태의 세금구조나 세법절차의 과정을 거쳐야 하는지, 미리 사전정보를 답습하며 배운다는 의미로도 활용한다면 지금보다 나은 판단을 내리게 될 것이다. 또한 기본적인 창업정보를 배우며 창업시장의 변화상이나 트렌드적 요소, 사람들은 창업을 어떤 형태로 마주하며 받아들이고 있는지, 이에 대해서도 제대로 된 평가를 통한 의사결정을 내려야 한다.
막연하게 생각하거나 단순히 자본금만 믿고 창업의 모든 것을 해결하거나 활용하려 한다면 명확한 한계점을 마주하게 되며, 그리고 관련 지식이나 세법에 대한 이해가 없을 경우 또 다른 누군가에게 비용이나 시간을 충당하거나 투자해야 한다는 점에서 기본적으로 창업을 고려하는 분들, 그리고 이제 막 창업을 시작한 모든 분들에게 책의 내용은 현실적으로 다가올 것이다. <3시간에 끝장내는 초보사장 창업세금> 불필요한 요소는 배제했고, 반드시 알고 활용할 수 있는 실무적 가이드라인을 잘 제공하고 있는 이 책을 통해 배우면서 나를 위한 창업관리, 경영관리 가이드북으로 활용해 보자. 거의 모든 상황과 사례, 유형에 맞는 맞춤형 메뉴얼을 잘 소개하고 있어서 누구나 쉽게 읽으며 배울 수 있는 책이라 추천하고 싶은 가이드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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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후 3년 안에 50%, 7년 안에 80% 폐업! 생존하기 위해서 초보 사장이 알아야 할 창업지식과 세금지식“ 한국의 5년~10년 뒤의 경제를 알려면 일본을 참고하면 된다고 한다. 우리와는 멀고도 가까운 나라이고, 감정적으로도 다투는 나라이지만, 신기하게도 일본의 경제체제와 흐름을 우리나라는 따라간다. 창업 후 폐업의 흐름이라든지, 초고령화 시대 등 젊은 세대의 빈곤화 등을 지켜보면서 우리는 거울로 삼아 대비하는 전략을 짜야 한다.
【대한민국 헌법 제38조】 모든 국민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납세의 의무를 진다. “인간에게 피할 수 없는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죽음이고 하나는 세금이다.” <벤자민 프랭클린> 헌법과 미국 건국 아버지의 공통된 말은 무엇일까? 인간은 필멸의 존재이다. 태초에 설계되기를 노화되어 죽음을 향해 달려가는 존재로 말이다. 또한, 인간은 호모 사피엔스 이전부터 공동체를 구성하는 것을 생존의 도구로 삼았다. 사회를 떠난 인간은 결코 살아남지 못한다. 그래서 인간은 죽음과 국가의 세금을 결코 피해갈 수 없다.
【세금】은 무엇일까? 국가가 국정을 운영하는 데 필요한 자금을 국민으로부터 공권력을 통해 징수하는 것을 말한다. 국가가 존재하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이 조세권이다. 민주주의 국가에서 세금이 존재하지 않는 국가란 존재할 수 없다. 동남아시아의 브루나이 왕국처럼 국왕이 국가의 자원을 독점하고 세금을 걷지 않는 것은 비정상적인 것이다. 결국, 우리 몸에 피가 흘러 기능을 원활하게 하듯이, 세금이란 국가의 행정 시스템이 정상적으로 운영되게 하는 필수 자원이다. 또한, 세금을 내는 의무를 함으로써, 국민은 공공재에 대한 권리행사가 가능해지는 것이다.
세금은 보통 간접세와 직접세로 나누어지는데, 간접세는 소비를 바탕으로 징수되는 세금이므로 부가가치세가 대표적이다. 보통 물건 가격에 측정되어있기에 세금을 내다는 부담감을 느끼지 않는 부분이다. 반면에, 직접세는 소득을 바탕으로 국가가 납세의무자에게 직접 징수하는 것이다. 월급을 받으면 뜯어가거나, 매상 일부분을 비율을 정하여 강제징수하는 것이다. 직접 돈이 나가는 만큼 민감하게 반응하고, 부정적으로 반응하는 경향이 크다. 이 책에서 다루는 부분은 바로 창업과 그에 관련된 직접 세금에 대한 설명과 합법적인 안의 범위에서 효율적으로 절세하는 방법을 설명하는 것이다. 몰랐다고 해서 용서가 되는 것이 법이 아니다. 세금을 내야 하는 나라에서 창업한다면, 그 나라의 세법에 대해서는 최소한으로 알아야 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회계사】 개인이나 기업, 공공기관 등의 재무 관련 업무를 상담해주거나 대행해주는 곳이다. 회계 관련 서류들을 세밀하게 검토하고, 계산상의 오류를 잡아 주어 법적인 불이익을 받는 것을 보호해주는 직업이다. 그럼 세금을 알 필요 없이, 회계사에게 맡기면 되지 않겠냐라고 반문할 수도 있다. 매출이 높고 잘 나가는 사업체라면, 일정한 금액을 지급하고 회계를 맡기는 것이 옳을 것이다. 하지만, 창업 후 정상적인 수익구조를 얻기까지 몇 년이 걸리는 초보 창업자에게, 회계비용까지 더하게 되면 감당할 수가 없다. 무엇보다, 창업하고 세금에 대한 지식을 바탕으로 회계를 파악하고, 상권의 분석 및 향후 발전의 대책까지 연구할 수 있다. 6~7세의 유치원복을 입은 아이들은 사람들의 보호를 받을 권리가 있다. 하지만, 처음 창업을 한 초보라고 해서 그 누구도 보호해줄 의무가 없고, 받을 권리도 없다. 자본주의 시장에서는 모든 것이 자신의 책임인 것이다. 『3시간에 끝장내는 초보사장 창업세금』 30년 이상의 창업을 생각하면서, 고작 3시간의 세금 관련 책을 읽지 않는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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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창업을 하는 소상공인 자영업자가 매년 늘고 있지만 그만큼 폐업률도 많다고 한다. 창업 후 3년 안에 반 이상이 폐업을 하고 7년안에는 무려 10개중의 8개의 자영업자가 폐업을 한다. 그만큼 자영업자가 계속 사업을 하는 것은 쉽지 않다는 뜻이다. 처음에 호기롭게 창업을 시작해도 많은 난관에 부딪치게 되는데 특히 세금을 제때 내지 않거나 세금 폭탄으로 인해 당황하는 초보사장들이 많다고 한다. 초보사장 창업세금에서는 창업을 하기 전에 꼭 필요한 지식, 세금 지식, 가장 중요한 인건비 신고와 노동법 등 창업에 필요한 다양한 창업지식과 세금지식을 알아볼 수 있다. 요즘에는 최저시급이 오르면서 직원 급여를 주기가 힘들어서 사장이 매일 12시간 이상을 일하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다. 내가 가장 중요하게 봤던 부분은 아무래도 인건비를 신고하는 부분이었다. 사업체를 운영하다보면 인건비가 가장 많이 나간다는 이야기를 들었기 때문이다. 사업자는 4대 보험 가입을 하는 것이 필수라고 권장하고 있다. 평소에는 문제가 없지만 근로자가 퇴사를 할 때 실업급여나 퇴직금 등에 대한 다툼이 생기는 경우가 많다. 나도 사업주가 4대보험도 제대로 내지 않고 퇴직금 정산도 제대로 해주지 않아서 노동부에 가서 신고를 한 적이 있다. 악덕 사업주가 되고 싶지 않다면 근로자가 원하는 4대보험을 해주는 것이 좋다. 이를 해주지 않는다면 정부에서 지우너해주는 일자리 안정자금 이나 대출을 받지 못할 수도 있다. 가장 많이 궁금했던 가족을 직원으로 채용하면 어떻게 되는지에 대해서 책에서 자세히 알려주고 있었다. 사업장에서 가족이 근무를 하면 정식적으로 급여를 지급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하지만 타 직우너과 비교해서 너무 많은 급여를 지급하는 것은 좋지 않다. 가족이 도와주는 노동력은 4대보험 신고를 하지 않는 것도 방법이라고 한다. 사업자라면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부가가지체에 대해서도 한 챕터를 할애해서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부가가치세는 10%로 과세가 되고 있는데 많은 사업자들이 부가가치세에 대해 부정적인 반응을 가지고 있다. 부가세는 사업자의 돈이 아니라 국가에 신고를 통해서 납부를 해야 하는 돈이다. 부가세를 내지 않는 면세사업도 물론 있다. 세금을 줄이기 위해서 각종 공제제도도 설명을 해두었으니 이것을 충분히 활용하면 수익이 도움이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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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창업을 하지 않았지만 상황이 괜찮아지면 괜찮은 시기에 창업을 하고자하는 생각이 있다. ( 그리고 가족이 사업을 하고 있어서 창업 분야는 아니지만 참고할 수 있는 부분이 있을까 싶어 만나보고 싶었다. ) 전반적인 사회 분위기라거나 정부의 정책 등에 따라서 자주 변하기는 하지만, 전반적인 큰 틀은 어느정도 알고 있다면 나중에라도 급할 때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편인데, 이런 분야에 있어서 오랜 기간 동안 전문적인 지식을 자랑하고 있는 삼일인포마인에서 출간된 도서라서 개인적으로 신뢰하면서 만나게 된 신간. 특히 초보사장, 창업을 하는 분들의 경우 이런 분야에서 소통하는 전문가가 없어서 헤메기 마련이고 포털 검색만으로 해결하기에는 애매모호하고 복잡한 자료가 있기 마련인지라, 어려운 구성이라고 하더라도 시간이 있을 때 어느정도 큰 틀이라도 이런 도서를 통해서 미리 만나보는 걸 추천한다. 세무사대표 두분과 CEO 한분이 함께 합심하여 출간한 이번 도서. 창업과 관련한 세무사의 전문적인 지식과 CEO선배로의 지식을 한 권의 책으로 만날 수 있는 책이다. 솔직하게 말하자면 전문가분들이 전달하는 전문적인 분야의 내용이기 때문에 용어나 설명이 익숙하지 않은 분들이라면 어렵게 다가올 수 있다. 하지만 어느정도 난이도가 있는만큼, 이번 도서를 필요로하는 초보사장님들과 창업을 하는 분들에게 실제적으로 도움이 되고 한 눈에 파악하며 배울 수 있는 내용을 비교적 핵심적으로 전달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면서 읽을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 책과 함께 오프라인이나 온라인 강의가 함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면 보다 더 실용적이고 매력적일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보며 유익하게 만날 수 있었던 도서. 많은 이들에게 도움이 되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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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을 시작할 때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것이 무엇일까하고 생각해보면 사업아이템이 무엇인지가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단순히 직장생활과 다르게 사업은 내가 주체적으로 일을 하고 이끌어 가야하기 때문에 내가 잘하는 것과 별도로 좋은 사업아이템을 선택해서 오래도록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느냐가 정말 중요하기 때문이다. 사업아이템을 정하고 사업을 시작하기로 결정했다면 그 다음 고려해야 할 부분은 바로 세금이다. 요즘 통계를 보면 창업후 3년안에 50%의 사업이 폐업을 한다고 한다. 사업을 성공으로 이끌기 위해서는 사업아이템의 선택, 창업에 대한 정보, 세금에 대한 지식이 가장 중요한 것들이라고 생각한다. 이번에 삼일인포마인에서 나온 책 <3시간에 끝장내는 초보사장 창업세금>은 이장원, 이성호 2명의 세무사와 최성화 창업컨설팅 대표 3명이 공저한 책으로 창업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창업과 세금에 대해 최대한 많은 정보를 줄 수 있도록 만든 책이었다. 나 역시 세금관련 업무를 하고 있고, 얼마전 1인사업자 관련 전자책을 만들었기에 1인사업자관련, 세금관련해서 새로 출간되는 책들이 있으면 챙겨서 읽고 있는 편인데 <3시간에 끝장내는 초보사장 창업세금>은 자영업자들을 위한 실용적인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책에서는 사업시작 전 창업에 대한 지식부터 사업자등록하는 방법, 인건비관련 노동법 지식, 부가세와 종합소득세등 세금관련 내용부터 세무조사에 대한 내용까지 포함되어 있었다.
근로소득만 있을때는 연말정산외에는 딱히 신경쓰지 않아도 되지만 사업을 하게 되면 절세, 사업경영, 대출과 관련해서 사업주들이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하는 것이 세금지식이다. 사업을 시작하게 되면 세무대리인에게 무조건 기장을 맡기는 사업주분들이 있지만 세무대리인에게 맡긴다고 하더라도 사업주가 세금에 대해 어느정도 알고 맡기는 것과 모르고 맡기는 것은 큰 차이가 있다. 사업의 매출, 원가, 비용 등 관련해서 세무사와 대화를 나눌때도 세금지식이 어느정도 있어야 절세에 대한 얘기를 나눌수 있으므로 사업을 하게되면 세금공부를 반드시 해야한다. 또, 세금을 알게되면 경영성과의 적정성, 현재상태, 앞으로의 방안 등에 대해서 사업의 확장과 더불어 고민하고 유념해야 될 부분들을 통합해서 생각하게 되므로 세금공부는 사업의 성공과도 연관된다는 점을 꼭 기억해야 한다.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이 책 <3시간에 끝장내는 초보사장 창업세금>을 읽으면 창업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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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지식과 세금에 관한 지식을 알려주는 삼일인포마인의 초보사장 창업세금입니다. 초보사장님들이 보기에도 쉽고 친절하게 잘 설명해주네요. 개업하기 전 창업 지식부터 사업자등록시 세금 부분과 급여신고와 노동법 관련된 지식 및 부가가치세 및 사업자의 종합소득세 및 세무조사와 세금지식을 알려줍니다. 창업지식 편에서는 창업자금 지원사업 챙기기부터 임대차계약서 작성 전의 필수 확인사항들을 알려줍니다. 사업자등록에서는 사업용 계좌 및 사업용 카드 등록과 현금영수증과 관련해서 알려줍니다. 인건비 신고에서는 4대보험과 원천세 및 연말정산의 내용들이었어요. 고용지원정책에서는 여러 지원금들을 알 수 있었어요. 새로운 지원정책들을 보니 좋은 혜택들이더라구요. 이 책은 어려운 세금부분을 초보자들도 보기에 좋게 구성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술술 읽어갈수 있는 창업과 세금지식책입니다.
세법책이라면 두꺼운 책을 떠올리게 하지만 이 책은 알맞은 크기로 꼭 알아두어야 할 부분들을 잘 정리해 주어서 좋았어요. 창업하시는 분들과 사업자 분들이 보시기에 너무 좋은 책입니다. 직장인들과 일반인분들도 알아두면 좋을 세법지식책이에요. 창업과 세금지식을 어렵지 않게 잘 설명해주어서 쉽게 볼 수 있었어요. 이 책을 보고 나서는 무척 든든한 느낌이 들었어요. 평소 관심있던 분야라 더욱 더 집중해서 볼 수 있었어요. 초보사장 창업세금 꼭 추천드립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