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기차 배터리업계가 가격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코발트 비율을 축소하고 있다. 코발트 같은 희귀금속은 매장량이 적고 국가별로 지역 편재성이 심해서 가격이 불안정하다. 코발트는 중국의 사재기와 공급 불안 그리고 높은 가격때문에 구하기 어려워 니켈 함량을 높이고 코발트 함량은 낮춘 하이니켈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중국 에스볼트는 니켈 75%, 망간 25%로 구성된 코발트 없는 배터리 양산을 시작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코발트 프리 배터리를 개발 중이고, SK이노베이션은 니켈 94%의 파우치형 NCM 배터리를 개발할 계획이다. |